뒤로

패션쇼 서울: 인천 공항

Seoul Fashion Show: Incheon Airport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패션쇼를 위해 인천 공항 소재의 항공기 격납고를 런웨이로 탈바꿈시켰다.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는 1854년 이래 루이 비통이 중요시 여겨온 가치이다. 공항은 모든 출발과 우리 앞에 놓여진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르키는 상징적 장소이자, 실질적으로 여행을 가능케하는 공간이다. 1962년 완공된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내 TWA 터미널에 이어 루이 비통은 2001년 오픈한 한국 인천 국제 공항에서 그 여정을 이어간다. 

마치 동굴을 연상시키는 거대한 공간에서 런웨이를 따라 매달려 있는 지극히 우아한 베일들은 최근 오픈한 프랭크 게리 디자인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을 연상케한다.

 

쇼 바로보기

패션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