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LEBRATION OF INNOVATION

    어제의 혁신과 내일의 유산. 루이 비통 하우스, 여행 스타일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혁신적인 기술을 발명하다.

    바닥이 평평한 트렁크, 방수 소재의 캔버스, 전용 열쇠로만 열리는 가장 안전한 자물쇠,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의 러기지...

    셀 수 없이 많은 발명과 혁신이 지금도 계속되며 루이 비통 하우스만의 특별한 연대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날의 루이 비통 하우스는 미래를 개척하고 미지의 세계에 하우스의 유산을 선보이고 있다. 혁신적인 소재, 커넥티드 오브제,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완성한 가방... 루이 비통은 놀랍고 다양한 탐구를 통해 끊임없이 변모하는 역사를 써가고 있으며, 이 역사 속에서 전통과 변화가 완벽히 결합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전통과 변화의 영속적인 유대는 모든 아티스트들을 루이 비통 하우스의 이름 아래 결속시키고 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은 모두 놀라움을 불러일으키는 뛰어난 작품을 만든다는 한 가지 목표가 있다.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는 풍부하고 강렬한 꽃 향기로 색다른 향을 연구하며,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루엣과 오트쿠튀르의 우아함 사이에서 항상 새로운 여성 패션을 디자인하고 있다. 버질 아블로는 남성들의 마음 속에 특별한 로맨티시즘을 불어넣고 있는 등 루이 비통 하우스에서 선보이는 모든 아이템은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고 가능성을 열고 모든 비전을 수용하고 있다.

    이렇듯 위대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러한 역동적인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열정의 구심점은 바로 뛰어난 노하우다. 장인들의 놀라운 노하우가 항상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1854년부터 지금까지 루이 비통 하우스는 쉼 없이 뛰어난 노하우로 여행에 영감을 주고 있다.

     

    LV The Book #11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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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한 홀리데이 시즌 준비

    다가오는 연말 계획. 홀리데이 시즌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전 세계의 친구들을 불러 모았다. 

    엠마 챔벌레인(Emma Chamberlain), 판 청청(Fan Chengcheng), GEM, 스테파니 기징거(Stefanie Giesinger), 마커스 버틀러(Marcus Butler), 로라(Rola), 리오니 한느(Leonie Hanne), 아미 송(Aimee Song), 에탄&그레이슨 돌란(Ethan and Grayson Dolan) 이 소개하는 루이 비통 홀리데이 시즌 아이템과 룩을 살펴보자.

    Stay tuned.

    Celebrate with Louis Vuitton

    크리스마스 Gift Inspiration Celebrities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이 남성 “테니스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우승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선보인다

    이는 루이 비통이 데이비스컵을 위해 제작한 첫번째 트렁크로 프랑스 파리 근교 아니에르(Asnières) 위치한 루이 비통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이 특별한 원형 트렁크는 웅장한 규모의 트로피 베이스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트렁크 상단과 양옆이 열리는 구조로 완벽한 쇼케이스로 거듭났다.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소가죽 디테일, 팔라듐과 황동 소재의 잠금장치가 더해졌고, 상단 내부에 새겨진 데이비스컵 로고가 돋보인다.

     

    루이 비통은 데이비스컵이 3일 동안 개최되던 기존의 시즌 결승전을 1주일간 18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종목의 최고 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을 거머쥐기 위해 경쟁하는 국가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재편하면서, 2019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공식 트래블 케이스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었다. 2019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마드리드의 라 카하 마지카(La Caja Mágica)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 라쿠탄(Davis Cup by Rakutan) 결승전은 코스모스 테니스(Kosmos Tennis)와 국제테니스연맹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이 주관한다. 코스모스 테니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하비에르 알론소(Javier Alonso)는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새롭게 재편한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의 미래에 대한 강력한 믿음의 표현이다.”고 전했다.

     

    데이비스컵의 새로운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는 FIFA 월드컵, 럭비 월드컵인 웹엘리스컵(Webb Ellis Cup), 아메리칸 컵(American Cup) 등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대회의 트로피를 위한 맞춤 제작 트래블 케이스를 만든 루이 비통의 오랜 역사에 또 다른 거점이 될 것이다. 루이 비통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루이 비통을 통해 또다시 승리가 이뤄진다"며, “데이비스컵 트로피는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이고 역사적인 트로피 중 하나이며 새로운 전설이 되살아나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Davis Cup Trunk Trophies 장인정신
  • 루이 비통은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의 개관을 기념하여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특별 전시 개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이번 전시는 재단 소장 컬렉션 미공개 작품을 선보이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의 전시 프로젝트 ‘미술관 벽 너머(Hors-les-murs)’의 일환으로,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에 이어 새롭게 개관하는 서울의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진행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기획되는 이 국제적인 프로젝트는 소장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대중에게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의 목표를 반영한다.

