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시즌,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보는 카퓌신 핸드백

    • 새로운 시즌,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보는 카퓌신 핸드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시즌,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보는 카퓌신 핸드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시즌, 새로운 색상으로 만나보는 카퓌신 핸드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 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색상의 카퓌신 핸드백을 만나보자.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미쉘 윌리엄스는 카퓌신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캠페인의 주인공인 카퓌신은 시대를 초월하는 세련된 매력으로 다양한 색상을 선보인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팜스프링스에서 선보이는 크루즈 컬렉션

    팜스프링스에서 선보이는 크루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두 번째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패션쇼는 한국 시각 5월 7일 오전 10시 15분에 팜스프링스의 랜드마크이자 유명한 모더니즘 건축가인 존 로트너(John Lautner)가 설계한 'The Bob and Dolores Hope Estate'에서 특별히 진행되며 라이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우스리지(Southridge) 꼭대기에 위치하여 코첼라 밸리(Coachella valley)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이 상징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건축물은 설립 후 처음으로 패션쇼를 개최한다

    팜스프링스에서 가장 큰 건축물로 알려진 이 건물은 존 로트너가 설계한 것으로, 그는 뛰어난 기술과 감각적 라인으로 유명하며, 캘리포니아 남부의 건축 작품들으로 잘 알려진 건축가이다. 팜스프링스 건축물 중 전설로 불리우는 이 장소 또한 데저트 모더니즘(Desert Modernism)의 특징을 지녀 건축학적으로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다.

    패션쇼 항해 니콜라 제스키에르 건축 팜스프링스
  • 서울에서 열리는 시리즈 2(Series 2) 전시

    한국 서울에서 루이 비통 시리즈 2 - 과거, 현재, 미래(LOUIS VUITTON SERIES 2 – PAST, PRESENT, FUTURE) 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가 2015년 5월 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현대적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이번 시리즈 2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진행한 세 번째 컬렉션의 영감을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마치 디자이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여정처럼 꾸며진 전시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160여 년 역사를 지닌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를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 전시는 제스키에르의 비전이 어떻게 현재의 컬렉션에 영향을 주고, 또 어떤 방식으로 루이 비통의 미래를 창조해나갈지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테마와 디자인 세계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015년 5월 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 이벤트 서울 캠페인
  •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서 만난 유명인사들과의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를 찾은 유명인사들의 소감과 반응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쇼를 찾은 유명인사들이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에 대한 반응과 소감을 전한다.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옆에 설치된 에스컬레이터에서 인터뷰를 진행한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와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계륜미(Gwen Lun Mei),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가 전하는 루이 비통과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협업에 대한 그들의 생생한 반응을 만나보자.

    패션쇼 의류 동영상 인터뷰 제니퍼 코넬리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