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노그램 월드 투어

    루이 비통이 모노그램 아이콘만을 위한 새로운 컬렉션으로 노마드족의 방랑벽을 자극한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오랜 전통이 깃든 트렁크는 지금까지도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는 원천이다.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 심취한 니콜라 제스키에르도 과거 트렁크 장식에 쓰이곤 했던 스티커를 모티프 삼아 디자인을 고안하기 시작했다.

    올 해, 루이 비통은 모노그램 아이콘에 대도시 혹은 초현실주의 작품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스티커 프린트를 더한 모노그램 월드 투어 컬렉션을 소개한다. 페가세 수트케이스에서 오늘 날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쁘띠뜨 말까지, 하우스의 여행 미학을 엿볼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모노그램 월드 투어 컬렉션을 만나보자.

    Leather goods Travel 니콜라 제스키에르
  • 스카프와 숄의 계절

    루이 비통에서 선보이는 스카프와 숄 컬렉션과 함께 따뜻하고 부드러운 가을을 맞이해보자.

    계통색의 모노그램 패턴, 체인과 스트랩 모티프, 그리고 스테판 스프라우스(Stephen Sprouse)가 선보인 상징적인 레오파드 패턴 등을 더한 캐시미어와 실크 소재의 스카프가 부드럽게 당신을 감싸 안는다. 쌀쌀한 날씨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우아한 아이템을 만나보자.

    스카프 셀렉션 만나보기

    함께 착용하기 좋은 패션 액세서리 셀렉션 만나보기

    Textiles 액세서리
  • 2017 봄-여름 패션쇼: 6 GIRLS 6 MINUTES

    여섯 명의 모델이 선보이는 여섯 룩을 담은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영상이 6분 동안 펼쳐진다.

    루이 비통은 촬영 감독, 다리우스 콘지(Darius Khondji)와 아트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M/M PARIS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영상을 통해 2017 봄-여름 컬렉션 룩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파리의 패셔너블한 분위기와 전 세계 곳곳에 걸쳐 공유하고 있는 예술적 이상향의 소용돌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번 쇼에 등장한 서로 다른 국적의 모델들의 조우를 담아냈다.
    Six perspectives, six girls, six looks, six minutes.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7 봄-여름 패션쇼: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게스트들이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보고 난 후 방동 광장(Place Vendôme)을 배경으로 이번 쇼의 첫 인상과 가장 마음에 드는 룩, 기억에 남는 순간 등 소감을 밝혔다.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판빙빙(Fan Bing Bing),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미란다 커(Miranda Kerr) 등 패션쇼를 빛낸 셀렙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7 봄-여름 패션쇼: 시그니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인 2017 봄-여름 컬렉션의 디테일과 이번 시즌의 시그니처 룩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 메종은 프렌치 엘레강스의 중심지인 방돔 광장(Place Vendôme)에서 2017 봄-여름 컬렉션을 개최하며 파리의 정수를 담아냈다.

    움직일 때 마다 매력적인 실루엣을 드러내며 흩날리는 긴 저지 드레스와 곡선미를 살린 수트, 눈부신 무지개빛 비단뱀 가죽, 그리고 캐비아 레이스 수를 놓은 에피 가죽 장식을 선보이며, 루이 비통 메종은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패션쇼를 개최했다. 방돔 광장의 벽면을 장식했던 18세기 파우누스에서 영감을 받은 멋진 티셔츠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니콜라 제스키에르 Ready to wear 패션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