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아트, 패션 그리고 건축

    루이 비통이 가장 창의적인 영감이 넘치는 동시대 인물과 함께 진행한 주요 협업 프로젝트를 하나부터 열까지 속속들이 소개한다.

    지난 2009년, 리졸리(Rizzoli)에서 출간한 '루이 비통: 아트, 패션 그리고 건축(Louis Vuitton: Art, Fashion and Architecture)에 더욱 풍부한 내용을 추가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책을 만나보자.

    이 책은 전 세계의 유명 아티스트, 건축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와 루이 비통이 진행한 주요 협업 프로젝트를 보여준다. 프로젝트의 성격은 매우 다양한데,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를 재해석한 작업이나 광고 캠페인, 윈도우 디스플레이, 제품 디자인, 예술 작품, 디자인 오브제 제작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의 컬렉션과 전 세계 매장의 건축 특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진정한 레퍼런스 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루이 비통과 오늘 날의 창의성이 어떠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루이 비통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으로, 명성 높은 아티스트인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 그리고 제프 쿤스(Jeff Koons)가 디자인한 세 가지 표지로 출간된다.

    미술 패션 건축
  • 패션 아이 북 컬렉션

    올 가을, 루이 비통은 사진집 컬렉션인 "패션 아이(Fashion Eye)"에 다섯 개의 새로운 테마를 추가한다.

    1854년 창립 이래 여행 예술(Art of Travel)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루이 비통이 올 가을, “패션 아이” 컬렉션에 다섯 개의 주제를 새롭게 추가한다.

    헬뮤트 뉴튼(Helmut Newton)의 몬테 카를로부터 사울 레이터(Saul Leiter)의 뉴욕,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의 베를린, 솔베 선즈보(Sølve Sundsbø)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빈센트 반 드 빈가드(Vincent van de Wijngaard)의 모로코까지 각 사진 앨범은 패션 사진작가 5인의 여정을 담았다. 이로써 작년 출시된 기 부르댕(Guy Bourdin), 장루 씨에(Jeanloup Sieff), 윙 샤(Wing Shya), 코트니 로이(Kourtney Roy), 헨리 클라크(Henry Clarke)의 앨범에 이어 패션 사진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특정 도시나 지역, 국가를 포착해낸다.

    패션 아이 북 컬렉션 만나보기

    트래블 북 사진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모마 인 파리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1929년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설립 이후 수집해 온 대표작들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모마 인 파리(Being Modern: MoMA in Paris)” 전시를 개최한다. 2017년 10월 11일부터 2018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근대 미술의 탄생을 알리는 작품부터 트렌드와 스타일에 따라 발전해온 미국 추상주의, 팝 아트, 미니멀리즘과 같은 최근의 현대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막스 베크만(Max Beckmann), 알렉산더 칼더(Alexander Calder), 폴 세잔(Paul Cézanne),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 워커 에반스(Walker Evans),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미스 반 데어 로에(Ludwig Mies van der Rohe), 폴 시냐크(Paul Signac) 등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명작부터 생소하지만 의미있는 작품들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희귀한 아카이브 자료 또한 함께 전시된다. 

    전시 만나보기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전시 Moma
  • 싱가포르 타임 캡슐 전시

    루이 비통은 "타임캡슐(Time Capsule)" 전시를 개최한다. 10월 18일에서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관람객은 1854년부터 현재까지 여행하면서,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를 관통하는 기술과 디자인의 혁신적인 랜드마크를 짚어보는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귀중한 전설의 지위를 얻은 여러 오브제를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선별하여 메시지를 전달한다. '타임캡슐' 전시는 프랑스 장인이 가죽 공예 기술을 시연하면서 시작하는데, 지난 세기 동안 아니에르 공방에서 행해진 그대로 오늘날까지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하우스의 코드(Codes of the House), 세계 일주(Journeys around the World), 우아함과 미학의 변천사(Elegance and Beauty in Motion), 루이 비통과 예술(Louis Vuitton and the Arts), 마법 트렁크(Magic Malle)라는 다섯 가지 주요 테마로 풀어낸 시각 요소로 시간 여행은 계속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루이 비통 아카이브의 가장 귀중한 아이템이 전례 없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지 학생 및 각종 단체에게 전시 가이드 투어도 제공한다.

    전시 Time Capsule 싱가포르
  • 루이 비통 트래블 북 멕시코 편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화가인 니콜라 드 크레시(Nicolas de Crécy)의 손끝에서 탄생한 시로 가득한 바로크풍의 멕시코를 만나보자.

    25년이 넘는 세월동안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활동해온 니콜라 드 크레시는 특이한 만큼이나 시적인 다형태 예술 집합체를 완성했다. 철학, 문학, 초현실주의를 담은 드 크레시의 책들은 장르(그래픽 소설, 일본풍 만화, 트레블 북, 드로잉 등)와 기법(잉크, 수채화, 펜슬, 과슈, 펜, 초크 등)을 재조명하는 다양한 그래픽과 스타일 형태를 띤다.

    트래블 북 멕시코 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일부 작품들은 섬세함과 다채로움으로 가득한 반면 또 다른 작품들은 오직 볼펜 혹은 블랙 색상의 잉크를 사용하여 신속하고 기민한 드로잉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두 가지의 상반되는 느낌의 작품들을 교대로 선보이며 각각의 작품은 더욱 빛을 발한다. 니콜라 드 크레시가 함께 한 이 책은 바로크적이고 열정적인 나라, 멕시코의 모습을 반영한다.

    일련번호와 작가의 친필 사인이 있는 한정판은 루이 비통의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만나보기

    일러스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