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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썸머 컬렉션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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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아이코닉한 모티브가 그래픽적이고 팝적인 캡슐 컬렉션에서 때로는 오버사이즈, 때로는 작은 사이즈로 등장하며 태양을 흠뻑 받은 듯한 느낌으로 재해석되었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가방들은 마치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들이 대비를 이루는 만화경(kaleidoscopes)처럼 변모했다. 실제 만화경처럼 계속해서 이어지는 면들이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것. 핑크가 그린과 충돌하고, 오렌지와 라일락은 매우 팝적인 느낌의 컬러 조화를 보여준다.

여름스러운 컬러 조화를 보여주는 핑크, 엘로, 오렌지 컬러와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따스한 톤을 만들어낸다. 화이트가 카키와 조우하고, 베이지는 좀더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사한다. 새롭게 재해석한 모노그램은 여름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다양한 백과 액세서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아이코닉한 스피디(Speedy)와 네버풀(Neverfull), 그리고 멋지고 현대적이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범백(Bumbag)은 어깨를 장식한다. 또한 키폴(Keepall)에서부터 마이크로 퍼스, 미니 비치 파우치(Beach Pouch)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자인이 여행 정신과 해변에서 보내는 휴가의 돌체비타(dolce vita, 달콤한 인생) 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루이 비통이 1968년 런칭한 역사적인 삭 플라(Sac Plat)에서 영감을받은 새로운 온더고(Onthego) 토트백도 등장했다. 거대하고 작은 모노그램을 담고 있는 커다란 스퀘어 형태 디자인이 여름 컬렉션의 그래픽적인 역동성을 부각시킨다. 

2019 썸머 컬렉션 스토리 만나보기

 

여름 모노그램 액세서리 Leather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