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루이 비통, 2019 ‘여행의 정취’ : 다이어리(DIARIES)  

루이 비통이 베트남의 놀라운 풍경을 담아낸 여행기로 여행의 정취를 기념한다.

‘여행의 평온함’을 여행 일기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하롱베이, 닌빈 등 베트남 여러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과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죽 제품 컬렉션을 담았다.

스티머 백, 최근 선보인 온-더-고 쇼퍼백, 에피 가죽을 사용한 알마, 뉴 클래식 계열의 쁘띠뜨 말 등 아이코닉한 백들을 모두 만나보자.

Travel 캠페인 The Spirit of Tra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