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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 App
  • 땅부르 문 듀얼 타임 뉴 컬렉션

    루이 비통은 손목 위 여행의 기술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듀얼 타임 디스플레이와 함께 땅부르 문 타임피스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2017년 땅부르 문(Tambour Moon) 시리즈의 출시와 더불어, 메종의 땅부르 시계 케이스는 초승달을 연상시키는 안쪽으로 휘어지는 만곡을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즉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룩으로 완성되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새로운 시계 컬렉션을 선보이며, 여행의 정신에 혁신을 더하는 동시에 정교한 장인 정신과 창의력을 다시 한 번 보여 준다. 진정한 GMT 시계로서,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땅부르 문 듀얼 타임은 투톤으로 이루어진 24시간 타임존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며, 다이얼의 오목한 모양은 깊이와 독특한 반사광의 이상적인 형태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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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 Timepieces Tambour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하이라이트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직접 이야기하는, 이번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 “이번 컬렉션의 배경을 이루는 영감은 무엇인가?  

    패션에서 시간의 개념은 원초적이다. 나는 다른 시대가 또 다른 시대, 즉 우리 자신의 시대와 마주하기를 원했다. 이 모든 "과거"들은 시대상을 반영한 의상을 입은 인물들의 갤러리로 구현되어 우리의 현재로 모여든다. 우리는 모두 함께 모여, 그 자체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영원히 반복되는, 스타일적 충돌을 이야기하는 컬렉션을, 그리고 우리가 옷을 섞고 자유롭게 연결함으로써 옷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다. 이것은 일종의 장르와 장르간의 아나크로니즘, 즉 시대착오다. 그것은 단순히 옷 입기라는 행위의 즐거움, 그리고 규약 혹은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운 옷 입기의 수많은 가능성일 수 있다. 우리가 이미 집에 가지고 있는 것들을 가져다가 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섞는 것, 그것이 새로움이다. 이 컬렉션은 개인의 성격, 그리고 자신의 옷장을 마주할 때 한 사람이 경험하는 명민함 등을 그려내는 “안티-토털룩”에 관한 것이다. 하나의 기능성 옷이 포멀한 드레스의 일부가 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내가 개방적이고, 활기차고, 즉흥적인 모습으로 보여주고자 했던 제안이다. 이 컬렉션은 의복 생활의 "조율"을 의미한다."

     

     

    Womenswear Runway Ready to wear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20 가을-겨울 여성 쇼 : 셀레브리티(게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파리에서 열린 2020 가을-겨울 루이 비통 패션 쇼에 참석한 셀러브리티들 살펴보자.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그리고 마리나 푸아(Marina Foïs)는 루브르 박물관의 쿠르 카레(Cour Carrée)에서 루이 비통이 맞이한 많은 게스트 중 돋보이는 존재다. 또한 2020년 3월 3일에 열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가장 최신 쇼에는 엠마 체임벌린(Emma Chamberlain),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 플로렌스 퓨(Florence Pugh), 사마라 위빙(Samara Weaving), 코디 펀(Cody Fern), 안젤리카 로스(Angelica Ross),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스테이시 마틴(Stacy Martin), 노에미 메를랑(Noémie Merlant), 로빈(Robyn), 그리고 우드키드(Woodkid) 등이 참석했다.

     

    Womenswear Runway Ready to wear
  • 2020가을-겨울 여성 쇼: 시간 충돌

    2020년 가을-겨울 패션쇼를 선보이며,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지금 살아 숨쉬며, 영원히 지속되어온 스타일의 충돌을 이야기한다.  

    만약 패션에 풍성한 영감을 주는 무수한 시대들이 지금 이곳에서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다면? 그리고 만약 지금 이 순간 우리가, 현대적 자유와 역사를 패션의 순수한 즐거움을 위한 무대 위에 올려, 정면으로 마주하게 할 수 있다면 ? 어둡고 앙상하게 헐벗은 공간 안에서, 이 모든 누적된 시간들이 하나의 장소에 모인다. 그랜드스탠드 관람석에서 볼 수 있었던 성가대의 과거, 관중으로 앉아있는 게스트들의 현재, 그리고 런웨이에 나타난 룩들이 선사하는 그리 멀지 않은 미래.


    브라이스 데스너(Bryce Dessner)와 우드키드 - 요안 르무안(Woodkid - Yoann Lemoine)이 작곡한 사운드 트랙은 바로크 작곡가 니콜라 드 그리니(Nicolas de Grigny)의 "레시 드 티에르스 엉 타이유(Récit de Tierce en taille)"에서 영감을 얻었다. 제목 "삼백이십(Three Hundred and Twenty)"은 곡 전체에 걸쳐 레퍼런스로 활용된 다양한 사조들 사이를 가로지른 햇수를 가리킨다. 른블 시퀜자 9.3(Ensemble Sequenza 9.3)은 15세기부터 1950년대까지의 다양한 의상을 입고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유명 의상 디자이너 밀레나 카노네로(Milena Canonero)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이 회고적 드레스는 모든 스타일의 다양성 속에서 과거를 구현해냈다.

     

    Womenswear Runway Ready to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