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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패션 포토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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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 비통 패션 포토그래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2014년 10월, 리졸리 뉴욕(Rizzoli New York) 출판사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 약 200여 점을 한데 모은 전에 없던 특별한 패션 사진 모음집을 출간한다.

    루이 비통 패션 포토그래피는 광고 캠페인에서 주요 패션 잡지에 소개된 화보에 이르기까지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루이 비통 제품이 등장하는 패션의 역사를 보여준다.
    이 책에 수록된 사진은  1950년대에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변천사와 사진의 역사와 관련한 독특한 접근법을 제시한다.
    작품이 수록된 사진작가들 가운데에는 머트 알라스 & 마르커스 피고트(Mert Alas & Marcus Piggott), 헨리 클라크(Henry Clarke), 파트릭 드마르슐리에(Patrick Demarchelier),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 헬무트 뉴튼(Helmut Newton),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마리오 테스티노(Mario Testino), 이네즈 판 람스베이르더 & 피노트 마타딘(Inez van lamsweerde & Vinoodh Matadin) 같이 루이 비통의 정신을 탁월하게 구현해온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
    루이 비통 매장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판은 흰색의 캔버스 양장판으로 만들어졌으며, 파트릭 드마르슐리에, 크레이그 맥딘, 버트 스턴(Bert Stern)이 각각 촬영한 사진 3점 가운데서 커버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색상의 락킷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색상의 락킷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가 사진작가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와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의 최신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미쉘 윌리엄스와의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색상의 락킷을 소개한다.

    토니상을 수상한 뮤지컬 "카바레(Cabaret)"의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 중인 미쉘 윌리엄스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에 루이 비통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위하여 피터 린드버그의 뉴욕 스튜디오를 찾았다. 카린 로이펠트(Carine Roitfeld)가 스타일링 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컬렉션으로 미쉘 윌리엄스는 여배우의 모던한 매력을 드러낸다.
    1958년 처음 디자인된 후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해 온 락킷이 이번에는 캐시미어 소가죽으로 재탄생되어 더욱 유연해진 바디와 우아한 곡선을 자랑한다. 루이 비통의 이번 캠페인에서는 베이지(갈렛, Galet) 색상과 뱀가죽 트리밍 장식의 블랙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락킷 핸드백 시리즈 만나보기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가슴 가까이 다가가는 “쁘띠뜨 말(LA PETITE MALLE)”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2014 가을 패션쇼에서 목걸이 펜던트로 사용할 수 있는 '쁘띠뜨 말(PETITE MALLE)' 주얼리를 선보이며 루이 비통의 전설적인 트렁크에 경의를 표했다.

    1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메종의 상징이 된 루이 비통 트렁크는 여행, 모험, 탐험, 비밀, 보물 등을 상징하며 이들과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자신의 첫 여성 컬렉션을 위해, 위에 보여지는 바와 같이 미니어쳐 트렁크를 18K 옐로우 골드의 미노디에르(minaudière) 백 모양 펜던트로 디자인했다.
    골드 에삐의 정사각형 트렁크, 칸막이가 나뉘어진 열린 트렁크, 그리고 샌디 골드의 직사각형 트렁크 등 서로 다른 세 가지 형태로 선보이는 펜던트가 여성의 목선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해준다.
    모서리 보강쇠부터 섬세한 내부 디자인, 손잡이, 새들, 'LV' 이니셜, 못, 에피 가죽의 텍스쳐, 그리고 금의 무게와 성분 표시가 새겨진 뒷쪽의 골드 바, 그리고 열쇠구멍 모양의 체인까지, 역사적인 루이 비통 트렁크의 디자인이 장인 정신을 통해 정밀하게 재창조되었다.
    "쁘띠뜨 말" 펜던트 만나보기

    파인 주얼리 트렁크
  • 은근한 멋을 풍기는 비지니스 백

    루이 비통이 매끈한 에피와 타이가(taïga) 가죽 소재로 제작되는 포르테 다큐먼트(Porte-document) 백을 과감하고 남성적인 색상으로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도시 남성들을 매료시킨다.

    루이 비통은 기존에 아이코닉한 다미에와 모노그램 캔버스로 선보여온 다양한 비즈니스 백에 이어, 수수하게 'LV' 시그니처가 엠보싱되어 은근한 매력을 자아내는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도 비지니스 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타이가와 에피 가죽으로 제작된 서류 가방은 세련된 비즈니스맨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미카엘 얀손(Mikael Jansson)감독이 촬영한 위 영상에서, 세자르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영화배우 마티아스 쇼에나에츠(Matthias Schoenaerts)는 광활하고 평화로운 아이슬란드를 거닐며 모험에 대한 사색에 잠긴다. 루이 비통 남성 2014년 가을 컬렉션을 입은 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멋과 기능성을 갖춘 버건디 에피 가죽 소재의 포르테 다큐먼트 백을 들고 있다.

    가죽 제품 동영상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유르겐 텔러가 찍은 12명의 소녀들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독일 사진작가인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와 함께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선보인다.

    센 강과 에펠 탑이 가까이 보이는 메종의 파리 본사에서 촬영한 사진 속, 열두 명의 모델들이 세련된 포즈로 2014 여성 가을 컬렉션을 빛낸다.
    이번 셀렉션에서는 서로 반대되는 개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매끄러운 결이 아름다운 그레인 가죽이 다른 하이브리드 소재들과 대조를 이루며, 과감하고 밝은 색상들이 부드러운 느낌의 중간 색조들과 나란히 사용되었다. 수공예 장인 기술에도 첨단 기술 요소가 가미되어 더욱 새로워진 것을 살펴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여성 2014-15 가을/겨울 컬렉션 룩 만나보기

    의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