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방튀르(L'Aventure) 팝업 스토어

    9월 12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팝업 스토어 라방튀르(L'Aventure, 모험이라는 의미)가 파리 몽테뉴가 22번지(22 avenue Montaigne)에 공개되어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모노그램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전 세계의 모든 공항의 컨베이어 벨트를 거쳐, 항구, 기차역 곳곳을 돌아다닌 바 있다. 이 전설적인 시그니처 백의 핵심에는 모험정신이 자리 잡고 있다.""
    타일러 브륄레(Tyler Brulé)"
    다재다능한 편집장 타일러 브륄레와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이 전례 없는 팝업스토어는 여행에 대한 루이 비통의 전문가적인 면모를 집중 조명한다. 루이 비통의 라방튀르 매장에서는 과거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어디에서든 여행자들과 함께 한 루이 비통의 특별한 제품과 독특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각 영역의 전문 장인들이 제공하는 개인 맞춤 서비스(스페셜 오더, 몽 모노그램 서비스, 페인팅, 핫 스탬핑), 짐 꾸리기의 예술(Art of Packing)(창업자 루이 비통이 원래 궁정에서 짐을 꾸리는 일을 했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수선, AS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아프리카 대륙 탐험을 위한 침대 트렁크에서부터 아시아를 횡단하는 반 궤도식 차량에 실을 수 있는 짐가방에 이르기까지, 모험은 루이 비통에게 본질과도 같은 요소이다. 루이 비통 하우스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갈증에 찬사를 보내며, 전설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와 여행용 소품, 여행자의 옷차림으로 표현되는 여행의 우아함에 경의를 표한다.  

    동영상 매장 모노그램 여행가방 큐레이터
  •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 "

    루이 비통이 8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쿄 스테이션 호텔(Tokyo Station Hotel)에서 전시회 '영원한 뮤즈들(Timeless Muses)'을 개최한다.

    루이 비통은 메종의 역사를 통틀어 수많은 매력적인 여성들로부터 영감을 받아왔다. 어떤 이들은 루이 비통과 오랜 관계를 이어오기도 했고, 또 어떤 이들은 제품 혹은 컬렉션 전체에 영감을 주기도 했다. 특히 이 뮤즈들 중 한 명인 유제니(Eugenie) 황후는 메종의 창립자인 루이 비통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독특한 분위기와 영향력, 여행에 대한 열정은 루이 비통이 세계적 명성을 얻게 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녀는 메종의 헌신적인 대사로 거듭났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도쿄 스테이션 호텔에서 열리는 '영원한 뮤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유제니 황후 외에도 루이 비통의 역사를 만들어 온 또 다른 다섯 명의 뮤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과 프랑수와즈 사강(Françoise Sagan),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케이트 모스(Kate Moss),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는 모두 자신만의 시각으로 주변을 일깨워왔다.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밝히며, 모험하고, 개척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이 여섯 명의 여성들이 바로 루이 비통의 뮤즈들이다.
    일반인에게도 공개되는 '영원한 뮤즈들' 전시회는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사용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더 실감나는 방식으로 이 근사한 여섯 명의 뮤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도쿄 이벤트
  • 택시와의 만남 - 리오데자네이루

    세계 여러 도시 속 개성 넘치는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째 이야기

    여행을 할 때 어떤 도시나 사람에 대한 첫인상은 주로 역이나 공항을 오가는 택시 안에서 보이는 풍경에서 결정된다. 런던의 중심가를 오가는 검은 택시, 베니스의 수상 택시,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툭툭(Tuk Tuk) 택시처럼, 각 도시의 개성 넘치는 택시는 그 도시의 상징이며, 동시에 이방인에게는 도시와 조우하는 순간을 함께 나누는 여정의 동반자와도 같다.
    코르코바도(Corcovado) 산 아래 마치 천국 같은 해변의 우뚝 솟은 풍광을 배경으로하는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그 네 번재 이야기를 이어간다. 문자 그대로 '1월의 강'을 뜻하는 리오데자네이루는 자연 경관을 비롯해 브라질리안 댄스와 삼바, 보사노바 같은 음악 뿐만아니라 코파카바나(Copacabana)와 이파네마(Ipanema) 같은 해변으로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루이 비통은 이제 브라질 전역에서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루이 비통은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시리즈 다음 이야기 뿐 아니라 브라질의 소식을 더욱 다채롭게 다룰 예정이다."

    리오데자네이루 택시와의 만남 동영상
  • 역사의 흐름 속에서

    루이 비통은 미니 사이트 louisvuitton-histoires.com를 통해 지난 수십 년간 여행가방의 변천사와 함께 한 브랜드 역사를 조명하는 영상을 선보인다.

    20세기 초, 당시 인기를 끌었던 의상 트렁크(Wardrobe trunk)와 스티머 백(Steamer bag)을 비롯한 루이 비통 여행가방은 세계 최초의 대서양 횡단 항해선 승객과 여정을 함께 해왔다. 이러한 여행의 전통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대서양 횡단 항해선의 등장 이후로 인류는 얼마나 먼 거리를 여행해왔는가. 과거 루이 비통 트렁크가 여행자의 오랜 대양 횡단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왔다면, 오늘날 현대의 여행자는 키폴을 어깨에 걸치거나 트롤리 여행가방을 끌면서 보다 빠르고 간편해진 여행길에 오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 창립 이래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오며 혁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루이 비통의 역사는 끊임없는 도전 정신의 역사로 볼 수 있다. 운송 수단의 기술적인 진보는 매번 루이 비통의 상상력에 불을 지폈다. 포휠 트롤리 제퓌르(Zéphyr)는 이러한 창의적인 혁신의 계보를 잇고 있다.  
    동영상 감상하기

    장인정신 트렁크 여행가방 동영상
  •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스트리트 아트 온 실크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거대한 실크 스퀘어 컬렉션을 통한 루이 비통과 스트리트 아티스트들 간의 새로운 콜레보레이션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이 세 명의 스트리트 아티스트들로 하여금, 메종의 거대한 스퀘어에 대한 각자의 비전을 보여주도록 했다. 인도네시아의 에코 누그로호(Eko Nugroho), 런던의 벤 아인(Ben EINE), 튀니지계 프랑스인인 엘 시드(eL Seed)가 그 3인이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스트리트 아트 현장 및 아이코(AIKO), 레트나(RETNA), 오스 게메오스(Os Gemeos)의 작품들과 함께 했던 지난 시즌 행보의 뒤를 잇는 것이다.  
    벤 아인 특유의 화려하고 컬러풀한 블록 문자로 쓰여진 "Great Adventures" 라는 문구처럼, 여행의 즐거움은 그의 작품의 핵심이다. 에코 누그로호의 흥미로운 디자인에서는 팝의 영향과 좀더 전통적인 영감이 뒤섞인 것을 볼 수 있는가 하면, 엘 씨드는 아랍어 칼리그래피를 이용해, 모노그램 패턴을 만들고 있다.


    콜레보레이션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