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트래블 포토그래피 컬렉션 “패션 아이(Fashion Eye)” 2018 신간 에디션 출간

    • 루이 비통, 트래블 포토그래피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1854년 창립 이래 여행 예술(Art of Travel)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루이 비통이 2018년 11월, “패션 아이” 컬렉션 신간 5권을 새롭게 출간한다.

     올리비에로 토스카니(Oliviero Toscani)의 <크레토 디 부리(Cretto di Burri)>, 할리 위어(Harley Weir)의 <이란(Iran)>, 폴 루스토(Paul Rousteau)의 <제네바(Geneva)>, 키신 시노야마(Kishin Shinoyama)의 <실크 로드(Silk Road)>, 쿠엔틴 드 브리에(Quentin de Briey)의 <발리(Bali)>에 이르기까지 각 사진 앨범은 패션 사진작가 5인의 여정을 담았다. 이로써 2016년, 2017년 출시된 패션 아이 앨범에 이어 패션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특정 도시나 지역, 국가를 담아낸다. 

    패션 아이 컬렉션 앨범은 해가 거듭날수록 도시의 파노라마와 자연경관, 지역의 생생한 삶을 담아낸 장면과 사색적인 이미지, 컬러와 흑백사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각에 기반을 둔 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에서 소개하는 각 앨범은 대형 포맷의 선별된 사진을 총망라하면서 포토그래퍼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 때로는 비평을 함께 싣고 있다. 패션 아이는 유망하고 재능 있는 신진작가와 노련한 사진작가, 패션 사진계 전설로 여겨지는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독특한 대화를 통해 현시대 작품과 보기 드문 아카이브 작품들을 나란히 위치시켜, 미학적으로나 접근방식에 있어 기준이 될 법한 작품들로 구성된 시리즈다.

    컬렉션 바로 보기 https://kr.louisvuitton.com/kor-kr/stories/louis-vuitton-fashion-eye#

    태그: 책, Travel, 사진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캣워크 - 1998년 루이 비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패션쇼부터 최근에 공개한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패션 컬렉션 전반에 초점을 맞춰 오리지널 사진을 한데 모아 수록해 출간한 최초의 사진집.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의 디자인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으며 1998년 메종의 첫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 리처드 프린스(Richard Prince) 스테판 스프리우스(Stephen Sprouse) 같은 유명 예술과들과의 협업에 있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메종은 전례없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루이 비통 캣워크는 창립 20 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마크 제이콥스 Marc Jacobs (1998-2014)와 현재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세계 패션을 선도함에 있어 어떠한 영향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루이 비통 캣워크는 제스키에르의 영입과 함께 시작된 크루즈 쇼를 포함한 그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의 모든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포함한다. 패션 데이터 조 엘리슨(Jo Ellison)의 서문과 패션 큐레이터 루이즈 라이터(Louise Rytte)의 컬렉션 설명과 디자이너 약력이 곁들어져 완성되었다. 1,350개의 이미지가 수록된 이번 신간은 전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하고 럭셔리한 컨텐츠를 담고있으며, 이는 패션 전문가와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는 필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루이 비통 캣워크 [영어판] 바로 구매 하기

    루이 비통 캣워크 [프랑스어판] 바로 구매 하기

    태그: Catwalk, 패션쇼, 책, 사진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쿠바"

    중국의 아티스트 리 쿤우(Li Kunwu)에게 쿠바란  ‘중화제국’ 내부에서 한때 그가 경험했던 역사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섬의 역사로써 그의 내면으로 육박해 온 국가. 

    «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는 사람들이 쿠바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어왔어요. 1950년대에 우리 두 나라는 훌륭한 관계를 발전시켰었죠. 그리고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는 늘 언젠가 그곳에 가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

    그는 쿠바의 풍경과 그가 태어난 원난 성의 풍경이 그려내는 유사성에 경이로워 한다. 두 풍경은 그의 운명과 아주 가까운 운명을 가진 쿠바 사람들을 본딴 듯 펼쳐진다. 섬과 그 섬의 주민들이 지닌 열정은 그의 아틀리에에 이르기까지 그를 뒤쫓는다. 그곳에서 리 쿤우는 수묵화, 채색화, 리뉴 클레르(Ligne claire) 스타일의 일러스트, 인물화, 풍경화 등 삼백 개가 넘는 드로잉을 창작했다. 이러한 형식적 다양성은 그만큼 그의 풍부한 감정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쿠바 현지에서 마주한 풍성한 이미지들을 반영한다. 

