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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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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Travel,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