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러브 스토리는 계속된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 가죽 제품의 장인정신을 재조명하는 광고 캠페인에 미쉘 윌리엄스가 계속 함께한다.

    루이 비통의 파르나세아 컬렉션에 속하는, 광택 있고 우아한 이 새로운 핸드백은 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다. 독특한 손잡이의 링들은 루이 비통 쥬얼리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며, 미묘하게 가죽 안감이 되어 있는 메종의 유명한 이니셜은 매우 독특한, 보이지 않는 마감 덮개의 질감을 돋보이게 해준다. 네 가지 고급 가죽을 다양한 색상으로 보여주는 루이 비통의 노하우는 이 핸드백의 세련미에 집중되어 있으며, 조심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여성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립적인 정신을 구현하는 데, 미쉘 윌리엄스보다 더 나은 메종의 친구가 또 누가 있을까. 그녀는 늘 열정과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으로 알려진 배우다. 현재 그녀는 『스위트 프랑세즈(Suite Français)』를 찍고 있다. 이 작품은 르노도 상을 수상한 이렌 네미로프스키(Irène Némirovsky)의 동명 소설을 기반으로 한, 최근 가장 기대되는 영화 가운데 하나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퀜틴 존스(QUENTIN JONES)로부터 온 엽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아티스트이자 패션 필름메이커인 퀜틴 존스가, 곧 다가올 가을/겨울 액세서리 컬렉션 동영상을 알리는 엽서를 보내왔다.  

    퀜틴 존스는 다음 시즌 컬러와 대조적인 두 가지 스타일의 패션 쥬얼리에 스카프와 숄, 벨트가 추가된 것을 기념하며, 유쾌한 예술적인 터치로, 이들 디자인을 둘러싼 세계를 보여주는 4개의 비디오를 제작했다.
    다음 비디오는 9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니, 웹사이트의 뉴스와 컬렉션 섹션을 확인하자.

    일러스트레이션 액세서리 선글래스
  • 모노그램의 신화

    • 모노그램의 신화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모노그램의 신화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모노그램 캔버스는 루이 비통의 가치와 전통을 나타내며, 메종의 끝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2011년 루이 비통은 하우스의 상징과도 같은 모노그램 캔버스과 천연 소가죽 소재, 그리고 염색된 송아지 가죽 소재를 처음으로 조합한 새로운 모델을 런칭함으로써, 메종의 노하우와 창조성을 이어나갔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현대적 디자인의 핸드백을 선보이며 보다 풍성한 모노그램 하이엔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여성적인 디자인과 풍부한 수납 공간이 제공하는 기능성 외에도 V자 형태와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이는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이 팔라스(Pallas) 백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있다. 팔라스 백은 흰색(Quetsche), 오로라 핑크색(Aurore), 하바나 적갈색(Havane), 사프란 옐로우(Safran)에 이르기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일상에서 다용도로 사용한 이 백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지혜와 기술, 학예의 여신인 팔라스 아테나(Pallas Athena)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이다.

    가죽 제품 모노그램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광고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사진작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의 최신 광고 캠페인이 공개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이 새롭게 출시한 W 백을 조명한다.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의 황홀한 아름다움이 피터 린드버그의 섬세하고도 인상적인 기법으로 묘사된 캠페인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 속의 그녀는 마크 제이콥스가 루이 비통의 2013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선보인 관능적인 레이스 슬립과 그와 대조되는 남성적인 코트를 입고 있다. 그래픽적인 요소가 두드러지는 W 백은, 과감한 라인과 혁신적인 소재를 보여주면서, 루이 비통의 상징인 모노그램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루이 비통이 미쉘 윌리엄스를 주목한 이유는 헐리우드 고유의 스타 시스템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독립심, 뛰어난 연기력으로 스스로를 부각시킨 점, 작품에 대한 열정, 과감하고 도전적인 역할 선택 등에서 비롯된다. 오스카상을 수상한 이안(Ang Lee)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2005)에서부터, 미쉘 윌리엄스는 뛰어난 연기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고, 마릴린 먼로를 연기했던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고 오스카 시상식에 통상 세 번째로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배역 선택에서 보여준 대담함과 그녀의 개성은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이 친애하는 미쉘 윌리엄스, 그녀를 중심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색채의 향연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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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채의 향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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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질감과 섬세한 색감을 지닌 네버풀 백, 마침내 에삐 가죽으로 출시되다.

    에삐는 루이 비통에서 늘 그 색감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것은 메종 최초의 염색 가죽 라인이었으며 오늘날엔 매우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최근 세계의 대표적인 브릿지, 알마 컬렉션에서 그 일부가 공개되었다.)
    에삐 라인의 네버풀이 출시된 덕에 오늘날 루이 비통 제품 셋 중 하나는 메종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 중 하나에 속하게 되었다. 메종은 최초로 루이 비통 클래식 캔버스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되었던 가죽으로 네버풀을 론칭했다.
    에삐의 모든 컬러를 아우르고 있는 네버풀은 기대해도 좋을 만한 뛰어난 제품이다.

    가죽 제품 아이콘 사진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