    1901년 스위스에서 출생한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1922년 프랑스로 거처를 옮긴다. 파리 몽파르나스(Montparnasse) 지역에 정착한 그는 1966년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이곳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자코메티는 작품 발표 즉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시인 앙드레 브르통(André Breton), 철학자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 화가 앙드레 마송(André Masson), 작가 미셸 레리(Michel Leiris) 등 여러 유명 인사들과 교류하며 조각가로서 명성을 얻었지만 이내 초현실적인 오브제 조각 형식을 빠르게 탈피하여 인물 조각 제작에 집중한다.

    이러한 결별을 통해 두상 조각 제작에만 몰두하게 된 자코메티는 특정한 예술 사조에 속하기보다 창작의 원천을 탐색하는 외길을 걷게 되었다. 선사시대, 고대 이집트, 수메르와 고대 그리스 예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자코메티의 작품에는 모델에 대한 일상적인 연구와 시간을 초월한 고대 역사 속 모델의 형태가 결합되어 있다.

     

    작가 소개

    1901년 10월 10일 스위스 레 그리종 주 보르고노보(Borgonovo)에서 태어난 자코메티는 화가였던 자신의 아버지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후기 인상주의와 상징주의 화풍을 접하게 된다. 1919년 고향을 떠난 자코메티는 제네바 소재 미술대학교에서 수학한다. 1922년 파리로 이주한 그는 그랑드 쇼미에르 아카데미(Académie de la Grande Chaumière)에서 누드화를 연구하고, 조각가 앙투안 부르델(Antoine Bourdelle)을 사사했으며, 여가 시간에는 루브르 박물관을 자주 방문했다. 자코메티는 후기 입체파 영향을 받은 Le couple [커플] (1926)과 Femme Cuillère [숟가락 여인] (1927)을 제작한 데 이어, 초현실주의 작가그룹에서 활동하며 만든 오브제 조각 Boule suspendue [매달린 공] (1930)을 피에르 갤러리(Galerie Pierre) 전시에서 선보인다. 호안 미로(Joan Miró), 장 아르프(Jean Arp)와 함께 참여한 이 전시를 계기로 그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게 되지만, 1935년 아방가르드 예술가 그룹과 결별해 실제 인물을 모델로 한 작업에만 전념하게 된다.

    자코메티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 스위스로 돌아와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모델 중 한 명이자 훗날 아내가 되는 아네트 암(Annette Arm)을 만난다. 전쟁이 끝나자 자코메티는 길고 막대기처럼 얇은 인물을 새롭게 조각하기 시작한다. 1950년대에 들어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자코메티는 1956년 프랑스를 대표해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참여해 Femme de Venise [베네치아의 여인]을 출품하고, 1962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조각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1965년 파리를 떠나기 전, 그의 마지막 모델이 된 사진가 엘리 로타르(Eli Lotar)를 묘사한 작품 3점을 남긴 자코메티는 1966년 1월 11일 쿠아르 주립병원(Cantonal Hospital of Coire)에서 생을 마감한다.

     

    전시 예약 바로가기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

    관람 시간: 월요일 -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휴무: 루이 비통 메종 서울 휴무일(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무료 전시

    전시 Hors les murs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유니세프와 함께한 댄 카터(Dan Carter)  

    루이 비통과 뉴질랜드 럭비 선수 댄 카터(Dan Carter)가 시리아 사태 피해 아동을 향한 지원을 호소하기 위해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다.  

    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의 활동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유니세프를 위한 모금을 장려하기 위해 진행해온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뉴질랜드 럭비 유니언 리그 선수가 최근 세계에서 가장 시급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요르단에 위치한 자타리(Za’atari) 난민 캠프를 방문했다.

    댄 카터는 이렇게 말한다. “요르단에 와서 유니세프가 이곳에서 하고 있는 멋진 일을 직접 본 뒤, 단 한 명의 어린이도 물 없이, 음식 없이 빈곤한 처지로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삶에 있어서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마땅합니다. [...] 모든 어린이에게는 성장의 기회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유니세프를 지원한다는 것은 곧 여러분의 도움을 통해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안전한 생활 환경,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며 인도주의적 개발 지원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유니세프 파트너십을 통한 루이 비통의 목표는 분쟁, 질병, 자연재해 등 안전과 복지를 위협하는 다른 모든 상황에 노출된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기금을 모금하는 것에 있다. 2016년 1월부터 유니세프와 루이 비통의 파트너십은 시리아 분쟁 피해 어린이를 포함, 세계 각지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적 지원을 돕기 위해 약 8백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Unicef Dan Ca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