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와의 만남 - 리오데자네이루

    세계 여러 도시 속 개성 넘치는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을 할 때 어떤 도시나 사람에 대한 첫인상은 주로 역이나 공항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보이는 풍경에서 결정된다. 런던의 중심가를 오가는 검은 택시, 베니스의 수상 택시,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Tuk Tuk) 택시처럼, 각 도시의 개성 넘치는 택시는 그 도시의 상징이며, 동시에 이방인에게는 도시와 조우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여정의 동반자와도 같다.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아래 마치 천국 같은 해변의 우뚝 솟은 풍광을 배경으로하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재 이야기를 이어간다. 문자 그대로 '1월의 강'을 뜻하는 리오데자네이루는 자연 경관을 비롯해 브라질리안 댄스와 삼바, 보사노바 같은 음악 뿐만아니라 코파카바나(Copacabana)와 이파네마(Ipanema) 같은 해변으로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이제 브라질 전역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시리즈 다음 이야기 뿐 아니라 브라질의 소식을 더욱 다채롭게 다룰 예정이다."

    리오데자네이루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 역사의 흐름 속에서

    루이 비통은 미니 사이트 louisvuitton-histoires.com를 통해 지난 수십 년간 여행가방의 변천사와 함께 한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20세기 초, 당시 인기를 끌었던 의상 트렁크(Wardrobe trunk)와 스티머 백(Steamer bag)을 비롯한 루이 비통 여행가방은 세계 최초의 대서양 횡단 항해선 승객과 여정을 함께 해왔다. 이러한 여행의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대서양 횡단 항해선의 등장 이후로 인류는 얼마나 먼 거리를 여행해왔는가. 과거 루이 비통 트렁크가 여행자의 오랜 대양 횡단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왔다면, 오늘날 현대의 여행자는 키폴을 어깨에 걸치거나 트롤리 여행가방을 끌면서 보다 빠르고 간편해진 여행길에 오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창립 이래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오며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역사로 볼 수 있다. 운송 수단의 기술적인 진보는 매번 루이 비통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다. 포휠 트롤리 제퓌르(Zéphyr)는 이러한 창의적인 혁신의 계보를 잇고 있다.  
    동영상 감상하기

    장인정신 트렁크 여행가방 동영상
  •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거대한 실크 스퀘어 컬렉션을 통한 루이 비통과 스트리트 아티스트들 간의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이 세 명의 스트리트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메종의 거대한 스퀘어에 대한 각자의 비전을 보여주도록 했다. 인도네시아의 에코 누그로호(Eko Nugroho), 런던의 벤 아인(Ben EINE), 튀니지계 프랑스인인 엘 시드(eL Seed)가 그 3인이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스트리트 아트 현장 및 아이코(AIKO), 레트나(RETNA), 오스 게메오스(Os Gemeos)의 작품들과 함께 했던 지난 시즌 행보의 뒤를 잇는 것이다.  
    벤 아인 특유의 화려하고 컬러풀한 블록 문자로 쓰여진 "Great Adventures" 라는 문구처럼, 여행의 즐거움은 그의 작품의 핵심이다. 에코 누그로호의 흥미로운 디자인에서는 팝의 영향과 좀더 전통적인 영감이 뒤섞인 것을 볼 수 있는가 하면, 엘 씨드는 아랍어 칼리그래피를 이용해, 모노그램 패턴을 만들고 있다.


    콜레보레이션 액세서리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를 고찰해본다.

    파리 샹젤리제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2013년 6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타자 - 내안의 또 다른 나' 전시가 열린다. '정체성'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지극히 개인적 영역에서부터 지식과 의식의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타인'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이 존재론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국가로부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선정되었다. 유명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레이 보워리(Leigh Bowery)의 무대 의상에서부터 망명 예술가 리자 하자레(Reza Hazare)의 표현주의적 드로잉까지, 이번 전시에 초빙된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과 발상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에스파스 전시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호가 서울 강남을 찾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한국 전래동화에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 백호는 민담에서 영험한 존재로 다뤄지곤 했으며, 평화의 수호자로 여겨지고 있다.
    루이 비통은 스웨덴 출신 아티스트 피델리 순드크비스트(Fideli Sundqvist)에게 한국을 상징하는 백호의 여정을 페이퍼 아트 조형물을 통해 표현하는 작품을 의뢰하였다. 백호가 새롭게 문을 연 루이 비통 매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일련의 이미지로 풀어낸 피델리는 백호의 위엄, 한국의 전통 가옥, 서울의 풍경을 재해석하며 작품에 녹여냈다.
    2개 층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매장은 풍부한 역사, 예술, 문화,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의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이 매장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럭셔리, 창의성, 전통을 그대로 드러내는 남성, 여성 라인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한국 백화점 내의 첫 글로벌 매장이다. 매장을 방문하면 루이 비통과 한국의 오랜 관계를 기념하는 1.8미터 길이의 백호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