    리 쿤우는 마오쩌둥 시대의 한 가운데에서, 문화혁명기의 새로운 변혁을 경험하던 중국에서 성장했다. 뼛속 깊이부터 예술가인 그는 펜과 붓을 사용하여 길을 개척하기 위해, 그리고 그의 길이 무엇이었는가를 말하기 위해 그는 결코 드로잉을 멈춘 적이 없었다. 

    트래블 북 컬렉션 보기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로마"

    하이만(Hyman)이 그리는 로마 ── "따스한 햇빛이 들어오는 아름다운 테라스의 발코니 한켠에 서있는 신비한 여성과도 같은 도시"

    하이먼은 뛰어난 재능을 겸비한 잡지 및 소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이다. 주로 추리 및 그래픽 소설을 다룬다. 그의 소설 작품 세계는 어떨까. F 스콧 피츠 제럴드와 조셉 콘래드 소설 스타일의 그 중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그의 일러스트 작품 자체에 고스란히 드러난 섬세한 선과 깊은 색채감에서는 영화감독의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로마는 흥미로운 도시입니다. 로마는 화려한 빛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그 독특한 색채는 점차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황갈색 및 골든 옐로의 외관, 섬세한 터키석, 다양한 스코프의 레드 계열은 말할 것도 없이 각각의 색이 서로를 돋보이게 해, 그 화려하고 경쾌한 장관에 압도됩니다."

    "로마는 마치 한순간이라도 눈을 떼면 잃어버릴 것 같은 여성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이만(Hyman)에 말을 빌리면 로마는 그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발휘하는 도시이다.

    '활기차고 역동적이며 순간적 아름다움으로 충만하여 기쁨으로 가득한 로마'는 곧 일상생활 속 시적 요소가 된다. 마일스 하이만은 “무엇보다 로마는 유적지 혹은 기념물보다 도시 거주자를 중요시하고 있으며, 오늘날 로마 여행 책이 곧 '로마인(Romans)의 여행 책'이라 불릴 수 있다는 점은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나는 진심으로 이 도시의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존중하고 싶었습니다. 왜 그렇게 로마의 인간적인 부분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묻는다면, 그것은 일상의 삶과 영원한 삶 사이의 보여주는 아름다운 대조이며, 이것이 곧 도시의 가장 중요한 요소 임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트래블 북 컬렉션 더 알아보기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프라하"

    프라하 ㅡ 러시아 예술가 파벨 페퍼스타인(Pavel Pepperstein)의 특별한 애착이 넘치는 장소

    파블 페퍼 스타인(Pavel Pepperstein)에게 프라하는 특별한 애착을 지닌 장소이다. 당시 14 세에 고향 러시아에서 이곳에 도착한 파블 페퍼 스타는 이렇게 말했다. " 단숨에 이 놀라운 도시에 감도는 신비와 아름다움에 매혹되었다 ". 당시의 프라하는, 지금 처럼 세련되지 않고, 관광객도 많지 않았다. 왕래가 두절된 지역의 황량한 정경이 마치 수수께끼처럼 도시의 음영을 진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파블 페퍼 스타인은 “이후, 그런 종류의 광경이 갖는 힘을 못 느껴봤어요. 유럽 어디에도 없는 프라하만의 강렬한 정수인 거죠.” 라고 말했다. 그는 유명한 비투스 성당 (St. Vitus Cathedral) 대성당뿐 아니라, 트램 노선의 종착역에 있는 허물어져 가는 동네와 거의 수명이 다한 공장까지, 파벨 페퍼스타인은 프라하의 다양한 구역을 칭송한다. 그는 아주 예리한 펜을 든 페퍼스타인이 프라하 구석구석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늘어놓는다.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페퍼스타인의 작품에는 때때로 권력의 수단을 의미하는 오브제나 기하학적 기호가 등장하기도 한다.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파벨 페퍼스타인의 다양한 집착이 귀결하는 미래는 페퍼스타인이 온 마음을 다해 전하고자 한, 인간의 조건에 관한 희망적인 메시지가 넘쳐난다. 

    트래블 북 컬렉션 바로 가기

    태그: 트래블 북,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