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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블 북 서울: 푸드 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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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블 북 서울: 푸드 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트래블 북 서울: 푸드 신 : 이시노리(Icinori)의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은 도시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한 요소로, 한국의 음식 문화를 충실하게 그려낸 수많은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이시노리(Icinori)를 이끄는 두 디자이너, 마유미 오테로(Mayumi Otero)와 라파엘 위르빌레(Raphaël Urwiller)는 트래블 북의 여러 페이지를 통해 음식 문화를 둘러싼 많은 장면을 담아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대표적인 한국 고유 음식인 불고기와 김밥, 노량진 수산시장, ‘연트럴 파크’(경의선 숲길)에서의 피크닉, 양배추와 수박을 늘어놓은 광장시장의 좌판, 인사동 길거리의 푸드 트럭과 함께 포착한 장면들이 시선을 끈다. 아래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서울에 이름을 올린 엄선된 레스토랑들을 눈여겨보자.

     

    GAON

    One of the jewels of great Korean cuisine

    M floor, Horim Art Center

    317 Dosan-daero, Sinsa-dong, Gangnam-gu

    가온

    품격 있는 한국 요리를 선보이는 보석 같은 존재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317 (신사동) 호림 아트 센터 M층

     

    LA YEON

    Neoclassical Korean cuisine

    23F, The Shilla Seoul

    249 Dongho-ro, Jangchung-dong, Jung-gu, Seoul, South Korea

    라연

    전통 한식의 현대적 재해석

    서울 중구 동호로 249 (장충동) 신라호텔 23층

     

    POOM

    Modern Korean

    49 Duteopbawi-ro 60-gil, Huam-dong, Yongsan-gu

    품 서울

    모던 한식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60길 (후암동) 49

     

    ZERO COMPLEX

    Neo-French Bistro, Fusion

    30 Toegye-ro 6ga-gil, Namchang-dong, Jung-gu

    제로 컴플렉스

    네오-프렌치 비스트로, 퓨전

    서울 중구 퇴계로 6가길 30 (남창동)

     

    By connecting immersive digital content to physical images on paper, the Google Lens technology brings the Louis Vuitton Travel Book Seoul to life in an entirely new way.

    구글 렌즈(Google Lens) 기술은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 위의 실제 이미지와 연결함으로써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서 구글 렌즈를 사용하는 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렌즈(Google Lens)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앱 스토어(iOS 운영체제)에서 구글(Google) 앱을 다운로드한다.

    2. 구글 렌즈 앱(안드로이드)을 실행시키거나 구글 앱(iOS)을 실행시켜 오른쪽의 렌즈 로고를 탭한다.

    3. 트래블 북 서울의 표지, 캐릭터 갤러리, 불고기, 프린터, 프랭크 게리(Frank Gehry)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등 다섯 페이지 중 한쪽에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놓고, 이미지가 살아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

     

     

    Visual Recognition Google 트래블 북 서울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디자이너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트래블 북 서울을 통해 구현한 이시노리(ICINORI)의 기술: 이시노리의 대담한 색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는 대한민국의 수도를 철옹성과 같이 단단한 도시에서 좀 더 친숙하고 다면적인 곳으로 변모시킨다.  

    “우리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입니다. 우리의 작업은 스크린 인쇄 기법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색깔을 하나씩 하나씩 그려내는 경향이 있거든요. 우리 이름은 이시노리(Icinori), 마유미(Mayumi)와 라파엘(Raphaël)입니다.”

    마유미 오테로(Mayumi Otero)와 라파엘 위르빌레(Raphaël Urwiller)는 그것이 현대적이든, 고전적이든, 대중적이든, 동시대를 담고 있든, 정교한 그래픽 디자인뿐만 아니라, 거리낌 없이 자유분방한 일러스트와 레퍼런스를 활용한 하나의 우주를 창조해내는 엄청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수년에 걸쳐, 그들은 주로 대담함으로 특징지어지는 스타일을 개발해왔다. 일찍이, 두 아티스트는 일본 그래픽 아트의 유산을 이어받는다는 주의를 굳게 내세워왔으며, 일본 특유의 상상력과 이미지 세계에 대한 애착을 공언해왔다. 두 사람은 피렌체의 르네상스기, 중국의 아웃사이더 아트, 일본의 팝 아트 포스터, 그리고 그 외에도 수명이 짧은 수많은 흐름들 뿐만 아니라 고야, 뒤러, 호크니, 그리고 쿠니요시 등 여러 저명한 화가와 판화가를 인용하고 있지만, 그저 “인쇄술의 현대적 계승자”로 보여지는 것에 흡족해하고 있다. 이시노리는 서울에 헌정하는 루이 비통 트래블 북에서 그 도시와 주민들에 대한 시대를 뛰어넘는 오마주를 바치며 그려내듯이, 현재라는 시간에 형태를 부여하고, 시간을 가로질러 여행하기 위해 유년기와 10대 시절에 천착한다. 구글 렌즈(Google Lens) 기술은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 위의 실제 이미지와 연결함으로써,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서울에서 구글 렌즈를 사용하는 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렌즈(Google Lens)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앱 스토어(iOS 운영체제)에서 구글(Google) 앱을 다운로드한다.

