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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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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북 서울을 통해 구현한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이시노리의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는 대한민국의 수도를 철옹성과 같이 단단한 도시에서 좀 더 친숙하고 다면적인 곳으로 변모시킨다.  

“우리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우리의 작업은 스크린 인쇄 기법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색깔을 하나씩 하나씩 그려내는 경향이 있거든요. 우리 이름은 이시노리(Icinori), 마유미(Mayumi)와 라파엘(Raphaël)입니다.”

마유미 오테로(Mayumi Otero)와 라파엘 위르빌레(Raphaël Urwiller)는 그것이 현대적이든, 고전적이든, 대중적이든, 동시대를 담고 있든, 정교한 그래픽 디자인뿐만 아니라, 거리낌 없이 자유분방한 일러스트와 레퍼런스를 활용한 하나의 우주를 창조해내는 엄청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수년에 걸쳐, 그들은 주로 대담함으로 특징지어지는 스타일을 개발해왔다. 일찍이, 두 아티스트는 일본 그래픽 아트의 유산을 이어받는다는 주의를 굳게 내세워왔으며, 일본 특유의 상상력과 이미지 세계에 대한 애착을 공언해왔다. 두 사람은 피렌체의 르네상스기, 중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일본의 팝 아트 포스터, 그리고 그 외에도 수명이 짧은 수많은 흐름들 뿐만 아니라 고야, 뒤러, 호크니, 그리고 쿠니요시 등 여러 저명한 화가와 판화가를 인용하고 있지만, 그저 “인쇄술의 현대적 계승자”로 보여지는 것에 흡족해하고 있다. 이시노리는 서울에 헌정하는 루이 비통 트래블 북에서 그 도시와 주민들에 대한 시대를 뛰어넘는 오마주를 바치며 그려내듯이, 현재라는 시간에 형태를 부여하고, 시간을 가로질러 여행하기 위해 유년기와 10대 시절에 천착한다. 구글 렌즈(Google Lens) 기술은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 위의 실제 이미지와 연결함으로써,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서 구글 렌즈를 사용하는 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렌즈(Google Lens)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앱 스토어(iOS 운영체제)에서 구글(Google) 앱을 다운로드한다.

2. 구글 렌즈 앱(안드로이드)을 실행시키거나 구글 앱(iOS)을 실행시켜 오른쪽의 렌즈 로고를 탭한다.

3. 트래블 북 서울의 표지, 캐릭터 갤러리, 불고기, 프린터, 프랭크 게리(Frank Gehry)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등 다섯 페이지 중 한쪽에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놓고, 이미지가 살아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

 

Visual Recognition Google 트래블 북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