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NOW

  • “시리즈 1(Series 1)” 패션 필름 - 애니 레보비츠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참여한 첫 루이 비통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은 디자이너와 패션 컬렉션에 대한 아이디어 자체를 전달하고자 고안되었다. 삼부작 패션 필름 중 그 첫 번째로 애니 레보비츠(Annie Liebovitz)의 동영상을 만나보자.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메종은 혁신이라는 개념과 표현 방법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애니 레보비츠,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같은 날 동시에 세 가지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풀어나간다.
    애니 레보비츠는 아티스트 엘스워스 켈리(Ellsworth Kelly)와 브라이스 마든(Brice Marden)의 뉴욕 아티스트 스튜디오와 스톰 킹 아트센터(Storm King Art Center)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Charlotte Gainsbourg)를 촬영하였다. 위의 짧은 패션 필름을 통해 촬영 현장 뒷편에 숨겨진 이야기도 만나보자.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동영상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사진으로 보는 예술 감상 시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광고 캠페인 “시리즈 1(Series 1)”이 2014년 8월호 전 세계 잡지를 통해 공개된다. 루이 비통은 애니 레보비츠(Annie Leibovitz), 브루스 웨버(Bruce Weber),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 등 총 세 명의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의 언어로 색다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광고 캠페인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이번 작업은 현대적이면서도 시각적인 개성이 반영된 개인적인 어휘로 2014/2015 가을-겨울 컬렉션을 표현해내고자 하였다. 이들이 상대 사진작가의 작업을 반영해 촬영한 것은 전례 없는 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각을 결합한 복합적인 캠페인이 탄생할 수 있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내가 마치 가족처럼 가깝게 느끼는 예술가 구성원들을 한 자리에 모을 수 있었다. 나는 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에서 벗어나 우리가 그들에 대하여 이미 알고 있는 바가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대해서 세상에 알리고, 더불어, 오늘날의 패션이 무엇인지 말해주기를 기대하였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사진과 동영상은 루이 비통 패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기)

    광고 캠페인 의류 콜레보레이션 사진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 패션쇼 속으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인도 북서부 접경지역에 위치한 왕의 도시 라자스탄(Rajasthan)에서 영감을 받아, 남성복의 뿌리를 찾아 떠난 루이 비통의 이번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하는 진정한 세련미를 선보인다.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는 "지난 시즌 컬렉션이 지구에서 우주에서 내려다보는 컨셉이었다면, 이번 컨셉은 별을 올려다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자이푸르(Jaipur)부터 란탐보르(Ranthambore)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은 현대적 시각과 인도풍을 조화시켜 화려함이 가미된 세련된 장식 패브릭을 탄생시키고, 군복을 연상시키는 테일러링을 통해 독창적인 스포츠 스타일을 선보인다.
    컬렉션과 관련한 컨텐츠 보러가기

    패션쇼 킴 존스 의류 라이브
  • 루이 비통 남성 2015 봄/여름 패션쇼

    6월 26일 한국 시각 오후 9시 30분, 루이 비통의 남성 패션쇼를 만나보세요

    전세계의 여행객을 위해 만든 루이 비통의 남성복 스타일 디렉터인 킴 존스(Kim Jones)의 일곱번째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이번에도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 Citroën)의 장엄한 유리 온실에서 키 실루엣을 선보인다.   
    컬렉션과 컨텐츠 보러가기

    패션쇼 킴 존스 의류 라이브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앙프리즈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한 앙프리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미쉘 윌리엄스와 함께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앙프리즈 컬렉션의 시계와 파인 쥬얼리는 컬렉션이 간직한 섬세하고 우아한 파리 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앙프리즈 컬렉션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파리의 순수한 전통이 스며든 귀족적 느낌이 묻어난다. 정확한 윤곽과 무수하게 반사되는 보석의 구성은 19세기 오스만(Haussmann) 남작이  파리에서 보여준 탁월한 시각과, 몽소(Monceau) 공원  주변 상점들의 긴 행렬과 고급 타운하우스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반영하고있다. 작은 움직임에도 떨리는 금장 태슬은 오트쿠튀르와 제2공화국의 경쾌한 축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이번 미쉘 윌리엄스의 비주얼과 그래픽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앙프리즈 컬렉션은 섬세한 옐로우 골드 소재의 시계이다.

    광고 캠페인 타임피스 & 주얼리 사진 미쉘 윌리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