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루이 비통이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2014 월드컵 트로피가 담길 트렁크를 제작하였다.

    루이 비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당시 트로피를 담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트렁크를 공개한데 이어, FIFA 월드컵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7월 13일(현지 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Maracana) 경기장에서 지젤 번천(Giesele Bundchen)이 트로피 트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859년에 문을 연 루이 비통의 유서 깊은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된 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는 루이 비통의 대표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고유의 브라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동영상에서 지젤 번천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를 소개하며 18 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를 우승팀에게 수여 할 것이다.

    모노그램 이벤트 동영상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
  • IN SITU – 1: 안드레아 바우어스(ANDREA BOWERS)와 함께 하는 오픈 스튜디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 "IN SITU - 1"를 6월 4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를 초청해 약 4개월 동안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창작 과정을 관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운영하는 유례없는 오픈 스튜디오 전시다.

    그 첫 회를 맞이하여, 파리 에스파스를 방문하는 관객들은 2014년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출신 아티스트인 안드레아 바우어스를 만나 작품의 발상에서부터 구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창작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그녀의 작업은 2014년 9월 26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 파리에서 전시된다. 이어서, 본 프로그램은 도쿄 에스파스에서는 한국 출신 아티스트 서민정과 함께, 그리고 뮌헨에서는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인 심린 길(Simryn Gill)의 참여로 선보여진다.
    세 예술가는 각양각색의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선보이며, 말 그대로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여 자유롭게 에스파스를 채우고 또 변화시키게 된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창작을 향한 열정은 언제나 루이 비통의 핵심이었으며 이러한 열정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실현하고 창조적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표현된다."라고 말했다.
    안드레아 바우어스의 작업 과정이 담긴 퍼포먼스 보러가기

    Espace culturel 전시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베니스편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두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 애니션에는 일본 유명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Jiro Taniguchi)가 베니스의 중심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내었다.

    다니구치 지로는 1947년 해안 사구로 유명한 일본의 작은 마을인 돗토리에서 태어났다. 만화에 깊이 빠져있던 그는 십대 시절 극화(Gekiga, 劇画)의 사실주의 양식을 접하면서 예술적 발전 과정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 이번  트래블 북 베니스 편에서는 언제나 예민한 감수성과 시적인 미학을 담고있다. 여기에 그만의 섬세한 나레이션이 더해지며 향수의 묘사는 더욱 풍성해진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 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베니스 콜레보레이션 일러스트레이션
  • 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로부터 온 엽서

    • 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파리의 비주얼 아티스트인 앙드레 사라이바가 루이 비통과의 봄/여름 스카프 컬렉션 콜레보레이션을 기념하는 엽서를 보내왔다.

    루이 비통과의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을 위해, 앙드레 사라이바는 그가 스튜디오에서 작업할 때 사용하는 페인트받이 천이 이번 루이 비통 모노그램 숄 작업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가 사용하는 페인트는 고급스러운 실크와 울 소재의 천에 뿌려지는 순간 새롭게 해석되어 앙드레만의 상징적인 비대칭 눈을 가진 파란색의 아이콘인 ‘미스터.에이(Mr.A)’가 되었다. 'Mr. A'는 비대칭적인 눈을 특징으로 하는 앙드레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파리 거리의 벽과 아트 갤러리 뿐만 아니라, 세계의 많은 다른 도시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1971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벽’이 그의 일부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래피티 아트에 대한 매력을 유년 시절부터 직감했다. "1981년 파리에 도착 했을 때, 파리의 거리가 나의 배움의 터이자 스튜디오가 될 것이라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피티(Graffiti)는 개인이 도시의 지배를 위한 도전 수단이자 도시를 갖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앙드레 사라이바는 파리, 뉴욕,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활약하며, 현재 프랑스 잡지인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으며, 그의 작품은 파리에서 뉴욕, 생토페즈, 스톡홀름, 로스엔젤리스 그리고 도쿄에까지 전세계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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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서 액세서리 콜레보레이션 앙드레 사라이바 스카프
  • «예술가들의 스카프(Foulards d'Artistes)», 세계를 가로지르는 스트리트 아트

    «예술가들의 스카프(Foulards d'Artistes)», 세계를 가로지르는 스트리트 아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올 봄/여름, 루이 비통은 텍스타일 컬렉션의 협업을 위해 세 명의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를 초청, 전세계의 생기있는 거리 예술의 여정을 이어나간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케니 샤프(Kenny Scharf)는 회화와 조각, 퍼포먼스 분야의 뉴욕 80년대 초기 아트 무대의 주목할 만한 예술가로, 키스 해링(Keith Haring)과 같은 상징적인 예술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그는 파인 아트와 팝 컬쳐를 연결시키는 계속적인 과정을 추구하면서 천문학 모티브와 흐릿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진 몽환적인 팝 문화의 형상들을 다양한 색상 콜라주 기법으로 작업하여 그만의 독특한 작품성을 녹여 디자인했다.  
    앙드레 사라이바(André Saraiva)의 경우, 그가 스튜디오에서 작업할 때 사용하는 페인트받이 천이 이번 루이 비통 모노그램 숄 작업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가 사용하는 페인트는 고급스러운 실크와 울 소재의 천에 뿌려지는 순간 새롭게 해석되어 앙드레만의 상징적인 비대칭 눈을 가진 파란색의 아이콘인 ‘미스터.에이(Mr.A)’가 되었다. 'Mr. A'는 그의 비대칭적인 눈으로 표현되는 캐릭터로, 파리 혹은 다른 국제적인 도시의 벽이나 아트 갤러리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잉카의 태양신에서 영감을 받은 그의 이름과 같이, 인티는 고대 안데스(Andean) 문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금자탑과도 같은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밝은 색채감으로 캔버스를 채워나간다. 그는 티와나쿠(TIWANAKU)  문화의 신이자 중요한 잉카 신들 중 하나인 ‘비라코차(Wiracocha) ’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태양 문양의 대형 사각 스카프를 창조해냈다. 골드, 오렌지와 같은 따뜻한 색상을 사용한 이 디자인은, 강렬한 붉은 빛 테두리 안에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패턴과 고대 기호들이 함께 프린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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