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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여성 캠페인

루이 비통이 패트릭 클레어(Patrick Clair)가 감독한 파리 르 브리스톨 호텔(Hotel le Bristol Paris)을 배경으로 완성한 2019 봄-여름 여성 컬렉션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디렉터를 밑은 LA의 모션 그래픽 전문가 패트릭 클레어(Patrick Clair)는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보여준 미래를 향한 비전을 담아내고자 했다. 

10월,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처음 선보인 루이 비통 2019년 봄-여름 여성 컬렉션은 권력에 대한 탐구에 착수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비전은 반복되는 모티프와 새로운 상상 속 풍경을 떠올리며, 과장된 실루엣,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자인 구성,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디테일로 살아 움직였다. 컬렉션의 이러한 의도적 모호성을 반영하듯, 캠페인은 우리를 우주 시대의 배경이 아닌 역사적인 르 브리스톨 파리 호텔(Le Bristol Paris Hotel)로 데려간다. 포부르 생토노레(Faubourg Saint Honoré) 거리라는 널리 알려진 주소는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는 봄-여름 컬렉션에 대한 풍성한 회화적 배경을 제공한다.

 

과거가 미래와 조우하는 곳으로 옮아가는 경험을 만끽하고 싶다면 위의 캠페인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패션 니콜라 제스키에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