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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이 깃든 FW18 컬렉션

  • 장인정신이 깃든 FW18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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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곳곳에서 살아 숨쉬는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번 FW18 시즌 레디-투-웨어, 다양하고 화려한 슈즈 그리고 가죽 제품에 주목하자. 직접 손으로 꼬아 디테일을 살린 섬세한 체인과, 4시간에 달하는 섬세한 세공 작업을 거쳐 완성된 반짝거리는 실크로 짠 가자르 주름 장식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비즈의 디테일이 이목을 이끈다. 

캔버스, 소가죽 및 악어가죽으로 만들어진 가방은 장인정신의 애착과 자부심으로 완성되었다. 안감에는 가방을 단단히 고정시키는 금속 마감 디테일로 안정성과 세련됨을 더하였다. 수작업 페인팅으로 완성한 블랙 색상의 도트 무늬도 주목할 만 하다. 

헤드라인 펌프스는 비단뱀 가죽과 글레이즈 마감 송아지 가죽 소재로 완성한 그래픽 무드의 색 대비의 디테일을 자랑한다. 그래픽적인 라인과 컬러 믹스의 대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레트로적인 느낌이 돋보이는 헤드라인 슈즈는 만들어지는 과정 자체에서 루이 비통 고유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시즌의 아이템의 구조적인 측면에서 부터 섬세한 디테일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 필요한 특별한 노하우는 오늘날까지 충실히 계승해 오고 있는 메종의 전통 기술을 절실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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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