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남성 뉴 포멀(New Formals) 컬렉션

    루이 비통은 뉴 클래식(New Classics)에 이어, 비즈니스맨 스타일을 재정의하면서 다양한 남성 가죽 제품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에 더해지는 4개의 가방으로 구성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뉴 포멀(New Formals) 컬렉션을 선보인다.  

    비즈니스맨은 보통 정장을 갖춰 입고 넥타이를 맨 우아하기는 하지만 아마도 충분히 모던하지 않은 남성으로 그려진다. 남성성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진화하며, 이와 함께 현대 비즈니스맨이 원하고 요구하는 것들 역시 진화한다. 이들이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미팅을 위해 뛰어 다니거나 또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전세계 각지의 사람들과 연락하면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든지 집에서 일하고 있든지 간에 말이다. 바로 이 같은 이유에서 루이 비통은 전통적인 서류가방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바람직한 가방으로 완성한 4개의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 비즈니스 가방은 재정의되어 새로운 패셔너블한 버전으로 탄생하여, 기업 간 부의 모든 출장길에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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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복 Briefcase 비즈니스 Leather goods
  •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여성 오 드 퍼퓸 ‘외흐 답상스’ 출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여성 오 드 퍼퓸 ‘외흐 답상스’ 출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위대한 탈출. 1927년, 루이 비통은 창조의 물결이 넘실대던 20년대, 가문이 소유하던 센-에-마른(Seine-et-Marne) 지역에 위치한 전원주택, ‘외흐 답상스(Heures d’Absence:부재의 시간)’의 이름을 따 하우스 최초의 향수를 출시했다.  

    당시 ‘외흐 답상스’는 최신 운송 수단인 비행기가 새겨진 향수병, 도로 표지판이 연상되는 디자인의 케이스와 함께 시대 정신을 담아냈다.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이 이름은 단호하게 느껴지지만, 한편으론 낙관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풍부한 감정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여정으로의 초대이기도 하다. ‘외흐 답상스’는 자유롭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울적한 감정은 털어버리고 오늘을 즐기라고 권유한다. 우아함의 순간에 멈춰진 백일몽에 잠겨 몸이 영원한 전율에 빠져든 듯 위대한 탈출을 꿈꾼다. ‘외흐 답상스’가 탄생한 지 한 세기가 지난 2020년, 같은 이름을 내걸고 태어난 향은 새로운 삶을 열망한다. 역사 속에 숨 쉬는 최초의 ‘외흐 답상스’ 포뮬러는 그 누구도 향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오히려 포뮬러가 남아있지 않다는 점이 루이 비통 메종의 수석 조향사에게 온전한 자유를 선사했다. 조향사의 지극히 개인적인 상상에 따라 향을 재창조해낼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가 되었다.

    꽃들의 영혼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는 꿈같은 향수의 이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는 그라스(Grasse)에서 나는 꽃송이에 부치는 송가로 기쁨, 사랑, 휴식의 모습을 신선한 꽃이 풍성하게 쏟아지는 듯한 향으로 해석했다. 루이 비통의 11번째 여성 향수 컬렉션인 ‘외흐 답상스’는 웅장하고 세련된 부케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향이다. 자연 속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 은유로 가득 찬 악보와 같은 추상적인 향의 극치를 보여준다.

     

    꽃향기는 단숨에 솟아오른 회오리바람 속에서 요동친다. 그라스 자스민 특유의 위엄을 드러내는 향은 루이 비통 메종만의 독점 기술인 이산화탄소 추출법(CO2 extraction)을 통해 순수함과 섬세함을 자아낸다. 유백색의(opalescent) 순결함(whiteness)은 중국 삼박 자스민(Sambac Jasmine)이 가미되어 더욱 돋보이며, 봄철 프랑스 리비에라를 따라 피어나는 섬엄나무(Pittosporum)의 유쾌한 꽃향기를 연상시킨다. 자스민의 변함없는 동반자인 메이 로즈(May Rose) 역시 이산화탄소 추출법을 사용했고, 신선하게 빛나는 동시에 가장 육감적인 본능에 이르는 풍부한 표현을 이루는 데 성공했다. 이 추출 기법은 섬세한 꽃잎의 윤곽을 더욱 뚜렷이 드러낼 뿐 아니라 전원적인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자연스러운 향을 머금게 해준다.

     

    자크는 영원한 꽃들의 동맹을 고조시키고, 대비를 강조하고자 했다. 겨울의 끝 무렵 노란빛으로 뒤덮인 경이로운 프로방스 언덕을 표현하고자 프랑스 탄느롱(Tanneron)에서 나는 미모사(Mimosa)의 파우더리함을 생생하게 첨가했다. 라즈베리의 톡톡 쏘는 향은 솜털 같은 쾌활함을 더욱 돋보이도록 만든다. “모든 것은 꽃을 위한 것입니다. 꽃의 다양한 향을 제지하거나 방해하는 요소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라고 수석 조향사는 설명한다. 그의 말을 증명하듯, 페루 향유의 따뜻한 바닐라 노트가 향수의 세련미를 증폭시킨다. 스리랑카 샌들우드(sandalwood)와 머스크를 더해 꽃들을 관능적으로 감싸는 동시에 파우더리한 뉘앙스를 덧댄다. 이 모든 요소가 한데 모여 다채로운 빛깔의 멜로디를 연주한다. 끊임없이 돌아가는 시곗바늘을 멈추기라도 하려는 듯, 향기는 영원한 부활의 약속을 담아낸다.

