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트위터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스토리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트위터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스토리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온라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명인사들의 시각을 통해 패션쇼를 감상해보자.

    전 세계에서 초청받은 '온라인 인플루엔서'들이 패션쇼 참석부터 쇼 관람에 이르기까지, 이번 쇼와 관련한 모든 이야기를 루이 비통 트위터를 통해 전한다.

    미국의 Leandra Medine @LeandraMedine, 영국의 Susie Lau @susiebubble, 이탈리아의 Chiara Ferragni @chiaraferragni, 독일의 Veronika Heilbrunner @heywomancom, 프랑스의 Anne-Catherine Frey @annecatherinefr, 일본의 Tao Okamoto @tao_okamoto, 호주의Christine Centenera @CCCentenera, 아프리카의 Sam Growdon @labellecrush , 중국의 Gogoboi weibo.com/gogoboi 를 팔로우하여 그들의 시각으로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를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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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ibo.com/louisvuitton

    트위터 패션쇼 의류
  •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로의 초대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로의 초대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를 라이브로 만나보자.

    3월 11일 한국 시각으로 오후 6시, 루이 비통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가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패션쇼에 참석한 프레스와 유명인사들과 함께 www.louisvuitton.com을 통해 패션쇼를 라이브로 감상해보자.

    초대 패션쇼 의류
  •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맡아 선보이는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2015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맡아 선보이는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시선으로 파리 패션 위크를 만나보자.

    3월 11일 수요일에 공개될 2015 가을/겨울 패션쇼를 맞이하여, 내일부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담당하여 파리 패션위크의 면면을 담아낼 예정이다. www.instagram.com/louisvuitton 을 통해 니콜라 제스키에르를 팔로우하여 패션쇼의 마지막 준비 과정을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그가 어디서 영감을 받고, 하루하루 어떤 생각들과 마주하는지, 진정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살펴보자.

    Credit:  Karim Sadli

    인스타그램 큐레이터 패션쇼 의류 니콜라 제스키에르
  • 예술을 담은 패션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뉴욕에서 사진으로 담아낸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컬렉션을 만나보자.

    흑백 사진에 담겨 추상적인 모습과 조형적인 모습의 대비로 표현된 루이 비통 2015 봄/여름 컬렉션은 사진을 통해 명작이 되었다. 샤를로트와 까뜨린느, 미쉘, 아델, 미란다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디자인을 스타일의 예술로 표현했다.

    사진작가: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

     

    패션
  • 2015 봄/여름 남성 컬렉션 캠페인

    루이 비통의 이번 남성 컬렉션은 인도 북서부에 위치한 '왕들의 나라'로 불리는 라자스탄(Rajasthan)에서 영감을 받아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세련미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지난 시즌이 우주에서 지구를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것이 컨셉이었다면, 이번 시즌은 우리가 저 밤하늘 위에 있는 별들을 올려다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싶었습니다." 루이 비통 남성 스타일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말한다. 인도의 라자스탄(Rajasthan) 주를 여행하면서 킴 존스는 18세기 초에 "분홍색 도시"로 불렸던 자이푸르(Jaipur)와 위대한 잔타르 만타르(Jantar Mantar) 천문대를 건축한 마하라자 자이싱 2세(Sawai Jai Singh)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번 패션쇼의 세트 디자인은 바로 이 잔타르 만타르 천문대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이푸르, 그리고 "물의 도시" 우다이푸르(Udaipur)에서 자이푸르의 마하라자 왕족의 사냥터였던 란탐보르(Ranthambore)와 아그라의 타지마할(Taj Mahal)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전통보다 훨씬 앞서 육백 년이 넘는 기간동안 이어져 온 인도의 비전은 현재와 과거를 아우르고 있다. 루이 비통은 이 비전을 혁신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과 치밀한 밀리터리 테일러링, 세련된 패브릭 장식으로 화려하게 재해석하여 이번 컬렉션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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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존스 남성복 India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