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스 루이 비통의 아스트랄리스(ASTRALIS)

    • 에스파스 루이 비통의 아스트랄리스(ASTRALIS)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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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파스 루이 비통의 아스트랄리스(ASTRALIS)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파리 에스파스 루이 비통(Espace Culturel Louis Vuitton)은 23번째 전시회에서 관객들을 미지의 세상을 탐험하는 영적 심연으로 떠나는 여행으로 초대한다. 2014년 5월 11일까지…

    아스트랄리스(Astralis)는 19세기 초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신비로운 인물인 노발리스(Novalis)의 서시에서 유래한 것으로, 혼란에 빠진 자아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꿈과 현실을 혼동하는 개인이며, 예술가들과 전시회 관객들처럼 가시 세계와 비가시 세계 간의 경계에 사는 개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의 미술관(Musée de l’Invisible)"의 큐레이터 파스칼 피크(Pascal Pique)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여러 작품을 선정하여 이를 통해 관객들에게 천체와 규정하기 어려운 미지의 차원에서의 경험을 선사한다.
    슬라이드쇼 참여 아티스트: 아르 오리앙테 오브제(Art Orienté Objet) (마리옹 라발 장테(Marion Laval Jeantet)와 브누아 망쟁(Benoit Mangin)), 데이비드 알트메즈(David Altmejd), 리나 베너지(Rina Banerjee), 바스로드(Basserode), 찰리 케이스(Charley Case), 다미앙 드루베(Damien Deroubaix), 장-뤽 파베로(Jean-Luc Favero), 비드야 가스탈동(Vidya Gastaldon), 시오반 하파스카(Siobhàn Hapaska), 미리암 메시타(Myriam Mechita), 클로에 피에네(Chloe Piene), 뵈레 새트레(Børre Saethre).

    Espace culturel 전시
  • 세 개의 가방, 세 개의 모험

    세 개의 현대적인 모험을 담은 영상을 통해 남성 의류를 만나다

    캐나다의 오지에 자리한 숲의 중심부, 플로렌스(Florence)의 하바나(la havana)에서 각자 나름의 열정을 품은 세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각 가방에 대한 설정은 다음과 같다. 이태리의 카메라맨이 위대한 감독들의 작품 배경을 취재하고, 해양학자가 쿠바 섬의 중심부에서 각종 정보와 유물을 수집하며, 현대 허벌리스트는 캐나다 숲의 한 외딴 별장에서 자신만의 고요하고 꿀맛같은 휴식을 취하며 약초채집을 한다.
    루이 비통 남성용 가방 컬렉션은 남성들이 각자 소장한 의류 중 가장 필수적인 아이템을 소개하며 세 명의 아이코닉한 모델을 선보인다. 상황과 용도별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이들 아이템은 각자 자신의 필요에 맞게 새롭게 연출할 수 있다. 새로 제작된 동영상에서 이 모험가들의 흥미로운 삶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여기를 클릭해보자

    가죽 제품 남성 동영상
  • 렛맨(Letman)으로부터 온 엽서 

    • 렛맨(Letman)으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렛맨(Letman)으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 라방튀르(L'Aventure) 팝업 스토어의 벽면 장식을 담당한 네덜란드 출신 그래픽 아티스트 랫맨(Letman)은 여행 엽서 시리즈 디자인 또한 담당하며 루이 비통과의 인연을 이어간다.

    랫맨은 캘리그래퍼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동시에, 다재다능한 그래픽 디자이너로 파리 몽테뉴가 22번지(22 avenue Montaigne)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팝업 스토어 "라방튀르"의 벽을 장식한 인상적인 페인팅 작업을 맡았다.
    라방튀르는 다양한 면모를 지닌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Tyler Brulé)와의 콜레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 전례 없는 공간으로, 여행에 대한 루이 비통의 전문가다운 권위를 조명한다. 이 팝업 스토어에서는 현대 여행자들을 위해 시대를 초월해 여행의 동반자 역할을 해온 제품과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고객 맞춤 서비스(스페셜 오더, 몽 모노그램 서비스, 페인팅 및 핫 스탬핑), 짐 꾸리기의 예술(Art of Packing) 시연을 비롯해 전문적인 장인들로부터 받는 에프터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목적지를 정하고, 짐을 꾸린 다음, 루이 비통과 함께 모험을 시작하자. 라방튀르 팝업 스토어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매장 큐레이터 일러스트레이션 엽서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 물가 위의 집"이 현실이 되다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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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루이 비통은 8년 전 처음으로 구상하였던 "물가 위의 집(La Maison au Bord de l’Eau)"의 건축을 구현해 2013년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아트 바젤 디자인 마이애미(Art Basel and Design Miami)에서 전시한다.

    "물가 위의 집"은 원래 1934년에 처음 고안된 것으로, 잡지 "오늘의 건축(L'Architecture d'Aujourd'hui)"이 개최한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2등상을 수상한 프로젝트였다. 자연 재료를 기반으로, 폭넓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실속있는 형태의 휴가용 별장을 컨셉으로 한 것이었다. 실내 건축의 선구자였던 샤를로트 페리앙은 이후 고급 휴양지를 위한 보다 다양한 디자인들로 이 컨셉을 다시 작업하고자 했지만, 프로젝트는 그동안 초기 구상 단계에만 머물러 있었다.
    그녀의 원본 디자인과 노트을 실질적인 구조로 변형시키기 위해 어느 정도의 각색이 더해지기는 했으나, 샤를로트 페리앙 건축 팀의 장인 정신과 노력으로 디자이너만의 정신은 완전하고도 완벽하게 존중되었다. 카시나(Cassina)가 실제 모델을 바탕으로 디자인한 3개의 의자와 더불어, 샤를로트 페리앙의 빈티지 스툴 3점이 모델 하우스 내의 인테리어에 더해져 그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샤를로트 페리앙 전시 건축 콜레보레이션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 서울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서울을 처음으로 조명하는 시티 가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루이 비통은 럭셔리한 호텔에서부터 트렌디한 패션 매장, 예술 작품 전시 공간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고 통찰력 있는 안내로 역동적인 도시, 서울의 활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고층빌딩과 고요한 고궁이 함께 존재하며 더 높고 더 아름다운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부수면서도, 조상들이 물려준 성벽은 꾸준히 보수하는 역설적인 도시가 바로 서울이다.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서울 편은 영화배우 이병헌이 제안하는 도시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독창적인 사진을 함께 실어, 서울에서의 여정이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행자들을 인도한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서울 편은 11월 28일부터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시티 가이드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