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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디테일 

  • 2019 가을-겨울 여성: 디테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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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개최된 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컬렉션 룩의 디테일을 살펴보자.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펼쳐진 루이 비통 2019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박물관 내 정방형의 스테이지는 퐁피두센터를 재현한 것으로 역사적 건조물과 현대적인 건물이 공존하는 창조적인 공간을 엿볼 수 있었다. 

렌조 피아노와 리차드 로저스의 조르주 퐁피두센터에 영감받은 이 쇼장에서 이번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여성 컬렉션 룩을 모두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현대와 전통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그래픽 아트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이 비통의 여성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이번 컬렉션 룩에서 보여준 것은 개인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워드로브" 였다. 메종의 시그니처를 상징하여 고안해 낸 작은 러기지 백은 이번 컬렉션에서 화려하게 재해석되었으며, 고전적인 꽃과 새로운 모양의 클래식한 모노그램 백까지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이 런웨이에서 착용한 가죽모자와 플랫 스퀘어 버클이 특징인 벨트는, 마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며 역사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자유로움을 드러내고, 디지털과 현실세계관을 반영한 드레스 코드는 쇼장의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2019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태그: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Fall-W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