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2019년 새로운 전시 공개 "코톨드 컬렉션 (THE COURTAULD COLLECTION)"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2019년 새로운 전시 : 코톨드 컬렉션(THE COURTAULD COLLECTION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2019년 2월 20일 부터 6월 17일까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코톨드 갤러리가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코톨드 컬렉션(THE COURTAULD COLLECTION): 인상주의에 대한 시선> 전시 개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코톨드 갤러리(Courtauld Gallery)가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코톨드 컬렉션: 인상주의에 대한 시선>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미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컬렉션 중 하나인 사무엘 코톨드(Samuel Courtauld, 1876-1947)의 컬렉션을 탐구한다. 영국의 기업가 겸 후원자인 사무엘 코톨드의 소장품이 파리에서 선보여지는 것은 60 년 만이다. 이번 전시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은 역사적 관점을 기반으로 한 현대의 창작을 맥락화한 프로그램 소개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확고히 한다.

    <코톨드 컬렉션: 인상주의에 대한 시선>은 이전에 개최되었던 전시 <열정의 열쇠(Keys to a passion)> (2014-2015), < 현대미술의 아이콘: 시츄킨 컬렉션(Icons of Modern Art. The Shchukin Collection)> (2016-2017),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2017-2018)의 연장선상에 있다. 각 전시는 시대를 앞서간 자선가에 의해 한데 수집된, 모더니티의 상징인 주요 작품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보여주려는 재단 미술관의 열정에서 기획되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주로 회화와 일부 그래픽 작품으로 구성된 사무엘 코톨드 컬렉션 소장품 100 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현재 소장품의 코톨드 갤러리에 보관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공공 컬렉션 및 기타 개인 컬렉션을 통해서도 선보여지고 있다. 사무엘 코톨드의 형제인 스티븐이 소장했던 윌리엄 터너(William Turner)의 수채화도 이번 전시에 포함된다. 전시는 19 세기 말부터 20 세기 초의 가장 위대한 프랑스 회화 작품(마네, 쇠라, 세잔, 반 고흐, 고갱(Manet, Seurat, Cézanne, Van Gogh, Gauguin))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한다.

    유용한 정보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티켓 예매 가능.

    티켓 구매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과 아클리마타시옹 공원 내 모든 시설 입장 가능. 주소: 마하트마 간디 거리 8 번지 - 불로뉴 숲 - 75116 파리 8 avenue du Mahatma Gandhi – Bois de Boulogne – 75116 Paris

    문의 전화: +33 (0)1 40 69 96 00 자세한 정보는 여기 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그: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Impressionism

  •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와 레 쁘띠 노마드 (LES PETITS NOMADES)

    •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와 레 쁘띠 노마드 (LES PETITS NOMADES)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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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와 레 쁘띠 노마드 (LES PETITS NOMADES)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과 새로운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 공개

    루이 비통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의 작품들은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시각과 루이 비통 하우스의 전통적인 장인 정신(savoir-faire)과 혁신적인 공예술의 독특한 만남을 집으로 고스란히 가져다준다. 이 소형 작품들은 계속해서 성장하는 루이 비통의 한정판 가구 컬렉션 오브제 노마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작품들은 기능적일 뿐만 아니라 루이 비통 하우스의 정교면서도 영감을 주는 디자인 세계를 아름답게 해석했다. 레 쁘띠 노마드는 루이 비통의 정신을 쉽게 공유하는 완벽한 선물이 될 것이다. 전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디자이너로 꼽히는 움베르토 & 페르난도 캄파냐(Humberto & Fernando Campana), 아뜰리에 오이(Atelier Oï),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 마르셀 반더스(Marcel Wanders)과 함께한 루이 비통의 첫 레 쁘띠 노마드 컬렉션은 혁신적이고 독창적이며 시적이고 우아하다.

    움베르토&페르난도 캄파냐의 트로피컬리스트 화병(Tropicalist Vase) 가죽으로 싼 176개의 투톤 금속 “꽃잎”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트로피컬리스트 화병은 루이 비통의 소재가 다뤄질 수 있는 방법들을 보여준다. 아뜰리에 오이의 오리가미 플라워(Origami Flower), 가죽 로자스(Leather Rosace) 화병과 쟁반, 그리고 플라워 필드(Flower Field) 쿠션 부터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의 오버레이 볼(Overlay Bowl) 그리고 마르셀 반더스의 다이아몬드 미러(Diamond Mirror) 까지 컬렉션을 통해 만나보자. 

     

