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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2020  봄-여름 여성 컬렉션: 디테일  

  • 2020 봄-여름 쇼: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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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이번 컬렉션의 패션쇼 스토리를 자세히 살펴보자.

루이 비통 2020 봄-여름 컬렉션은 근원으로의 회귀를 통해 새로운 벨 에포크(Belle Epoque)를 표현하는 상류 사회를 탄생시킨다. 황홀함 자체였던 그 시대의 파리에 헌정하며, 옷을 짓는 행위의 즐거움으로 되돌아간다. 댄디한 무드는 문화의 깊이라는 기단 위에 스타일과 장르를 엮는다.  로맨티시즘의 근본을 기억하고 아르누보를 옷이라는 형태로 바꾸어 놓고, 특별한 열정을 찬양한다. 시그니처 프린트인 카틀레야 난초는 궁극적인 고상함의 상상 속 상징처럼 옷깃을 장식한다. 루이 비통은 자신만의 역사의 한 가닥을 집어 들어, 꿈처럼 시작된 20세기, 그리고 20세기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21세기의 시작점을 잇는다.

 

무대 전면에는 아티스트 소피(Sophie)가 우드키드(Woodkid)와 함께 루이 비통을 위해 특별히 만든 “It’s Okay to Cry” 음악과 함께 스크린에 등장한다. 

 

Womenswear Runway Ready-to-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