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남성 뉴 클래식 가죽제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는 메종 남성 가죽 제품군에 새로운 클래식을 선보인다. 

    • 남성 뉴 클래식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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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남성성의 신체, 움직임, 태도를 수용해 가죽 제품의 개념을 재창조하는, 네 개의 가방이다. 

    아이콘을 어떻게 새로운 클래식으로 변형하는가?

    브랜드의 정신과 디자인 코드에 충실하면서도 시대의 요구에 적합한 아이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버질 아블로에게는 해답이 있다. 그는 아주 약간의 변화, 3퍼센트 정도의 변경으로 아이템 업데이트가 충분하다고 확신한다. 버질 아블로는 새로운 남성 가죽 제품군을 고안하기 위해, 하우스의 아카이브를 샅샅이 뒤져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가방 세 가지를 재 작업하여 재디자인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바로 1901년에 처음 제작된 시크한 스티머가 우아하고, 패셔너블하며, 기능적인 새로운 비즈니스 가방으로 재해석된 것이다.

    루이 비통 트렁크 메이킹 전통의 훌륭한 본보기가 되는 소프트 트렁크에는 금속 마감처리와 같은 시그니처 디테일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이제는 바디를 더욱더 조화롭게 감싸는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가죽 버전으로 출시된다. 무광 마감한 레진 체인과 가죽 스트랩이 함께 구성된 탈착형 어깨 스트랩은 기능성을 더욱 높여준다.

    소프트 트렁크는 미니어처 버전인 미니 소프트 트렁크로도 출시되는데, 이 제품은 도시 및 스포츠웨어 용도를 넘나드는 매력이 한층 더해졌다. 작지만 널찍한 포쉐트 볼가는 휴대전화가 세 개까지 들어가는 크기이며 탈착형 체인 핸들을 선보여 작은 가방으로도 패셔너블한 지갑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이다. 퍼머넌트 에디션의 이 네 가지 가방은 이제는 이클립스 제품군으로 출시되며, 이번 시즌부터는 버질 아블로의 모든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에 포함될 예정이다. 모든 제품에는 그의 새로운 시그니처 리벳 플라워가 달린다.

    소재와 색상은 패션쇼, 컬렉션 및 프리컬렉션과 함께 진화하며 남성 가죽 제품의 새로운 비전을 드러낼 것이다. 유연함이 없고 변하지 않는 모양과 거리가 먼 액세서리가 이제는 현대 남성성을 구성하는 다양한 신체, 움직임, 태도를 수용할 수 있는 의복으로 디자인되고 경험된다.    

    남성 새로운 클래식 가방 모두 살펴보기

    Virgil Abloh 가죽 제품 모노그램
  • 하드사이디드 아이템: 특별 맞춤 제작

    하드사이디드 아이템: 특별 맞춤 제작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마이 카탈로그(My Catalogue)’ 서비스를 통해 클래식 라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모노그램 또는 다미에 소재로 만들어지는 핸드백 및 가죽소품의 특별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인다.  

    맞춤 제작은 루이 비통이 설립된 1854년 이래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을 가로지르는 핵심 분야다. 역사적인 Courrier Lozine 110부터 Coffret 8 Montres 워치 케이스까지, 장인정신의 전문성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쇼 케이스였다.

    훨씬 더 독점적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 카탈로그(My Catalogue)’ 개인 맞춤 서비스를 통해 40개 이상의 하드카탈로그 항목을 원하는 제품으로 목록화 시킬 수 있으며,  20개 이상의 외부 마감재와 거의 40개 이상의 라이닝 옵션 중 고를 수 있다.

    이 특수한 맞춤 제작 서비스는 컬렉터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아이템을 창조해낸다. 루이 비통 매장에서 의뢰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루이 비통 클라이언트 서비스(02 3432 1854)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Personalization 트렁크
  • 이그조틱 레더로 이루어지는 특별 맞춤 제작  

    EXCEPTIONAL PERSONALISATION OF EXOTIC SKINS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마이 카탈로그(My Catalogue)’ 서비스를 통해 클래식 라인에서와 마찬가지로 이그조틱 레더로 만들어지는 핸드백 및 가죽소품의 특별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를 선보인다.  