    레 쁘띠 노마드(Les Petits Nomades) 와 레 오브제 노마드(Les Objets Nomades) 살펴보기 

    태그: Objets Nomades, Petits Nomades, Designers, Home Decor

  • "Paris Photo"x 루이 비통 출판사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PARIS PHOTO x 루이 비통 출판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2018 년 11 월 초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개최 된  "Paris Photo (파리 · 포토그래피) ' 루이 비통 팝업 북 스토어를 오픈했다. 루이 비통에서 출판한 도서 컬렉션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 출판사에서 최근 발행해온 서적과 마찬가지로 이 시리즈는 메종이 헌신적으로 발간해온 여행 서적 컬렉션을 완성시킨다. 루이 비통 특유의 느긋하면서도 색다른 관점으로 다룬 시티 가이드(City Guides)와 아티스트의 일러스트 수첩과 같은 트래블 북(Travel Books) 시리즈에 이어, 패션 사진 분야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재능 넘치는 사진작가의 앨범을 통해 패션과의 간극을 메우고 있다. 그 대상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대표적인 작가이든 신예 작가이든, 동시대 작가이든지 아카이브 작가이든지와 무관하게 각각의 사진작가는 도시의 삶, 때로는 멀리 떠난 곳에서 만나는 지평선, 꿈꿔왔던 여행지를 담은 일련의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작가 그룹 'Tendance Floue (땅당스 풀)에 의해 완성되었으며 이 단체를 통해 일관된 관점이 전권을 통해 제공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2019년 최신 파리 편 사진을 다룬 파트릭 투른느뵈프(Patrick Tourneboeuf), 그리고 프랑스 인 사진 작가 프랑소와즈 위기에(Françoise Huguier)의 자신이 가장 즐겨 찾는 장소들이 담겨져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 앨범은 해가 거듭날수록 도시의 파노라마와 자연경관, 지역의 생생한 삶을 담아낸 장면과 사색적인 이미지, 컬러와 흑백사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각에 기반을 둔 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에서 소개하는 각 앨범은 대형 포맷의 선별된 사진을 총망라하면서 포토그래퍼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 때로는 비평을 함께 싣고 있다. 패션 아이는 유망하고 재능 있는 신진작가와 노련한 사진작가, 패션 사진계 전설로 여겨지는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독특한 대화를 통해 현시대 작품과 보기 드문 아카이브 작품들을 나란히 위치시켜, 미학적으로나 접근방식에 있어 기준이 될 법한 작품들로 구성된 시리즈다. 

    이번 팝업 북 스토어에서는 '패션 아이'시리즈의 사진을 다룬 다음의 저명한 사진 작가들의 사인회도 11월에 걸쳐 개최되었다.

    11 월 9 일, 금요일

    Kourtney Roy (패션 아이 캘리포니아) 
    Harley Weir (패션 아이이란) 
    Kishin Shinoyama (패션 아이 실크로드

    11 월 10 일 토요일

    -Vincent Van de Wijingaard (패션 아이 모로코) 
    -Quentin de Briey (패션 아이 발리) 
    -Paul Rousteau (패션 아이 제네바) 
    -Oliviero Toscani (패션 아이 크레토 디 부리)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바로 가기

    태그: 시티 가이드, App, 책, Travel, Fashion Eye, Paris Photo

  • 루이 비통, 트래블 포토그래피 컬렉션 “패션 아이(Fashion Eye)” 2018 신간 에디션 출간

    • 루이 비통, 트래블 포토그래피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1854년 창립 이래 여행 예술(Art of Travel)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루이 비통이 2018년 11월, “패션 아이” 컬렉션 신간 5권을 새롭게 출간한다.

     올리비에로 토스카니(Oliviero Toscani)의 <크레토 디 부리(Cretto di Burri)>, 할리 위어(Harley Weir)의 <이란(Iran)>, 폴 루스토(Paul Rousteau)의 <제네바(Geneva)>, 키신 시노야마(Kishin Shinoyama)의 <실크 로드(Silk Road)>, 쿠엔틴 드 브리에(Quentin de Briey)의 <발리(Bali)>에 이르기까지 각 사진 앨범은 패션 사진작가 5인의 여정을 담았다. 이로써 2016년, 2017년 출시된 패션 아이 앨범에 이어 패션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특정 도시나 지역, 국가를 담아낸다. 

    패션 아이 컬렉션 앨범은 해가 거듭날수록 도시의 파노라마와 자연경관, 지역의 생생한 삶을 담아낸 장면과 사색적인 이미지, 컬러와 흑백사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시각에 기반을 둔 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션 아이 컬렉션에서 소개하는 각 앨범은 대형 포맷의 선별된 사진을 총망라하면서 포토그래퍼에 대한 소개와 인터뷰, 때로는 비평을 함께 싣고 있다. 패션 아이는 유망하고 재능 있는 신진작가와 노련한 사진작가, 패션 사진계 전설로 여겨지는 인물들 사이에 오가는 독특한 대화를 통해 현시대 작품과 보기 드문 아카이브 작품들을 나란히 위치시켜, 미학적으로나 접근방식에 있어 기준이 될 법한 작품들로 구성된 시리즈다.

    컬렉션 바로 보기 https://kr.louisvuitton.com/kor-kr/stories/louis-vuitton-fashion-eye#

    태그: 책, Travel, 사진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캣워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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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 캣워크 - 1998년 루이 비통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패션쇼부터 최근에 공개한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메종의 패션 컬렉션 전반에 초점을 맞춰 오리지널 사진을 한데 모아 수록해 출간한 최초의 사진집.

    루이 비통은 1854년 이래 항상 최고의 품질을 지향하며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의 디자인을 전 세계에 소개해왔으며 1998년 메종의 첫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 리처드 프린스(Richard Prince) 스테판 스프리우스(Stephen Sprouse) 같은 유명 예술과들과의 협업에 있어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메종은 전례없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루이 비통 캣워크는 창립 20 주년 기념 행사에서 전 아티스틱 디렉터였던 마크 제이콥스 Marc Jacobs (1998-2014)와 현재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세계 패션을 선도함에 있어 어떠한 영향력을 미쳤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루이 비통 캣워크는 제스키에르의 영입과 함께 시작된 크루즈 쇼를 포함한 그가 디자인한 루이 비통의 모든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포함한다. 패션 데이터 조 엘리슨(Jo Ellison)의 서문과 패션 큐레이터 루이즈 라이터(Louise Rytte)의 컬렉션 설명과 디자이너 약력이 곁들어져 완성되었다. 1,350개의 이미지가 수록된 이번 신간은 전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하고 럭셔리한 컨텐츠를 담고있으며, 이는 패션 전문가와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는 필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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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Catwalk, 패션쇼, 책,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