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베트남 편 출간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두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만화가 로렌조 마토티(Lorenzo Mattoti)가 베트남을 탐험하였다.

    1954년 이탈리아 브레시아(Brescia)에서 태어난 로렌조 마토티는 제 2의 고향으로 파리를 선택했다. 그는 베니스에서 건축을 전공한 후 오늘날 그가 이끌고 있는 그래픽 노블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로렌조 마토티는 이번 트래블 북 컬렉션 베트남 편에 우리에게 밝음과 어두움, 색채와 음영, 두려움과 기쁨 모두를 강렬하게 경험하게 하며, 우리의 상상력을 발휘하게끔 한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 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컬렉션 보러가기

    Vietnam 콜레보레이션 일러스트레이션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과 월드컵 챔피언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의 에스코트로 경기장 들어서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7월 13일 저녁(현지시간), 루이 비통에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를 받아 특별 제작한 트렁크 속에 담긴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 마라카낭(Maracaña) 경기장에 도착하여, 7만 8천여 명 관중의 뜨거운 시선 아래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 독일-아르헨티나 결승전에 앞서 공개되었다.
    월드컵 트로피는 두명의 월드 클래스 셀러브리티의 에스코트를 받았다. 전 월드컵 우승팀인 스페인 대표팀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 전 주장과 루이 비통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선 브라질출신의 탑 모델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는 루이 비통 트렁크에 담겨 단시일 내에 브라질을 떠나, 새로운 월드 챔피언의 모국으로 운반될 예정이다.

    모노그램 이벤트 사진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
  •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 트렁크

    국제축구연맹(FIFA)의 의뢰로, 루이 비통이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2014 월드컵 트로피가 담길 트렁크를 제작하였다.

    루이 비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당시 트로피를 담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트렁크를 공개한데 이어, FIFA 월드컵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7월 13일(현지 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Maracana) 경기장에서 지젤 번천(Giesele Bundchen)이 트로피 트렁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1859년에 문을 연 루이 비통의 유서 깊은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된 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는 루이 비통의 대표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고유의 브라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동영상에서 지젤 번천이 스페셜 오더 트렁크(특별 주문 제작 트렁크)를 소개하며 18 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월드컵 트로피를 우승팀에게 수여 할 것이다.

    모노그램 이벤트 동영상 트렁크 장인정신 Exclusive
  • IN SITU – 1: 안드레아 바우어스(ANDREA BOWERS)와 함께 하는 오픈 스튜디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오픈 스튜디오 프로그램 "IN SITU - 1"를 6월 4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를 초청해 약 4개월 동안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 창작 과정을 관객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운영하는 유례없는 오픈 스튜디오 전시다.

    그 첫 회를 맞이하여, 파리 에스파스를 방문하는 관객들은 2014년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출신 아티스트인 안드레아 바우어스를 만나 작품의 발상에서부터 구현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창작 단계를 체험하게 된다. 그녀의 작업은 2014년 9월 26일부터 2015년 1월 4일까지 파리에서 전시된다. 이어서, 본 프로그램은 도쿄 에스파스에서는 한국 출신 아티스트 서민정과 함께, 그리고 뮌헨에서는 말레이시아 출신 아티스트인 심린 길(Simryn Gill)의 참여로 선보여진다.
    세 예술가는 각양각색의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선보이며, 말 그대로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여 자유롭게 에스파스를 채우고 또 변화시키게 된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창작을 향한 열정은 언제나 루이 비통의 핵심이었으며 이러한 열정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작품들을 실현하고 창조적인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표현된다."라고 말했다.
    안드레아 바우어스의 작업 과정이 담긴 퍼포먼스 보러가기

    Espace culturel 전시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베니스편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에 두 도시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번 애니션에는 일본 유명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Jiro Taniguchi)가 베니스의 중심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내었다.

    다니구치 지로는 1947년 해안 사구로 유명한 일본의 작은 마을인 돗토리에서 태어났다. 만화에 깊이 빠져있던 그는 십대 시절 극화(Gekiga, 劇画)의 사실주의 양식을 접하면서 예술적 발전 과정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 이번  트래블 북 베니스 편에서는 언제나 예민한 감수성과 시적인 미학을 담고있다. 여기에 그만의 섬세한 나레이션이 더해지며 향수의 묘사는 더욱 풍성해진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가슴 저미는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일종의 초대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 여행이 실제로 몸소 경험하는 여행이든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떠나는 여행이든 간에 말이다. 책장을 넘기면 저명한 작가들의 일러스트와 함께 각 지역의 다양한 건축과 빛깔, 지난 날의 추억과 사람들의 삶 등 촉망 받는 젊은 작가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베니스 콜레보레이션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