    2. 구글 렌즈 앱(안드로이드)을 실행시키거나 구글 앱(iOS)을 실행시켜 오른쪽의 렌즈 로고를 탭한다.

    3. 트래블 북 서울의 표지, 캐릭터 갤러리, 불고기, 프린터, 프랭크 게리(Frank Gehry)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Louis Vuitton Maison Seoul) 등 다섯 페이지 중 한쪽에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놓고, 이미지가 살아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

     

    Visual Recognition Google 트래블 북 서울
  • 알베르토 자코메티 컬렉션 소장품 전시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 컬렉션 소장품 전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은 첫 번째 전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자코메티의 대표 조각 8점을 전시한다.

    루이 비통은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의 개관을 기념하여 알베르토 자코메티(Alberto Giacometti)의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재단 소장 컬렉션 미공개 작품을 선보이는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의 전시 프로젝트 ‘미술관 벽 너머(Hors-les-murs)’의 일환으로, 에스파스 루이 비통 도쿄, 뮌헨, 베네치아, 베이징에 이어 새롭게 개관하는 서울의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진행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예술 감독의 지휘 아래 기획되는 이 국제적인 프로젝트는 소장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대중에게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재단의 목표를 반영한다.

    1935년부터 자코메티는 인물 모델 탐구에 오롯이 전념하며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관념을 자신의 작품에 담아내고자 했다. 동시에 비율 척도와 인물이 주위 공간을 구성하고 의미를 만드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1950년대에는 인물 조각의 몸이 점점 더 얇아지고 위태로운 존재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선만 남게 된다. “[...] 거리를 걷는 남자는 무게가 없다. 죽은 남자나 의식이 없는 남자보다 훨씬 더 가볍다. 걷는 남자는 자신의 다리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고,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무의식적으로 재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실루엣을 다듬어서 이런 가벼움을 만들고자 한다…”(미술사학자 장 클레 (Jean Clay)와의 인터뷰, 1963년).

    자코메티는 자신이 인식한대로 모델을 재현할 수 없다는 것을 계속해서 실패라고 느꼈다. 그리고 극도의 단순화를 통해 역설적으로 인물을 강렬하게 부상시키는 데 성공했다. 이후 자코메티는 감정적 표현을 뛰어넘어 공간에 밀집된 점이나 선을 추가하여 자신의 작품에 시각적 접근을 보인다. 작가 장 주네(Jean Genet)는 “자코메티의 조각 작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가장 멀리 떨어진 것과 가장 익숙한 것의 사이를 멈추지 않고 탐색하는 데 있다. 이러한 여정은 영원히 끝나지 않으며, 우리는 이것을 바로 움직임이라고 부를 수 있다.”라고 자코메티의 작품을 평가했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은 첫 번째 전시로 재단 컬렉션에 소장된 자코메티의 대표 조각 8점을 전시한다. Tete sur tige [장대 위의 두상] (1947), Trois hommes qui marchent [걸어가는 세 남자] (1948), L’homme qui chavire [쓰러지는 남자] (1950), Femme de Venise III [베네치아의 여인 III] (1956), Grande Femme II [키가 큰 여인 II] (1960)과 Tete d’homme [남자 두상], Lotar I [로타르 I], Lotar II [로타르 II], Lotar III [로타르 III] (1964-65) 등 8개 작품은 스위스를 대표하는 예술가 자코메티의 걸작이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

    관람 시간: 월요일 -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1월 1일, 설날, 추석 휴무 / 무료 전시

     

    이번 전시는 2019년 10월 31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개최된다.

    전시 Hors les murs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구글 렌즈 x 트래블 북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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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렌즈로 바라본 트래블 북 서울. 서울의 모습을 담아낸 루이 비통의 최신 트래블 북이 구글 렌즈를 통해 살아 움직인다.  

