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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과 다미에 패턴의 땅부르 아이콘(Tambour Icons)

  • 땅부르 아이콘(Tambour Icons)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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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메종의 다양한 가치와 정서를 담은 디자인의 ‘땅부르(Tambour)’ 공개

루이 비통은 하우스의 다양한 가치와 정서를 담은 전무후무한 디자인의 ‘땅부르(Tambour)’를 선보이며 2002년 시계 분야에 첫발을 내디뎠다. 땅부르 워치는 12문자의 루이 비통 영문 명칭이 가운데 각인되어 있으며, 메종의 모노그램 캔버스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브라운 컬러의 다이얼 배경과 루이 비통 가방의 왁싱 처리된 노란색 실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의 초침을 더하는 등 메종 고유의 가치를 담아낸다. 땅부르는 3개 침으로 이루어진 쿼츠(quartz) 모델에서부터 매우 복잡한 모델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데 그치지 않고,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과 새로운 기술을 결합하며 루이 비통의 정체성이자 상징적인 모습을 한다.

 

루이 비통 시계의 대표적인 모델인 땅부르 라인을 ‘땅부르 모노그램(Tambour Monogram)” 28/34/39.5mm과 땅부르 다미에 그라파이트(Tambour Damier Graphite) 41.5 mm, 총 4개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제네바(Geneva)에 위치한 루이 비통 시계 공방(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의 다이얼 장인의 손을 거쳐 섬세한 우아함과 강한 개성의 절묘한 결합을 통해 하우스의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루이 비통의 시계 장인들은 메종의 전통을 고스란히 담은 모노그램과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와 새로운 다이얼과 결합했다. 쿼츠 방식으로 작동하는 새로운 땅부르 컬렉션의 제품들은 별도의 도구 없이 작동 가능한 루이 비통의 혁신적인 특허 시스템이 적용된 교체형 스트랩을 갖추고 있어, 원하는 대로 시계를 꾸미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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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bour Timepieces 모노그램 다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