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NOW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세이렌의 노래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새로운 매거진 LV THE BOOK의 '세이렌의 노래' 기사 중에서

    루이 비통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가 "전설적인 바위산" 으로도 불려지는 모나코 공국에서 그 우아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루이 비통은 아주 특별한 장소에서 하우스의 첫 번째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했다. 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인 나콜라 제스키에르가 선택한 장소는 바로 모나코 공국으로, 샤를린 대공비(HSH Princess Charlene of Monaco)의 후원 아래 루이 비통의 첫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날 쇼장 프론트 로우에는 여배우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그리고 매력적인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까지 세계적인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LV Book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크루즈 / 여행 또는 여정(A TRIP OR VOYAG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가 루이 비통 본사와 모나코를 배경으로 루이 비통 크루즈 컬렉션을 카메라 렌즈 속에 담아냈다.

    '크루즈 컬렉션은 기존의 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옷의 구조를 변형하여 선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고, 충분히 일상에서 입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2015 크루즈 룩북에 쓰여진 이 문구는 올해 초 남부 프랑스에서 선보인 컬렉션의 시대를 초월하는 캐주얼적인 매력을 보여준다.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루이 비통에서의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 쇼를 선보이면서 과거의 유산을 다시금 모나코로 불러들였다. 메종이 개최하는 최초의 크루즈 쇼를 통해 여행과 럭셔리, 그리고 진정한 휴식의 예술이 맞닿아 있는 동시에 루이 비통 전설(Louis Vuitton legend)의 근원지인 이곳 코트 다쥐르(Côte d’Azur)에 되돌아온 것이다.
    크루즈 컬렉션 전체 보기

    룩북 항해 의류 유르겐 텔러 사진
  •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

    모노그램에 이어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로 새롭게 선보이는 역사 깊은 루이 비통의 이니셜 페인팅 서비스

    개개인에 맞춘 독특하고도 특별한 여행 제품을 만드는 것이 19세기 루이 비통의 시작이자 혁명이었고, 오늘날에도 루이 비통의 끊임없는 열정이자 목표로 자리잡고 있다.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 온라인 서비스는 다양한 색상의 스트라이프와 이니셜로 개인 맞춤 제작이 가능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는 루이 비통 제품의 창의적인 디자인과 생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수많은 선택지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조합으로 당신만을 위한 단 하나의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몽 모노그램과 몽 다미에 그라파이트 모두 현재 가능한 22개의 색상에 새롭게 5개의 색상이 더해져, 당신의 소지품을 더 특별하게 변화시킬 것이다.
    더 특별해진 개인 맞춤 서비스 만나보기

    다미에 개인맞춤제품 동영상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코드와 비밀 - LV THE BOOK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의 새로운 매거진 LV THE BOOK의 '코드와 비밀' 기사 중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컬렉션은 하우스의 거대한 역사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모험과도 같았다. "루이 비통만의 코드가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 코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영역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디자이너에게 이것은 트렁크를 직접 만들던 시대에서 보여준 감동적인 모험에 대한 오마주와 장인정신에 대한 찬사를 표하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이 궁극적인 보물찾기의 단서를 따라가 보자.
    * 에피 가죽
    에피는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아이템이다. 그리고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한눈에 사랑에 빠져 그의 데뷔 패션쇼에서 중심 소재로 쓴 코드 중 하나이다. 80년대 백의 전설적인 스타 에피 가죽이 2014년 살짝 달라진 모습으로 발간 체리색 '쁘띠뜨 말(Petite Malle)' 백으로 다시 돌아왔다. 에피는 유광과 무광, 구두 및 부츠에도 등장했다. 새롭게 출시된 광택이 살아있는 에피는 움직일 때마다 빛을 반사시키는 빛나는 모습 때문에 '에피 일렉트릭'이라고 한다. 이제 에피는 팔찌와 같은 쥬얼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에피는 금속 위에 남겨진 세월의 흔적처럼 시간을 초월해 다시 돌아왔다.

    LV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