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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유니세프와 함께한 댄 카터(Dan Carter)  

루이 비통과 뉴질랜드 럭비 선수 댄 카터(Dan Carter)가 시리아 사태 피해 아동을 향한 지원을 호소하기 위해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다.  

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의 활동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유니세프를 위한 모금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해온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뉴질랜드 럭비 유니언 리그 선수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요르단에 위치한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댄 카터는 이렇게 말한다. “요르단에 와서 유니세프가 이곳에서 하고 있는 멋진 일을 직접 본 뒤, 단 한 명의 어린이도 물 없이, 음식 없이 빈곤한 처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 있어서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마땅합니다. [...] 모든 어린이에게는 성장의 기회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한다는 것은 곧 여러분의 도움을 통해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안전한 생활 환경,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며 인도주의적 개발 지원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유니세프 파트너십을 통한 루이 비통의 목표는 분쟁, 질병, 자연재해 등 안전과 복지를 위협하는 다른 모든 상황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기금을 모금하는 것에 있다. 2016년 1월부터 유니세프와 루이 비통의 파트너십은 시리아 분쟁 피해 어린이를 포함, 세계 각지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적 지원을 돕기 위해 약 8백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Unicef Dan C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