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를 부르는 여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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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 비통은 머나먼 이국적인 여행지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스퍼 세예르센(Casper Sejersen)이 마이애미에서 촬영한 이번 2015 여름 컬렉션은 두 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첫번째는 60년대 후반에 등장한 광고 문구인 "Volez, Voguez, Voyagez"를 상징하는 "V" 컬렉션으로, 20세기 모험가들을 위한 여행 제품을 제작하던 루이 비통의 DNA를 상기시킨다

    여름 컬렉션은 또한 화려한 색상으로 가득한 바다 아래 수중의 경치를 연상시키는 "라마주(Ramage)" 패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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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 제품 사진 여름
  • 여행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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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여행의 정취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이 포토그래퍼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새로운 버전의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아프리카 사바나를 가로지르는 꿈결 같았던 사파리 탐험*에 이어, 쪽빛 하늘과 카리브 해 바다 사이 그 어딘가, 내리쬐는 태양 아래, 트렁크와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의 순간을 포착해냈다.
    소중한 아이템과 추억을 담아낼 트렁크와 여행 가방, 그리고 백은 생기 넘치는 자연과 어우러진다. 바다, 사막, 숲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채의 스펙트럼을 지닌 루이 비통 가죽제품이 반짝이는 빛에 화답한다.

    캠페인 트렁크 가죽 제품 사진
  • 에피 풍경(Epi Landscapes)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 캠페인이 새롭고도 신비로운 여정을 이어간다.

    지평선 너머로 나아가며, 정착하지 않고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찾아 나서는 것은 루이 비통 메종이 오랫 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spirit of travel)'다. 이는 궁극의 우아함을 향한 패션 세계로의 여정이기도 하다. 루이 비통 메종의 역사에서 놓쳐서는 안될 아카이브 동시에, 오늘날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에피 가죽 또한 눈여겨볼 만 하다. 아이코닉한 알마 백과 새로운 트위스트 백을 비롯해 트렁크와 슈트케이스를 파도 치듯이 뒤덮은 물결무늬와 대조를 이루는 파스텔 색조가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캠페인 트렁크 가죽 제품 동영상 에피 가죽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선보이는아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전시회 : '컨택트'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선보이는아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전시회 : '컨택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선보이는아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전시회 : '컨택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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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선보이는아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의 전시회 : '컨택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재단은 2014년 12월 17일부터 2015년 2월 16일까지 열리는 올라퍼 엘리아슨의 전시를 통해 재단의 공식 개관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컨택트(Contact)'라는 제목의 올라퍼 엘리아슨 전시는 재단 안에 하나의 우주를 창조해내며 "자신, 공간, 그리고 우주 사이의 관계"를 고찰한다.
    파리 시립 현대 미술관(Musée d’Art moderne de la Ville de Paris)에서 열린 그의 2002년 전시 이후 프랑스에서 열리는 엘리아슨의 첫 개인 전시인 '컨택트'는 움직이는 빛과 어둠의 향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마치 암흑 같은 우주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통로에 특별히 설치해 둔 작은 옵티컬 기구들을 통해 감각의 체계와 우주의 구조 속을 탐험하는 엘리아슨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올라퍼 엘리아슨은 "저의 전시는 우리의 감각과 지식, 그리고 우리의 상상과 기대의 끝자락에 무엇이 있는지 일깨워줍니다. 이는 알지 못하는 것(unknown)과 아는 것(known)을 구분하는 경계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한다.


    "대표 큐레이터: 수잔 파제(Suzanne Pagé)
    큐레이터: 로렌스 보쎄(Laurence Bossé),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 또한 클레어 스태블러(Claire Staebler), 올라퍼 엘리아슨, 올라퍼 엘리아슨 스튜디오."

    www.fondationlouisvuitton.fr 에서 자세한 정보 만나보기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올라퍼 엘리아슨
  • 디자인 마이애미 - '형태의 유희(Playing With Shapes)' - 피에르 폴랑(Pierre Paulin)

    루이 비통은 1972년 피에르 폴랑이 허먼 밀러(Herman Miller)사를 위해 고안한 주거 프로젝트 및 조립식 가구 디자인을 선보인다.

    설립 이래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혁신에 접목시키는 전통을 발전시켜 온 루이 비통이 1972년, 프랑스 대표 디자이너 피에르 폴랑(1927-2009)이 미국 사무가구 제작업자 허만 밀러(Herman Miller)를 위해 구상한 주거 프로젝트를 현실화했다. 구상 단계에만 머물던 이 독특한 프로젝트가 실제로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루이 비통은 12월 2일부터 7일 동안 마이애미 디자인 지구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를 다시 찾아 위성 전시 "형태의 유희(Playing with Shapes)"를 선보인다.
    '사람들은 디자이너로부터 실용적인 오브제를 기대하는 동시에, 가능하면 시적인 요소(a touch of poetry)와 우아함까지 가미된 오브제를 원한다.'
     - 피에르 폴랑
    아방가르드한 디자이너 폴랑은 변화하는 세계와 신기술, 그리고 마치 편안한 안식처로 간주되는 주거 공간 사이에 조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예견했다. 1969년 피에르 폴랑은 드 프리(De Pree) 가족이 1923년 설립한 가구 회사의 허먼 밀러(Herman Miller)와 만났다. 그는 허먼 밀러가 지닌 역사뿐 아니라 그들이 찰스 & 레이 임스(Charles and Ray Eames) 부부 그리고 조지 넬슨(George Nelson)을 위한 제품을 제작했다는 사실에 경의를 표했다. 폴랑과 허먼 밀러는 의기 투합하여 주거 목적을 위한 공간에 설치할 유니크하면서도 혁신적인 설비를 생산하기로 한다.

    마이에미 사진 피에르 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