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프리즈(EMPRISE): 감각을 사로잡다

    루이 비통이 새로운 동영상 앙프리즈(EMPRISE)를 통해 하우스의 새로운 시계와 파인 쥬얼리 컬렉션에서 파리지앵의 기원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의 세계를 통해 여정을 이어나가는 하우스의 대표적인 트렁크가 있다. 명백한 실용성이라는 그 기본적인 특성으로부터 현대적이고 여성스러운 시계, 파인 쥬얼리 컬렉션이 태동하게 되었다. 튼튼하게 조직된 형태, 선별된 원석과 그 생생한 색채가 실루엣을 수놓은 원반, 세련된 브레이슬릿 시계이다. 앙프리즈 컬렉션은 때로 도발적이고 매혹적이며 유쾌한 현대 여성에게 완벽한 파리지앵의 멋을 제시한다.
    라파엘 지아넬리 메리아노(Raphaël Gianelli-Meriano) 감독과 서페이스 투 에어 스튜디오(Surface to Air studio)는 단편 시퀀스에서 감각에 관한 게임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끝없는 거울과 알 수 없는 심연을 가로지르는 묘령의 여인, 발걸음을 통해 섬세하게 드러나는 그녀의 신비로움은 전자 음악 작곡가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의 편곡에 의해 더욱 강조된다. 동영상은 컬렉션의 중심, 무엇보다도 ‘앙프리즈(모험)’라는 말이 그 충만함을 다하는 그곳으로 관객을 흠뻑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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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타임피스 & 주얼리 트렁크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와 아이코닉 알마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간판 모델로서의 성공적인 첫 데뷔에 이어,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서 에삐 가죽 알마 라인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일련의 이미지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알마 에피 가죽의 세계와 그 놀라운 컬러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순진무구한 동심의 분위기 속에서, 미쉘 윌리엄스는 희미하게 빛나는 에삐 가죽 트렁크 더미 위에 걸터 앉아, 유쾌한 "파리지엔느(Parisienne)"의 모습을 보여준다.

    에삐 알마 핸드백 보러가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다채로운 색상으로 선보이는 가죽 소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매일의 의상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어 줄 다채로운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4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을 만나보자

    60년대 국제적 명사와 유명 인사들의 아메리칸 레트로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여름 여성 가죽 소품 컬렉션은 코랄, 옐로우, 라일락, 라이트 핑크, 사파이어 및 퓨시아 같은 프레피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침 햇살을 맞으며 스트레칭을 하고, 야자수 그늘 아래 점심을 먹고, 풀장에서 오후를 보내고, 이브닝 라운지에서 커피 한모금… 이 컬렉션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든 장소에 어울릴 것이다. 지피나 체인 월릿, 지피 코인 퍼스 혹은 키 퍼스는 에삐, 모노그램 앙프렝뜨, 베르니 가죽이나 모노그램 혹은 다미에 캔버스 소재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2014 여름 컬렉션 보러가기

    가죽소품 사진
  • 두 사람이 표현하는 스타일리시한 페어

    • 두 사람이 표현하는 스타일리시한 페어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두 사람이 표현하는 스타일리시한 페어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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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 그를 위한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은 눈에 띄는 복고풍 형태와 함께 다크 브라운과 화사한 색상의 조합을 통해 루이 비통의 고유한 특징을 표현한다.
    여성은 캣츠아이 모양의 선글라스에서 화려함과 여성성을 느낄 것이다. 여성용 선글라스는 오버사이즈 디자인으로 푸시아, 바이올렛, 페트롤 블루 또는 브라운의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인상적인 곡선 커브 디테일 및 메탈 다리가 조화를 이룬다.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진 아세테이트 프레임은 루이 비통의 전형을 보여주는 세련된 스타일로 갸름한 얼굴과 둥근 얼굴에 모두 잘 어울린다. 이번 시즌의 모델에는 혁신적인 로테이팅 힌지가 사용되어 선글라스를 완전히 납작하게 접어 작은 클러치에 넣을 수 있다.
    남성 컬렉션은 플렉스 힌지와 초경량 아세테이트 프레임을 사용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선사한다. 역사적인 패턴인 다미에의 응용은 선글라스의 빈티지 형태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다. 이 멋진 남성 컬렉션은 베이지, 네이비, 강렬한 사이언 블루를 주요 색상으로 제시한다.
    루이 비통 2014 봄/여름 선글라스 컬렉션 보러가기

    액세서리 선글래스 사진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하는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카퓌신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가 이번 봄,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에 재등장하여 새로운 색상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돌아온 유행을 타지않는 디자인을 지닌 카퓌신 백을 조명한다.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다시금 카메라를 잡은 가운데, 미쉘 윌리엄스는 새롭게 조명되어 그녀의 배우로서의 특별한 재능을 과시하며 스타일리스트 카린 로이펠드(Carine Roitfeld)가 만든 일련의 비주얼에 따른 여성성의 면모를 보여준다.
    미쉘 윌리엄스는 최근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e )의 촬영을 마쳤다. 이 영화는 프랑스 작가, 이렌 네미로프스키가 아우슈비츠에서 사망한 후 10년 뒤 발견된 유작 소설이자, 르노도 문학상 수상작인 프랑스 조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
    토리용 레더에 풀 그레인 처리와 가벼운 터치를 더해 제작된 카퓌신의 새로운 미니 버전으로 코발트, 블루 일렉트로니크, 로즈 아잘레, 베르 자드 색상을 선보이며 탈착 가능한 롱 스트랩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해준다. 카프 레더 라이닝과 파이톤 레더 핸들의 대조로 세련된 토트 백에 패셔너블한 감각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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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