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타자 - 내 안의 또 다른 나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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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스 루이 비통은 새롭게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개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서 타인의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를 고찰해본다.

    파리 샹젤리제 에스파스 루이 비통에서 '2013년 6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타자 - 내안의 또 다른 나' 전시가 열린다. '정체성'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탐구하는 이번 전시는 우리의 내면 가장 깊은 곳까지 침투하여, 지극히 개인적 영역에서부터 지식과 의식의 경계를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마침내 '타인'을 발견하도록 인도한다.
    이 존재론적인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여러 국가로부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선정되었다. 유명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레이 보워리(Leigh Bowery)의 무대 의상에서부터 망명 예술가 리자 하자레(Reza Hazare)의 표현주의적 드로잉까지, 이번 전시에 초빙된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과 발상을 펼쳐 보여줄 것이다.

    에스파스 전시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 오프닝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호가 서울 강남을 찾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스토어에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다.

    한국 전래동화에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 백호는 민담에서 영험한 존재로 다뤄지곤 했으며, 평화의 수호자로 여겨지고 있다.
    루이 비통은 스웨덴 출신 아티스트 피델리 순드크비스트(Fideli Sundqvist)에게 한국을 상징하는 백호의 여정을 페이퍼 아트 조형물을 통해 표현하는 작품을 의뢰하였다. 백호가 새롭게 문을 연 루이 비통 매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일련의 이미지로 풀어낸 피델리는 백호의 위엄, 한국의 전통 가옥, 서울의 풍경을 재해석하며 작품에 녹여냈다.
    2개 층으로 이루어진 루이 비통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글로벌 매장은 풍부한 역사, 예술, 문화,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도시 중 하나인 서울 강남의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다. 이 매장은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럭셔리, 창의성, 전통을 그대로 드러내는 남성, 여성 라인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한국 백화점 내의 첫 글로벌 매장이다. 매장을 방문하면 루이 비통과 한국의 오랜 관계를 기념하는 1.8미터 길이의 백호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매장
  • 칸(Cannes) 다이어리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조던 쉴레(Jordan Schiele)가 칸 영화제의 모습을 담은 단편 영상을 공개한다.

    1946년에 만들어진 칸 국제 영화제는, 오늘날 세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영화계 행사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단편 영상 '칸 다이어리'는, 호텔에서의 생활,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의 영화 '더 블링 링(The Bling Ring)'의 시사회 파티, 레드 카펫 및 수많은 유명인사들과의 만남을 루이 비통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촬영 기법에, 조르주 골든스턴(George Goldenstern)의 목소리로 흐르는 모리스 슈발리에(Maurice Chevalier)의 'You Brought a New Kind of Love to Me'가 배경음악으로 더해져 영상의 완성미를 높인다.
    루이 비통은 이번 '칸 다이어리', 그리고 조던 쉴레 감독과의 예술적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영화계와의 관계를 탄탄히 하고 있다. 조던은 2012년 루이 비통 저니 어워드 단편 영화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어 2012년에는 칸 영화제의 명망 높은 신인 감독 육성 프로그램인 '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올해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초청되었다.  

    다이어리 시네마 소피아 코폴라 소개
  • 바퀴여, 영광의 바퀴여

    루이 비통이 공항 한 가운데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댄스 공연을 펼친다. 두명의 여행자가 만나고, 이들의 포휠(4-wheel) 제피르(Zephyr) 여행가방은 서로 소통한다

    클래식한 디자인, 편안한 커브, 네 개의 바퀴…우아하고 인체공학적인 제피르(Zéphyr)는 루이 비통 여행가방 라인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루이 비통은 1854년부터 세계적으로 저명한 여행자들의 동반자로 함께 해오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안되고 정교한 장인 작업을 통해 탄생된 여행의 예술 작품으로 정의되어진다.
    장인정신의 유산이 묻어나는 새로운 제피르 트롤리 케이스는, 전통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현대적인 특징들이 가미되었다. 이 동영상에서 댄서들은 제피르 여행가방을 부드럽게 회전시킨다. 단단하면서 가벼운 이 바퀴 달린 여행가방은 행진 가도를 달린다.
    전체 애니메이션은 여기서 확인해보자.

    장인정신 문화유산
  • 우표 속에 녹아든 삶

    루이 비통은 아티스트 마리 벨트라미(Marie Beltrami)의 예술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유람한다.

    필기도구는 시대를 초월한 여행자의 필수품으로, 지금껏 탐험가와 여행자들의 동반자가 되어온 루이 비통의 역사에서도 중요한 일부분이 되어 왔다.
    오늘날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하게 여겨지는 전통적인 형태의 서신 교환은 섬세함의 상징이자 개인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표현 방식이다. 편지는 진정한 "삶의 예술"의 일부분이 된 것이다.
    개인적인 편지에서부터 마리 벨트라미가 주도하는 글로벌 예술 운동과 특별한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손으로 쓰는 편지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벨트라미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통해 유명한 사람, 잘 모르는 사람, 산 자와 죽은 자, 실제 인물과 공상의 인물 등 3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다.  
    그녀는 더 나아가 각각의 봉투에 자신의 모습을 담은 우표를 붙여서 일상의 짐으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키고자 했다.
    루이 비통은 다시 한번 새로운 집필 여행을 떠난다.
    마리 벨트라미가 말했듯이, 편지를 쓰는 것은 "매혹적이라고 느끼는 가치로의 회귀"이기 때문이다.

    동영상 콜레보레이션 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