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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의 흐름 속에서

    루이 비통은 미니 사이트 louisvuitton-histoires.com를 통해 지난 수십 년간 여행가방의 변천사와 함께 한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20세기 초, 당시 인기를 끌었던 의상 트렁크(Wardrobe trunk)와 스티머 백(Steamer bag)을 비롯한 루이 비통 여행가방은 세계 최초의 대서양 횡단 항해선 승객과 여정을 함께 해왔다. 이러한 여행의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대서양 횡단 항해선의 등장 이후로 인류는 얼마나 먼 거리를 여행해왔는가. 과거 루이 비통 트렁크가 여행자의 오랜 대양 횡단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왔다면, 오늘날 현대의 여행자는 키폴을 어깨에 걸치거나 트롤리 여행가방을 끌면서 보다 빠르고 간편해진 여행길에 오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창립 이래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오며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역사로 볼 수 있다. 운송 수단의 기술적인 진보는 매번 루이 비통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다. 포휠 트롤리 제퓌르(Zéphyr)는 이러한 창의적인 혁신의 계보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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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정신 트렁크 여행가방 동영상
  •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거대한 실크 스퀘어 컬렉션을 통한 루이 비통과 스트리트 아티스트들 간의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이 세 명의 스트리트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메종의 거대한 스퀘어에 대한 각자의 비전을 보여주도록 했다. 인도네시아의 에코 누그로호(Eko Nugroho), 런던의 벤 아인(Ben EINE), 튀니지계 프랑스인인 엘 시드(eL Seed)가 그 3인이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스트리트 아트 현장 및 아이코(AIKO), 레트나(RETNA), 오스 게메오스(Os Gemeos)의 작품들과 함께 했던 지난 시즌 행보의 뒤를 잇는 것이다.  
    벤 아인 특유의 화려하고 컬러풀한 블록 문자로 쓰여진 "Great Adventures" 라는 문구처럼, 여행의 즐거움은 그의 작품의 핵심이다. 에코 누그로호의 흥미로운 디자인에서는 팝의 영향과 좀더 전통적인 영감이 뒤섞인 것을 볼 수 있는가 하면, 엘 씨드는 아랍어 칼리그래피를 이용해, 모노그램 패턴을 만들고 있다.


    콜레보레이션 액세서리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를 고찰해본다.

    파리 샹젤리제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2013년 6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타자 - 내안의 또 다른 나' 전시가 열린다. '정체성'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지극히 개인적 영역에서부터 지식과 의식의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타인'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이 존재론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국가로부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선정되었다. 유명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레이 보워리(Leigh Bowery)의 무대 의상에서부터 망명 예술가 리자 하자레(Reza Hazare)의 표현주의적 드로잉까지, 이번 전시에 초빙된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과 발상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에스파스 전시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호가 서울 강남을 찾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한국 전래동화에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 백호는 민담에서 영험한 존재로 다뤄지곤 했으며, 평화의 수호자로 여겨지고 있다.
    루이 비통은 스웨덴 출신 아티스트 피델리 순드크비스트(Fideli Sundqvist)에게 한국을 상징하는 백호의 여정을 페이퍼 아트 조형물을 통해 표현하는 작품을 의뢰하였다. 백호가 새롭게 문을 연 루이 비통 매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일련의 이미지로 풀어낸 피델리는 백호의 위엄, 한국의 전통 가옥, 서울의 풍경을 재해석하며 작품에 녹여냈다.
    2개 층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매장은 풍부한 역사, 예술, 문화,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의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이 매장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럭셔리, 창의성, 전통을 그대로 드러내는 남성, 여성 라인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한국 백화점 내의 첫 글로벌 매장이다. 매장을 방문하면 루이 비통과 한국의 오랜 관계를 기념하는 1.8미터 길이의 백호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매장
  • 칸(Cannes) 다이어리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조던 쉴레(Jordan Schiele)가 칸 영화제의 모습을 담은 단편 영상을 공개한다.

    1946년에 만들어진 칸 국제 영화제는, 오늘날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계 행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단편 영상 '칸 다이어리'는, 호텔에서의 생활,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의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의 시사회 파티, 레드 카펫 및 수많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을 루이 비통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촬영 기법에, 조르주 골든스턴(George Goldenstern)의 목소리로 흐르는 모리스 슈발리에(Maurice Chevalier)의 'You Brought a New Kind of Love to Me'가 배경음악으로 더해져 영상의 완성미를 높인다.
    루이 비통은 이번 '칸 다이어리', 그리고 조던 쉴레 감독과의 예술적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영화계와의 관계를 탄탄히 하고 있다. 조던은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2년에는 칸 영화제의 명망 높은 신인 감독 육성 프로그램인 '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올해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다이어리 시네마 소피아 코폴라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