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루마니아의 풍경들

    •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루마니아의 풍경들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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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는 루마니아 현대미술작가들의 창조적인 표현세계를 탐구한다.

    "루마니아의 풍경들" 전시가 2013년 10월 11일부터 2014년 1월 12일까지 파리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개최된다. 전시를 위해 선별된 작품들은 각각의 작가의 정체성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드러내면서, 내부(아티스트 자신)과 외부(바깥 세상) 간에 오가는 변화를 보여준다.
    부쿠레슈티의 기성 예술가 세대의 대표격인 제타 브라테스쿠(Geta Bratescu)는 의식의 흐름적 글쓰기 원칙에서 고안한 일련의 그림들을 통해, 여행이란 주제를 연상시키는가 하면, 이온 그리고레스쿠(Ion Grigorescu)는 사진을 통해 지나간 시대를 증명한다. 클루지나포카에서는 젊은 예술가들이 관학풍 회화 테크닉을 탐구하며, 미지의 영역의 경계를 넘나든다. 단 베우딘(Dan Beudean)은 흑연을 사용하여 작품 속에 등장하는 신화적인 인물들의 초상을 그려내고, 시몬 칸테미르 하우지(Simon Cantemir Hausi)는 초상화들을 추상화로 변모시키며, 세르반 사부(Serban Savu)는 진부한 듯한 루마니아의 일상을 그려낸다.

    Espace culturel 전시
  •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새로운 시티 가이드 컬렉션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의 새로운 컬렉션, 루이 비통이 새롭게 탈바꿈한 시티 가이드 컬렉션을 공개한다.

    베이징, 케이프타운, 홍콩, 런던, 로스앤젤레스, 멕시코 시티, 마이애미, 모스크바, 뉴욕, 파리, 상파울로, 서울, 도쿄, 베니스와 시드니. 루이 비통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도시 15 곳을 선정하여 새로운 포맷과 성격의 시티 가이드를 선보인다. 11월부터 런칭되는 새로운 시티 가이드 컬렉션은 품격 높은 여행을 추구하는 전 세계 모든 여행자들을 위한 여행 필수품이 될 것이다.
    루이 비통은 1998년부터 시티 가이드 컬렉션을 통해 지칠 줄 모르는 여행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고 있다. 탄생 1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단장한 시티 가이드는 새로운 게스트들이 각 도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이제는 세트가 아닌 낱권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오직 시티 가이드에서만 볼 수 있는 사진들로 근사하게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독자들이 여러 도시들 가운데서 자신만의 여행 루트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화롭게 꾸며져있다.  

    동영상 시티 가이드 도시
  • 강렬한 색의 대조를 이룬 패션쇼

    • 강렬한 색의 대조를 이룬 패션쇼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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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 사진의 르포타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의 최신 패션쇼를 확인해 보자.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e du Louvre)에서 개최된 루이 비통의 2014년 봄/여름 패션쇼는 사교계의 거물급 인사들로 둘러싸인 화려하고 압도적인 행사였다.
    사진작가 사스키아 라웍스(Saskia Lawaks)는 현장에 머물며, 쇼가 사작하기 전 몇 분간의 사적이면서도 아주 사교적인 순간을 포착하고, 쇼의 전경과 열광적인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의 비주얼적인 사진들은 매끈한 흑백 이미지의 이벤트 시리즈에 관련된 많은 캐릭터에 나타난다.

    의류 마크 제이콥스 사진
  • 라방튀르(L'Aventure) 팝업 스토어

    9월 12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팝업 스토어 라방튀르(L'Aventure, 모험이라는 의미)가 파리 몽테뉴가 22번지(22 avenue Montaigne)에 공개되어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모노그램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전 세계의 모든 공항의 컨베이어 벨트를 거쳐, 항구, 기차역 곳곳을 돌아다닌 바 있다. 이 전설적인 시그니처 백의 핵심에는 모험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타일러 브륄레(Tyler Brulé)"
    다재다능한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와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 전례 없는 팝업스토어는 여행에 대한 루이 비통의 전문가적인 면모를 집중 조명한다. 루이 비통의 라방튀르 매장에서는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어디에서든 여행자들과 함께 한 루이 비통의 특별한 제품과 독특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각 영역의 전문 장인들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서비스(스페셜 오더, 몽 모노그램 서비스, 페인팅, 핫 스탬핑), 짐 꾸리기의 예술(Art of Packing)(창업자 루이 비통이 원래 궁정에서 짐을 꾸리는 일을 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수선, AS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프리카 대륙 탐험을 위한 침대 트렁크에서부터 아시아를 횡단하는 반 궤도식 차량에 실을 수 있는 짐가방에 이르기까지, 모험은 루이 비통에게 본질과도 같은 요소이다. 루이 비통 하우스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갈증에 찬사를 보내며, 전설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여행용 소품, 여행자의 옷차림으로 표현되는 여행의 우아함에 경의를 표한다.  

    동영상 매장 모노그램 여행가방 큐레이터
  •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 "

    루이 비통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쿄 스테이션 호텔(Tokyo Station Hotel)에서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을 개최한다.

    루이 비통은 메종의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매력적인 여성들로부터 영감을 받아왔다. 어떤 이들은 루이 비통과 오랜 관계를 이어오기도 했고, 또 어떤 이들은 제품 혹은 컬렉션 전체에 영감을 주기도 했다. 특히 이 뮤즈들 중 한 명인 유제니(Eugenie) 황후는 메종의 창립자인 루이 비통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독특한 분위기와 영향력, 여행에 대한 열정은 루이 비통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녀는 메종의 헌신적인 대사로 거듭났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열리는 '영원한 뮤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유제니 황후 외에도 루이 비통의 역사를 만들어 온 또 다른 다섯 명의 뮤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과 프랑수와즈 사강(Françoise Sagan),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케이트 모스(Kate Moss),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는 모두 자신만의 시각으로 주변을 일깨워왔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밝히며, 모험하고, 개척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 여섯 명의 여성들이 바로 루이 비통의 뮤즈들이다.
    일반인에게도 공개되는 '영원한 뮤즈들' 전시회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더 실감나는 방식으로 이 근사한 여섯 명의 뮤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쿄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