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트래블 북 "프라하"

    프라하 ㅡ 러시아 예술가 파벨 페퍼스타인(Pavel Pepperstein)의 특별한 애착이 넘치는 장소

    파블 페퍼 스타인(Pavel Pepperstein)에게 프라하는 특별한 애착을 지닌 장소이다. 당시 14 세에 고향 러시아에서 이곳에 도착한 파블 페퍼 스타는 이렇게 말했다. " 단숨에 이 놀라운 도시에 감도는 신비와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 당시의 프라하는, 지금 처럼 세련되지 않고, 관광객도 많지 않았다. 왕래가 두절된 지역의 황량한 정경이 마치 수수께끼처럼 도시의 음영을 진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파블 페퍼 스타인은 “이후, 그런 종류의 광경이 갖는 힘을 못 느껴봤어요. 유럽 어디에도 없는 프라하만의 강렬한 정수인 거죠.” 라고 말했다. 그는 유명한 비투스 성당 (St. Vitus Cathedral) 대성당뿐 아니라, 트램 노선의 종착역에 있는 허물어져 가는 동네와 거의 수명이 다한 공장까지, 파벨 페퍼스타인은 프라하의 다양한 구역을 칭송한다. 그는 아주 예리한 펜을 든 페퍼스타인이 프라하 구석구석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늘어놓는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페퍼스타인의 작품에는 때때로 권력의 수단을 의미하는 오브제나 기하학적 기호가 등장하기도 한다.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파벨 페퍼스타인의 다양한 집착이 귀결하는 미래는 페퍼스타인이 온 마음을 다해 전하고자 한, 인간의 조건에 관한 희망적인 메시지가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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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66번 국도 (ROUTE 66)

    만화와 소설을 양식으로 자란 진정한 영화 매니아인 토마스 오트 (Thomas Ott)의 전설적인 국도 66번 (ROUTE 66)   

    만화와 소설을 양식으로 자란, 진정한 영화 매니아인 토마스 오트 (Thomas Ott)는 전설적인 미국 66번 국도에 열광 한다. 그는 약 4,500 킬로미터의 여정을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까지 3주안에 마쳤다. "국도 66은 잊혀진 세상입니다. 아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풍경은 공허하며, 도시는 폐허가 되어 있습니다. 거리는 비어 있고, 조용합니다. 이곳은 마치 과거에 얼어 붙어버린 유령 도시입니다. 내가 여행 도중에 만난 이들의 잃어버린 미국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평선이 끝없이 펼쳐지는 가운데, 여행자들은 움직임, 공간 및 자유에 도취 되어 간다. 그가 선택한 사진에서 오트(Ott)는 바탕으로 추적하고, 그것을 스크래치 보드에 복제 한 다음, 칠흙의 보드를 깎아 공백의 흰 공간을 만들어 낸다. 모든 드로잉 국도 66의 의미를 묻는다. 메타 피지컬적인 공존 사람의 일생을 시사 은유이다.

    오트는, 언제나처럼 그 쇠퇴를 그리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여행의 종착점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해피 엔딩으로는 될 수 없는 막 다른 골목이 기다릴 뿐이다."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

  • 루이 비통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

    루이 비통이 비바 테크놀로지(Viva Technology)에서 최신 기술 혁신으로 무장한 새로운 앱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 앱의 새로운 버전은, 사용자의 선호정보를 기반으로하여 개인화에 최적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한 단계 더 나아갔다. 앱 설정에 따라 개인 취향에 맞게 콘텐츠 및 추천 제품을 전달 하여 더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루이 비통의 최신 뉴스에서부터, 다양한 상품을구입 할 수 있는 온라인 카탈로그까지. 메종의 다양한 세계관을 체감할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이다.

     이번 새로운 버전은 독창성과 혁신성을 갖춘 시각적 검색 기능 도구인 LV 파인더가 주목할만 하다. 간단한 사진 촬영기능만으로 쇼윈도나 잡지에 있는 제품의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루이 비통의 앱은 하우스와  커넥티드 제품의 핵심 역할을 한다. 실제로, 루이 비통 앱은 호라이즌 컬렉션의 혁신적인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이다. 루이 비통의 고유한 서비스로, 사용자가 안심하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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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Travel, Shopping Experience

  •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트레블 북 컬렉션은 쿠바, 프라하, 로마 그리고 미국의 66번 국도를 새로이 안내한다.

    루이 비통은 2018년 5월 1일, 전 세계의 예술가들에 의해 그려진 트레블 북 컬렉션에서 4개의 새로운 여행지를 공개했다.

    컬렉션은, 전 세계 예술가들이 새로운 곳을 탐험하며 일러스트를 곁들었던 과거여행 일지 시리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이 비통 트래블 북이 들려주는 속삭임으로 가득하다. 최근 여행지는 어디일까.

    중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리 쿤우(Li Kunwa)가 그린 풍부하고 열정적인 쿠바, 그리고 러시아 출신 예술가의 파벨 페퍼슈타인(Pavel Pepperstein)은 화려한 수채화로 표현한 프라하의 다양한 아이콘들을 시와 낭만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미국의 마일즈 하이먼(Miles Hyman)은 햇살 가득하며 활기 찬 로마와 그안에서의 인생을 묘사하고 있으며, 스크래치 보드(scratchboard)의 대가인 스위스 출신 토마스 오토(Thomas Ott)는 블랙 컬러를 이용해 추상적이면서도, 날카롭고 어두운 이야기를 그려내었으며, 미국의 상징적인 66번 국도가 그것이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시리즈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가슴 저미는 여행을 지금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각각의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각각의 새로운 타이틀에 대해, 작가가 서명한 30부의 선별된 한정판을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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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의 새로운 전시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FONDATION LOUIS VUITTON)의 새로운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빌딩 전체에 "인 튠 위드 더 월드(In Tune with the World)"라는 주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새로운 아티스트의 작품을 공개한다. 모던하며 동시대적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단지 작품을 걸어두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인 튠 위드 더 월드(In Tune with the World)" (4월 11일 - 8월 27일)는 구체적인 주제에 토대를 둔 전시를 표방한다. 오늘날, 우주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혹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과 인간의 연대, 살아 있는 세계에 관한 의문을 다루면서 인간과 동물, 식물, 그리고 더 나아가 무생물을 아우르는 연결 고리에 집중한다.

     

    두 가지 서로 다른 주제로 빌딩 전체를 채운다. 일본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의 작품 세계에 몰입하는 한편, 살아 있는 우주의 인간이라는 기치 아래 서로 다른 시대를 살며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 활동을 한 28명의 프랑스 아티스트의 작품을 한데 모은다.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이브 클라인(Yves Klein), 프랑수와 모렐레(François Morellet),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태그: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