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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 하비에르 마리스칼의 로스앤젤레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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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마리스칼(Javier Mariscal)은 캘리포니아를 사랑한다. 그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는 동시에, 모든 것에 대해 궁금해하는 마리스칼은 다섯 번째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통해 트래블 북 작업을 구상했다.

. 즉석에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리며 친구를 사귄는 마리스칼은 몇 초 만에 인물을 스케치하고 형태와 모습을 충실하게 재현한다. 사물과 풍경을 앞에 두고 공책에 스케치할 때나 아이패드에 그릴 때에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과정을 거쳐 작업한다. 마리스칼에게 로스앤젤레스는 자신의 고향 발렌시아를 연상시킨다. 청명한 푸른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는 눈부신 하얀 햇살은 스페인 발렌시아의 하늘과 똑같다. 로스앤젤레스에서 그를 가장 설레게 만든 장면은 도시를 뒤덮은 네온사인, 현수막, 간판, 로고다. 그는 도시 곳곳을 거닐며 수많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마주한다. 이곳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 그의 눈 앞에 펼쳐지는 시각적 세계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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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