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위시리스트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위시리스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미쉘 윌리엄스가 루이 비통 선물 셀렉션에서 그녀만의 위시리스트를 골라 소개한다.

    미쉘 윌리엄스가 선별한 위시리스트는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함을 겸비한 제품들로 이뤄져 있다: 키폴 반둘리에는 기내용 사이즈와 숄더 스트랩으로 주말 여행에도 안성맞춤이다. 빨간 쁘띠뜨 말 백은 브랜드가 지닌 트렁크 제작의 오랜 역사를 떠올리게 하며, 우아한 토뤼옹 가죽의 락킷 백은 서류나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에도 알맞은 크기로 실용성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골드 에센셜 V 펜던트 목걸이는 연말 파티에서 당신을 누구보다도 돋보이게 해 줄 필수 아이템이다.

    가죽 제품 연말 시즌 미쉘 윌리엄스 위시리스트
  • 선물을 전하는 연말 시즌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며 루이 비통이 남성을 위한 가죽 제품, 액세서리, 시계, 스카프등 이 밖에도 다양한 아이템으로 특별한 선물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축제 분위기가 넘실대는 연말 시즌, 특별한 선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세요. 백팩부터 넥타이까지 루이 비통이 제안하는 선물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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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죽 제품 연말 시즌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새로운 매거진 LV THE BOOK의 '세이렌의 노래' 기사 중에서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가 "전설적인 바위산" 으로도 불려지는 모나코 공국에서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루이 비통은 아주 특별한 장소에서 하우스의 첫 번째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했다. 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인 나콜라 제스키에르가 선택한 장소는 바로 모나코 공국으로, 샤를린 대공비(HSH Princess Charlene of Monaco)의 후원 아래 루이 비통의 첫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날 쇼장 프론트 로우에는 여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그리고 매력적인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LV Book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가 루이 비통 본사와 모나코를 배경으로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을 카메라 렌즈 속에 담아냈다.

    '크루즈 컬렉션은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옷의 구조를 변형하여 선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고, 충분히 일상에서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2015 크루즈 룩북에 쓰여진 이 문구는 올해 초 남부 프랑스에서 선보인 컬렉션의 시대를 초월하는 캐주얼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에서의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를 선보이면서 과거의 유산을 다시금 모나코로 불러들였다. 메종이 개최하는 최초의 크루즈 쇼를 통해 여행과 럭셔리, 그리고 진정한 휴식의 예술이 맞닿아 있는 동시에 루이 비통 전설(Louis Vuitton legend)의 근원지인 이곳 코트 다쥐르(Côte d’Azur)에 되돌아온 것이다.
    크루즈 컬렉션 전체 보기

    룩북 항해 의류 유르겐 텔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