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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스카

  • 2019 오스카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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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만난 배우 엠마 스톤, 로라 해리, 소피 터너 그리고 클로이 그레이스 머레츠.

지난 2월 24일 일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the 91st Academy Awards)에서 루이 비통의 의상을 입은 배우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레드 카펫에 오른 '루이 비통'의 커스텀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자태의 엠마 스톤. 시퀸과 진주, 비즈가 수놓인 드레스를 착용한 엠마 스톤은 여기에 가죽 샌달과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매치하여 우아한 룩을 완성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의 완벽한 룩을 위해 루이 비통은 수지 에스 카메론에 의해 설립된 "레드 카펫 그린 드레스(Red Carpet Green Dress)" 캠페인과 협업하여 친환경 커스텀 드레스를 제작해 주목 받았다. 

메종의 파리 아뜰리에가 사용한 커스텀 드레스의 소재는 국제유기섬유인증기준 GOTS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s)에서 인증받았다. 또한, 커스텀 드레스의 실크 또한 엄격한 친환경적 기준과 모든 가공 단계의 섬유 원료, 중간 제품, 최종 제품과 그에 사용되는 부속 재료들에 대한 독립적이고 세계적으로 통일된 테스트 및 인증 시스템인 "STANDARD 100 by OEKO-TEX®"를 따른 시퀀스로 제작하여 드레스를 완성하였다.

로라 해리어는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Vanity Fair Oscars Party)에서 루이 비통의 2019 봄-여름 여성 컬렉션인 모노그램 뚜삐 백과 드레스, 그리고 하이힐로 우아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었다.  또한, 소피 터너와 클로이 모레츠도 루이 비통의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해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태그: Oscars, Red carpet, Academy 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