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선글라스 컬렉션

    루이 비통은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와 함께 한 새로운 봄-여름 여성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와 다양한 인연을 맺고 있는 미셸 윌리엄스가 이번 새로운 여성 선글라스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포토그래퍼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가 카메라에 담았다.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의 렌즈와 함께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해 보자.

    무지개 빛 색상의 렌즈로 다양하게 선보이는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루이 비통의 스터드 디테일과 모던한 형태가 특징이다. 앞면의 정교한 디테일과 에센셜 V 시그니처를 더한 다리가 특별함을 더해준다.

    티저 영상을 통해 완벽하게 제작된 이번 선글라스 컬렉션을 미리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매장에서 제품을 만나보세요.

    액세서리 선글래스 미쉘 윌리엄스
  •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루이 비통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를 오는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6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개최한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창립 초창기 주역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1854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되돌아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진 총 10개의 섹션을 통해 1854년 루이 비통의 창립 초기부터 현재와 미래에 이르기까지, 160여 년을 이어온 메종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전시의 마지막은 루이 비통의 장인정신에 헌정하는 공간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전시의 사전 예약은 https://lvseoulvvv.co.kr 에서 진행되며, 전시 기간 중에도 동일 웹사이트를 통해 관람을 원하는 일시를 선택, 일인당 최대 5명까지 동반 예약 가능하다.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한 관람객은 빠른 입장이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louisvuitton.com/lvseoulvvv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시의 공식 모바일 앱 LV SEOUL VVV를 다운로드하면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루이 비통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하기

    <전시 개요>
    2017년 6월 8일-8월 27일
    평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6시 30분
    금요일/토요일/공휴일 9:00pm까지 연장 운영
    서울시 중구 을지로 281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
    무료 입장
    문의: 02-3432-1854
    온라인 사전 예약: https://lvseoulvvv.co.kr

    전시 이벤트 서울
  • 2017 칸 영화제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칸 영화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하우스와 인연을 맺고 있는 배우 및 셀렙들이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영화제 레드 카펫, 포토콜 및 각종 기념 행사에서 많은 셀렙들이 루이 비통 룩을 선보였다.

    이들 중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Adèle Exarchopoulos), 판빙빙(Fan Bing Bing),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마리나 포이스(Marina Fois) 의 모습을 만나보자.

    시네마 이벤트
  • 2018 크루즈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의 네 번째 크루즈 패션쇼가 끝난 후 백 스테이지에서 만난 게스트들을 만나보자.

    이번 패션쇼의 무대가 된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백 스테이지에서 많은 셀렙들이 이번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컬렉션을 감상한 소감과 베스트 룩, 인상적인 장면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날,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나카타 히데토시(Hidetoshi Nakata), 야야(Yaya), 소피 터너(Sophie Turner), 라일리 코프(Riley Keough), 쿠츠나 시오리(Shiori Kutsuna),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야마모토 간사이(Kansaï Yamamoto), 야마모토 미라이(Mirai Yamamoto)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패션쇼 Ready to wear 항해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8 크루즈 패션쇼: 룩

    루이 비통 2018 크루즈 패션쇼에서 만나본 룩 셀렉션을 만나보자.

    건축가 I. M. 페이가 디자인한 건축적 걸작, 미호 박물관(Miho Museum)의 중심에서 펼쳐진 루이 비통의 패션쇼는 니콜라 제스키에스(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컬렉션의 디테일을 더욱 빛나게 한 매력적인 시노그래피를 연출했다. 이번 크루즈 컬렉션에서 니콜라는 디자이너 간사이 야마모토(Kansaï Yamamoto)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아 루이 비통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아이코닉한 패턴과 소재를 재해석하여 미래주의와 시적 요소를 혼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한편, 이 날 배우 릴라 후쿠시마(Rila Fukushima)와 배두나가 각각 쇼의 오프닝과 피날레를 맡아 인상적인 장면을 선사했다.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감상해보고,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하우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동영상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