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봄-여름 여성 쇼: 하이라이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아티스트 소피(Sophie)가 우드키드(Woodkid)와 함께 루이 비통을 위해 특별히 만든 “It’s Okay to Cry” 음악과 함께 스크린에 등장한다.  

패션쇼에 사용된 목재는 모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프랑스의 숲 (100% PEFC 인증을 받은, 랑드 지역 피나스터 소나무)에서 온 것이다. 쇼가 끝나면, 장식에 사용된 모든 목재는 ArtStock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증되고 다시 쓰일 예정이다. ArtStock은 예술 작품에 사용된 자원의 리사이클, 업사이클링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데 힘쓰고 있다. 구조물의 투명한 부분은 이번 패션쇼를 위해 빌린 것이다.

이번 2020 봄-여름 컬렉션은, 로맨틱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번 캠페인은 2020 봄-여름 여성 컬렉션 룩뿐만 아니라 모노그램 베니티(Vanity)백, 에피 가죽과 스웨이드로 디자인한 도핀(Dauphine)백과 같은 새로운 핸드백도 함께 선보인다. 

More #LVSS20

Womenswear Runway Ready-to-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