    구글의 증강현실 기술은 몰입형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 위의 실제 이미지와 연결함으로써 루이 비통의 최근 발간된 트래블 북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생기를 불어넣는다. 루이 비통의 메종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과 때를 맞춰 발행된 트래블 북 서울은 프랑스 이시노리(Icinori)에 의해 영원히 늙지 않는 도시 서울에 바친 애정 어린 헌사로 그려졌다. 이 디자인 듀오가 엄선한 장면으로 구성된 생생한 페이지들은 구글 렌즈 모바일 앱을 사용하여 스캔되는 것과 동시에 살아 움직인다. 표지는 그 자체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전통 의식인 덕수궁 수문장 교대식을 보여주고 있다. 캐릭터 갤러리, 불고기, 프린터, 프랭크 게리(Frank Gehry)의 루이 비통 메종 서울 등 다른 네 개의 페이지(위 그림 참조) 또한 구글 렌즈 앱을 사용할 때에만 접근 가능한 콘텐츠를 감추고 있다.

    구글 렌즈 사용법: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구글 렌즈(Google Lens)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앱 스토어(iOS 운영체제)에서 구글(Google) 앱을 다운로드한다.

    2. 구글 렌즈 앱(안드로이드)을 실행시키거나 구글 앱(iOS)을 실행시켜 오른쪽의 렌즈 로고를 탭한다.

    3. 위의 다섯 페이지 중 한쪽에 카메라 렌즈를 가져다 놓고, 이미지가 살아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

     

    Visual Recognition Google 트래블 북 서울
  • 루이 비통,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통해 라이엇 게임즈와 e-스포츠 분야 최초의 파트너십 체결

    (프랑스 파리 및 미국 로스앤젤레스) 9월 23일(현지 시간), 루이 비통과 라이엇 게임즈가 양사 간 기념비적인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프랑스의 상징적인 럭셔리 하우스인 루이 비통과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개발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e스포츠 회사 간의 협업에는 혁신과 개척이라는 공통 가치가 기반으로 작용했다.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09년 출시 이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PC 게임이자 e-스포츠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으로 성장해 왔다. 라이엇 게임즈는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플레이어들과 팀들을 위한 무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매년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10월 2일 베를린에서 시작되는 플레이-인 및 그룹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10월 26일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8강 및 4강 경기를 거쳐, 11월 10일에 파리에서 개최되는 결승전으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루이 비통은 이번 대회를 위해 라이엇 게임즈와 협업, 세계 챔피언에게 수여되는 트로피로 e-스포츠 분야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소환사의 컵(Summoner’s Cup)을 보관할 수 있는 트로피 트레블 케이스를 최초로 제작한다. E-스포츠 챔피언십 최초의 맞춤형 트렁크는 전통적인 루이 비통 장인정신(savoir-faire)과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속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첨단 하이테크 요소들을 담았다.

     

    이 밖에도 양사는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디자인한 특별한 챔피언 스킨(캐릭터 및 아이템을 위한 특수한 옷이나 분장)과 캡슐 컬렉션을 다른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속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가까운 시일 내 선보일 예정이다.

     

    나즈 알레타하(Naz Aletaha) 라이엇 게임즈 글로벌 e스포츠 파트너십 총괄은 “가장 대표적인 리그 오브 레전드 행사의 분위기와 명성에 새로운 변화를 더 해줄 공식 파트너로 루이 비통을 맞아 트로피 트렁크를 디자인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는 라이엇 게임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난 9차례의 e-스포츠 시즌 동안 업계에 미친 영향을 가늠할 수 있는 역사적인 파트너십”이라고 말했다. 이어, “E-스포츠 세계에 합류하게 된 루이 비통을 환영하며, 다가올 수개월 동안, 특히 파리에서 소환사의 컵이 수여 되는 11월 10일, 이번 파트너십의 진가가 발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이 비통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은 이 토너먼트의 가장 중요한 순간이자 새로운 전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하는 자리”라며, “루이 비통은 명성 높은 트로피들과 오랜 시간 협업해왔고, 이번에 소환사의 컵과 이 상징적인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에 이르는 팬이 열광하는 최고의 글로벌 스포츠다. 현재 13개의 지역 리그에서 100개 이상의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팀에 소속된 800여 명의 프로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각 지역 리그를 구성하는 10여 개의 팀은 연중 진행되는 두 개의 스플릿 시즌 동안 서로 대결을 펼친다. 모든 팀은 대표적인 두개의 국제 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id-Season Invitational)’과 ‘월드 챔피언십(World Championship)’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챔피언십 포인트를 획득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lolesport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sports Partnerships 콜레보레이션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