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질 아블로,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루이 비통은 버질 아블로(Virgil Abloh)를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로 발탁했다. 아블로의 첫 번째 루이 비통 쇼는 6월 파리에서 열리는 멘즈 패션위크(Men's Fashion Week)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버질 아블로는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전통과 창의적 진정성을 중요한 영감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것들을 그려내고자 합니다.”고 밝혔다.

    버질 아블로 바이오그래피

    1980년에 일리노이주 락포드에서 태어난 버질 아블로는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엔지니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자이너이다. 아블로는 위스콘신 메디슨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후 일리노이공과대학교에서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가 수립한 교과과정에 따라 건축 석사 과정을 마쳤다. 특히 일리노이공대에서 현대 디자인 원리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다학적(multi-disciplinary) 작업에 대해 배웠다.

    버질 아블로의 브랜드 ‘오프화이트 c/o 버질 아블로(Off-White c/o Virgil Abloh™)’는 2012년 ‘파이렉스 비전(PYREX VISION)’이라는 작품에서 시작되었다. 이 브랜드는 이듬해 남성복과 여성복 패션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2015년부터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런웨이 컬렉션을 발표하고 있다.

    아블로는 또한 하버드 디자인 대학원(Harvard Graduate School of Design), 컬럼비아 건축 대학원(Columbia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Planning and Preservation),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같은 전 세계 대표적인 디자인학교를 통해서도 자신의 작품을 선보여왔다.

    2019년에는 일리노이에 위치한 시카고현대미술관(Museum of Contemporary Art of Chicago)에서 아블로의 과거와 현재 작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블로는 2015년에 자신의 브랜드 오프화이트로 LVMH Prize 최종 후보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아블로는 가장 최근에 수상한 영국패션어워드 어반럭스상(British Fashion Awards Urban Luxe)과 2017 GQ 올해의 남성 시상식 올해의 국제 디자이너상(International Designer of the Year at the GQ Men of the Year Awards)을 비롯한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의류 Virgil Abloh
  •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행의 정취 캠페인 알아보기

    Travel 캠페인
  • #LVTWIST: 트위스트하라

    루이 비통은 뉴 클래식 아이템인 트위스트와 함께 한 #LVTWIST 캠페인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 메종의 트위스트 백은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루이 비통 첫 컬렉션인 2014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디자인이다. 제스키에르는 루이 비통에 합류한 직후, 루이 비통의 역사가 지닌 다양한 면모에 매료되었고, 오래전부터 사용된 로고 디자인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현대적이라는 사실에 큰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는 아카이브에서 디테일을 끌어냈고, 컬렉션에서 선보인 액세서리를 통해 이 로고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V 형태의 이중 장식을 회전하면 LV 로고가 되는 위트있는 디자인이다.

    1988년 에피 가죽 소재의 포쉐트 트라페즈(Pochette Trapèze, 1988)의 건축적인 디자인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트위스트 백은 시즌에 따라 다양한 소재, 컬러로 출시되었다. 크로스 바디 스타일로 매거나, 어깨에 늘어뜨려 우아하게 연출해 데일리 룩과 이브닝 룩에 모두 스타일링 할 수 있다.

    #LVTW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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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ist Korea
  •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행의 정취 캠페인 알아보기

    캠페인 여행 사진 Emma Stone
  • 2018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하이라이트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여성 패션쇼 무대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키 룩을 살펴보자.

    이번 컬렉션은 과거와 미래를 아우르는 여행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시그니처와 클래식한 요소들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버전의 프랜치 시크 스타일을 선보이며, 파리 패션 위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루이 비통 2018 가을-겨울 패션쇼를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감상해보자. 하우스의 공식 소셜 미디어 페이지에서 더 많은 컨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패션쇼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