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2019 ‘여행의 정취’ 캠페인 공개

    루이 비통이 하우스 설립 이념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의 정신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한다.  

    이 캠페인은 데이비드 제임스(David James) 감독의 총괄 하에 사진작가 안젤로 페네타(Angelo Pennetta)와 모델 리앤 반 롬패이(Rianne Van Rompaey), 페이 페이 선(Fei Fei Sun), 키트 버틀러(kit Butler)가 함께 했다. ‘여행의 평온함’을 여행 일기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하롱베이, 닌빈 등 베트남 여러 지역의 이국적인 풍경과 루이 비통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가죽 제품 컬렉션을 담았다. 스티머 백, 최근 선보인 온-더-고 쇼퍼백, 에피 가죽을 사용한 알마, 뉴 클래식 계열의 쁘띠뜨 말 등 아이코닉한 백들이 소개된다.

     

    하우스의 ‘여행 예술’ 정신을 담아낸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시리즈에 이어 오는 11월에는 두 번째 시리즈가 공개된다.


    캠페인 바로 보기

    Travel 캠페인 The Spirit of Travel
  • 루이 비통 여성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 :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쾨르 바텅(CŒUR BATTANT) 출시  

    부드러운 풍성함을 담은 쾨르 바텅(CŒUR BATTANT)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오는 9월 5일, 하우스의 여성 오 드 퍼퓸 컬렉션의 10번째 향수 ‘쾨르 바텅(Coeur Battant, 요동치는 심장)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쾨르 바텅’은 2016년부터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에 포함된 9개의 향수 -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튜뷸렁스(Turbulences), 덩 라 포(Dans La Peau), 아트레프 레브(Attrapes-Rêves), 아포제(Apogée), 꽁트르 무아(Contre Moi), 마티에르 누아르(Matière Noire), 밀 푸(Mille Feux),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ève)에 이어 출시되는 10번째 여성 향수다.

    ‘쾨르 바텅’은 대비되는 재료의 조합을 통해 향을 차별화했다.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배의 시원한 향이 탑 노트로 우아하게 지속되다가 어느 순간 카스칼론(Cascalone: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을 더해주며 향수에 주로 사용되는 성분)과 어우러지며 신선함이 더해진다. 이집트 자스민이 푸르고 진한 야생 수선화 향으로 더욱 풍성해지고, 순수 파촐리와 이끼로 이루어진 키프레(chypré) 베이스가 향수의 따뜻한 플로랄 향을 더욱 우아하고 묵직하게 만든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오 드 퍼퓸 ‘쾨르 바텅’은 국내 일부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 louisvuitton.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Fragrance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을이 기다려지는 새로운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하고 마리 아멜리 소베(Marie-Amélie Sauvé)가 스타일링하여 완성한 루이 비통 카퓌신 백 패션 스토리를 공개한다.

    새로운 색상과 소재로 탄생한 메종의 뉴 클래식 카퓌신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번 2019년 가을 시즌을 맞이하여 토뤼옹 가죽에 파이톤 디테일을 살려 완성한 에메랄드, 크림슨 레드 그리고 골든 옐로우 핸드백을 만나보자. 

    카퓌신 만나보기

    핸드백 Leather goods New Classics
  • 새로운 땅부르 "LV NEON" 워치 페이스

    밝게 빛나는 땅부르 호라이즌 "LV 네온" 워치페이스로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올 가을 시즌,  땅부르 호라이즌 워치의 새로운 디지털 시계 모드 디자인 "LV NEON" 을 공개한다. 네온사인, 모노그램 플라워, LV 이니셜이 어둠속에서 빛을 발하며 튀어 오른다. 완전히 새롭게 달라진 4가지 디자인 중에서 나에게 맞는 디지털 디자인을 골라보자. 

     

    What's new

    Timepieces Tambour Horizon #LVConnected
  • 루이 비통 모노그램 정글

    • 루이 비통 모노그램 정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모노그램 정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모노그램 정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모노그램 정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가을 시즌을 맞아 새롭게 공개하는 루이 비통 모노그램 (자이언트) 정글 컬렉션

    2019 썸머 컬렉션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모노그램 자이언트 패턴에 2019 크루즈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검정과 카라멜 또는 상아색과 토바코 색과 같은 조합의 뉴트럴 톤의 애니멀 프린트가 더해졌다.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에 더해진 얼룩말과 표범 무늬와 차분한 톤은 하우스의 다양한 백들과 조화를 이룬다. 정글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절제된 온더고 토트, 클래식한 네버풀, 새로운 네오노에 버킷 백과 대조적인 면을 보여준다.

    화려한 가을의 시작을 위한 모노그램 자이언트 정글 컬렉션은 오는 8월 부터 만나볼 수 있다. 

    Womenswear Leather goods Caps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