    맞춤 제작은 루이 비통이 설립된 1854년 이래 하우스의 역사와 유산을 가로지르는 핵심 분야다. 이러한 맞춤 제작 서비스는 더욱 특별하고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그조틱 레더로 만들어지는 아이템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다양하게 엄선된 핸드백과 가죽소품에 한해 제공되며, 무광 및 유광 마감과 더불어 컬러 팔레트에서 색상을 고르고, 이에 따라 금속 디테일 및 라이닝 또한 선택할 수 있다. 맞춤 제작이 가능한 패치(가방)나 핫 스탬핑(가죽소품)을 추가하여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감식안을 가진 사람들은 앨리게이터, 나일악어, 포로수스 바다악어까지, 세 가지 악어 종 중에서 가죽을 선택할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다. 이 특수한 맞춤 제작 서비스는 컬렉터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아이템을 창조해낸다.

     

    루이 비통 매장에서 의뢰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루이 비통 클라이언트 서비스( 02 3432 1854) 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Personalization Exotic Leathers
  • 루이 비통, 향기로운 캔들 컬렉션

    루이 비통 향기로운 캔들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을 모두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2018년 11월 선보인 메종 최초의 캔들 컬렉션인 ‘정원의 향기’를 뜻하는 레르 뒤 자르댕(L’Air du Jardin), ‘하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일 블랑쉬(Île Blanche), ‘금빛 낙엽’을 의미하는 푀이유 도르(Feuilles d’Or), 그리고 ‘창밖에 눈이 내린다’는 의미를 가진 드오르 일 네쥬(Dehors Il Neige)등의 캔들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은 캔들 컬렉션 디자인 작업을 위해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과의 협업했다. 메종의 상징적인 천연 가죽 소재의 손잡이 장식 디테일은 캔들을 옮기기 용이하도록 디자인돼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캔들을 감싸고 있는 골드 메탈 덮개를 열어 받침대처럼 캔들 밑에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캔들 컬렉션은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의 탄생지인 프랑스 그라스(Grasse)에 위치한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만들어진다. 그라스에서 제작된 퍼퓸 왁스의 매트한 색감은 금색 받침의 반짝임과 대비를 이루며, 천연 가죽 손잡이는 초가 밝혀졌을 때의 따뜻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4개의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핸드 페인팅 된 심지가 하얀 퍼퓸 왁스와 대조를 이루며 다채로운 디테일을 가미한다. 여행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가져오는 기념품처럼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집 안에서 나만의 유니크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

    2012년 루이 비통 메종의 수석 조향사가 되기까지 자크 카발리에는 향수 제조업과 아로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향료회사 피르메니히(Firmenich)에서 22년간 몸담았다. 장 폴 고티에 클래식(Jean Paul Gaultier Classique), 로디세이(L’Eau d’Issey)와 이브 생 로랑의 남성 향수 오피움(Opium pour Homme by Yves Saint Laurent) 등의 향수가 그의 손에서 탄생하였다.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 메종의 상징적인 공방

    “향기로운 분수(scented fountains)”라는 뜻을 지닌 퐁텐느 파르퓌메는 과거 향수의 분수가 실제로 원형 홀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이 즉시 한 병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공방으로 1640년에 설립되었다. 2013년 루이 비통에 의해 매입된 이 사유지는 루이 비통 향수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LVMH 그룹의 후각 창조 센터(olfactory creative center for LVMH)로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아틀리에 외에도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조향사 프랑수아 드마쉬(François Demachy)의 아틀리에도 자리한다. 퐁텐느 파르퓌메 창조 센터의 역할을 뛰어넘어, 그라스 지역의 향수 유산을 전수하고 있다.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바로가기

    Candles Fragrances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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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선보이는 2020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을 지금 공개한다. 

    버질 아블로는 동시대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포용하는 요소들을 사용하여 하우스 전체 컬렉션의 중심에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모티브를 더 높은 수준의 럭셔리로 끌어올린다. 그는 여기서 클래식한 옷장의 필수품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2020 프리-스프링(Pre-Spring)에서 루이 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그가 계속해서 연구해 오던 프리 컬렉션의 존재의 이유(raison d'etre)를 구체화시킨다. 브랜드의 간절기 컬렉션은 동시대 사람들의 친숙한 일상의 의상을 반영하고, 필요성과 친숙함을 표현하기 위해 스테이플스(staples: 필수품)라는 이름이 붙여진 컬렉션도 포함된다. 새로운 세대들은, 패션계에 내재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러한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스트리트웨어”로 규정했다. 그러나 구시대의 드레스 코드를 벗어 던진 밀레니얼 이후 세대들에게 있어, 스트리트웨어는 포멀한 것에서 스포티한 것까지 시대와 유행을 초월하는 패션 아이템의 모든 속성을 폭넓게 의미하는 것이 되었다. 스트리트웨어는 거리를 넘어 보편적인 라이프웨어(lifewear)로서, 시크한 옷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분이 상승했다.

    남성복 Virgil Abloh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