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허솝(Kim Hersov)의 스타일 레슨

    아이콘 컬렉션과 최신 크루즈 컬렉션을 믹스 매치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저명한 패션 에디터 킴 허솝(Kim Hersov)은 루이 비통의 2014년 크루즈 컬렉션과 아이콘 컬렉션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조합하는 비법을 선보인다.
    킴 허솝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콘 컬렉션에 세련된 보헤미안 스타일의 크루즈 컬렉션을 매치한다. 질감을 활용하고, 디테일에 신경쓰며, 강렬한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신선하고 가벼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자.  

    콜레보레이션 아이콘
  • 루이 비통과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루이 비통과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니콜라 제스키에르를 여성 컬렉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Artistic director of women’s collections)로 임명했다.

    루이 비통은 오늘날 패션계에서 가장 재능있는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합류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에 현대적이며, 창조적인 시각을 불어넣고 1854년부터 메종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아 온 세련미와 장인정신, 최상의 품질을 두루 갖춘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다.
    니콜라스 게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은 나에게 늘 궁극적인 명품의 상징이자, 혁신과 탐험의 대명사였다”면서 “이 같은 임무를 맡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이처럼 위대한 메종의 역사에 동참하게 되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공동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면서 “팀에 합류할 날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함께 브랜드의 소중한 유산을 지켜나가면서 앞으로의 미래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이끄는 첫 번째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은 오는 2014년 3월 파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콜레보레이션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 만난 소피아 코폴라와 루이 비통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파리 봉 마르셰 백화점에서 칵테일 파티를 개최하여 새로운 SC 백 런칭과 더불어 소피아 코폴라의 쇼윈도우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파리의 역사적인 백화점(일부 자료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인 봉 마르셰는 그간 루이 비통이 파리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콜라보레이션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장소로 자연스레 여겨져 왔다. 소피아 코폴라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장소라는 점 이외에도, 봉 마르셰는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든 그 시대를 가장 앞서 가는 매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구스타브 에펠(Gustave Eiffel)이 설계에 참여하여 유리와 강철로 건축되었다는 점이나, 1875년부터 이미 외벽을 아트 갤러리로 장식했다는 점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소피아 코폴라가 루이 비통과 협업을 시작한 것은 2009년으로 거슬러가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을 담은 백을 디자인하면서부터였다.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컬러와 더불어 SC 백의 작은 버전인 'BB'를 선보인다.
    소피아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 프로젝트를 조명하는 10개의 쇼윈도우를 디자인했다. 반짝이는 하트 모양의 풍선, 광택이 흐르는 탐스러운 체리들, 소피아 코폴라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큼지막한 작약 사이로 경쾌하게 노니는 어린 사슴 등이 루이 비통 모노그램 배경과 잘 어우러진다. 이번 쇼윈도우로 촬영 감독으로서 소피아 코폴라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해볼 수 있다.

    윈도우 소피아 코폴라 큐레이터 사진
  • 가을/겨울 액세서리와 퀜틴 존스

    아티스트이자 패션 필름 메이커인 퀜틴 존스(Quentin Jones)가 새로운 여성 가을/겨울 컬렉션을 위한 영상을 제작한다.

    다음 시즌 컬러의 스카프와 숄, 벨트 및 독특한 스타일의 패션 쥬얼리 런칭과 더불어, 퀜틴 존스는 더욱 기하학적으로 변신한 들쭉날쭉한 테두리 무늬에서부터 따뜻한 색조와 물방울 무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다룬 영상을 제작했다.
    2013년 가을 겨울의 패션 쥬얼리 컬렉션은 특유의 테마들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새로운 테마를 도입하여, 황홀하고도 매력적인 수많은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과감한 그래픽적 형태와 대담한 소재 혼용에 있어서는 루이 비통의 일부 아이콘 탄생에 영감을 불어 넣었던 아르 데코 시대의 흔적을 변함 없이 찾아볼 수 있다.
    카라코람(Karakoram) 스카프는 프리폴 컬렉션의 패턴을 활용했는가 하면, 모노그램 숄, 벨트와 스파이크 잇 커프스(Spike It cuffs)는 모노그램 앙프렝뜨 가죽 제품 컬렉션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다.
    콜라주와 포토몽타주 방식을 혼합하여, 액세서리를 스타일링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 속 다양한 아이템이 각양각색의 개성있는 배열로 선보여진다.
    여기에서 전체 스토리를 만나보자.

    일러스트레이션 액세서리 선글래스
  • 루이 비통 2014 여성 봄/여름 패션쇼 라이브

    10월 2일 한국시간 오후 5시, 어느 곳에서나 여성 패션쇼 라이브를 만나보자.

    루이 비통은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공간, 루브르의 꾸르 까레(Cour Carrée)에서 멋진 쇼로 파리 패션 위크를 다시 한번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패션쇼를 통해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 비통의 패션 세계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감상해보자.
    루이 비통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팔로우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패션쇼 마크 제이콥스 의류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