     

    루이 비통 여성 향수 컬렉션의 11번째 향인 ‘외흐 답상스’는 2월 27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louisvuitton.com 및 선별된 루이 비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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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Parfums Louis Vuitton Heures d'Absence Fragrances
  • 봄을 위한 새로운 트위스트 백  

    • New Twist Bags for Spring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New Twist Bags for Spring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New Twist Bags for Spring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New Twist Bags for Spring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한 사진 속에서, 카이아 거버(Kaia Gerber)는 다양하게 엄선한 루이 비통의 최신 트위스트 백을 맞이한다.  

    LV 모양의 시그니처 클래스프 잠금 장치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디자인 덕분에 트위스트 백은 아주 빠르게 루이 비통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가방 중 하나가 되었다. 올봄에는 얼마 전 출시된 미니 사이즈를 포함해 다채로운 색상의 플렉시글래스(plexiglass) 소재 손잡이, 모던한 무광 마감의 하드웨어 등, 새로운 디테일의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뉴 클래식 백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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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st 핸드백 New Classics
  • 여성 오 드 퍼퓸 ‘외흐 답상스’ : 캠페인

    • 외흐 답상스(Heures d’Absence:부재의 시간) :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외흐 답상스(Heures d’Absence:부재의 시간) :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외흐 답상스(Heures d’Absence:부재의 시간) : 캠페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엠마 스톤이 이번 새로운 향수 컬렉션의 11번째 향인 ‘외흐 답상스'로 루이 비통 향수의 여정을 지속한다.

    2016년 9월에 공개된 7종의 오 드 퍼퓸(Eau de Parfum) 여성 향수 컬렉션은 그라스 지역의 장미꽃 향기를 가득 머금은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진한 월하향의 ‘튜뷸렁스(Turbulences)’, 천연 가죽의 독특한 향기가 달콤한 살구 등과 어우러진 ‘덩 라 포(Dans la peau)’, 은방울꽃과 자스민 꽃잎, 목련, 장미의 향이 함께 어우러진 ‘아포제 (Apogée)’, 아가우드와 화이트 플라워가 만난 ‘마티에르 누와르(Matière Noire)’, 전례없는 바닐라 향기를 구현해낸 ‘꽁트르 무아(Contre moi)’, 산딸기와 가죽 향의 신비로운 조합의 ‘밀 푸(Mille feux)’로 구성되었다.

    이후 2018년, 만다린 향을 머금은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eve)”를 선보인데 이어 “아트라프 레브(Attrape-Reve)”와 “쾨르 바텅(Couer Battant)”을 여성 컬렉션에 더했으며,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함을 연상케 하는 리멍시테(L’Immensité, 광대함), 새로운 세계의 탐험에 어울릴 듯한 누보 몽드(Nouveau Monde, 새로운 세계), 마치 폭풍우처럼 격정적인 향의 오라쥬(Orage, 폭풍)와 여행의 전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쉬르 라 루트(Sur la Route, 길 위에서), 우연이 빚어낸 만남의 설렘을 담은 오 아자르(Au Hasard, 우연히)로 구성된 오 드 퍼퓸 남성 향수 컬렉션 5종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모든 향수 컬렉션은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수 개월 간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한 끝에 탄생시킨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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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s Parfums Louis Vuitton Emma Stone Heures d'Absence
  • 루이 비통 X 리그 오브 레전드: 세나

    • 루이 비통 X 리그 오브 레전드: 세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X 리그 오브 레전드: 세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과 리그 오브 레전드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은 2020년 2월 14일부터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시작된 이 기념비적인 파트너십은 루이 비통이 제작한 2019 ‘소환사의 컵(Summoner’s Cup)’ 보관용 트로피 트레블 케이스와 키아나 Qiyana 의 맞춤 챔피언 스킨(캐릭터 및 아이템을 위한 특수한 옷이나 분장) 및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그리고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챔피언 세나Senna를 위해 또 다른 프레스티지 스킨Prestige Skin을 디자인했으며, 그에 걸맞는 캡슐 컬렉션 또한 디자인했다.

    이번 두 번째 루이 비통 x 리그 오브 레전드 캡슐컬렉션은 2020년 2월 14일  louisvuitton.com과 아래 각 나라별 루이 비통 매장에서 판매된다. 

    • FRANCE - PARIS LV CHAMPS ELYSEES STORE
    • UK – LONDON LV SELFRIDGES STORE
    • EMIRATES – LV DUBAI MALL STORE
    • ITALY – LV MILAN GALLERIA STORE
    • CHINA – LV SHANGHAI IFC STORE
    • CHINA – LV CHENGDU IFS STORE
    • HONG KONG – LV CANTON ROAD STORE
    • THAILAND – BANGKOK LV PARAGON STORE
    • THAILAND – BANGKOK ICON SIAM 
    • SINGAPORE – LV MARINA BAY SANDS STORE
    • AUSTRALIA – SYDNEY LV GEORGE STREET STORE
    • KOREA – SEOUL LV LMVS STORE
    • JAPAN – TOKYO LV MATSUYA GINZA STORE
    • JAPAN – OSAKA MAISON OSAKA MIDOSUJI
    • US - NEW YORK LV FIFTH AVENUE STORE
    • US – LOS ANGELES LV RODEO DRIVE STORE
    • US – HOUSTON LV GALLERIA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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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ports Partnerships 콜레보레이션 니콜라 제스키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