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노 가족 그리고 LVMH 그룹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기부 

    아르노 가족 그리고 LVMH 그룹의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기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아르노 가족과 LVMH 그룹이 대성당 재건을 위해 2억 유로의 기부를 표명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루이 비통은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그룹의 일원으로서 아르노 가족과 함께 프랑스의 전통과 단결의 상징 노트르담 성당의 재건 지원을 위해 총 2억 유로 (한화 약 2500억)의 기부를 표명했다.

    또한 LVMH 그룹은 크리에이티브, 건축, 그리고 재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꾸려 프랑스 국가 및 관련 기관에 대한 장기적인 재건과 기부금 수집에 나선다. 

    LVMH Arnault Family
  • 사이클론 이다이(CYCLONE IDAI)로 인해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지원해주세요

    유니세프에 기부에 동참하세요 (Help children affected by Cyclone Idai)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사이클론 이다이(CYCLONE IDAI)로 인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그 가족에 대한 지원 활동을 유니세프 통해 이어나깁니다

    지난 3월 14일 목요일 밤(현지 시간), 폭우와 최대 시속 170km 강풍을 동반한 사이클론 이다이가 상륙하여 말라위, 모잠비크, 짐바브웨 등 3개 나라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모잠비크, 말라위, 짐바브웨에서 어린이들과 이재민 긜고 농작물 생산량에 막대한 피해를 입어 긴급 지원이 필요합니다.

    사이클론 이다이(CYCLONE IDAI)의 피해자가 된 모든 이들에 대한 긴급구호활동을 위해 유니세프의 활동에 동참해주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 unicef/un0292275/de wet

    유니세프 기부하기 (영어)

    Unicef
  • 메종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새로운 오브제가 홍콩 아트 바젤 기간 최초로 선보여진다. 

    루이 비통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콩에서 메종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컬렉션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는 2019년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타이쿤(Tai Kwun) 단지 내 옛 중앙관공서(Central Magistracy)로 사용된 건물 내 공간에서 전시된다. 이 유서 깊은 건물은 최근 복원을 마치고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루이 비통은 2019년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기간 열리는 장외 전시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 앞서 디자인 듀오 로우 에지스(Raw Edges)의 최신 오브제 노마드 작품을 홍콩에서 선공개한다. 이 밖에도 아틀리에 오이(Atelier Oï)의 서펜타인 테이블(Serpentine table)과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의 아네모나 테이블(Anemona table) 또한 전시된다.

    이번 오브제 노마드 전 컬렉션을 공개하는 전시에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조이스 왕 스튜디오(Joyce Wang Studio)가 시노그래퍼로 참여, 감각적 자극들로 가득 찬 아방가르드 저택을 재현한 웅장한 건축 공간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디자인으로 관람객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영화적 기법을 인테리어(cinematic interiors)에 접목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조이스 왕 스튜디오는 아치 형태의 길을 비롯해, 통로와, 틈새, 입구 등 디스플레이 요소 하나하나가 컬렉션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상상 속 여행으로 모두를 초대하는 듯한 시노그래피를 탄생시켰다.

    2012년에 첫 선을 보인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아틀리에 오이, 아틀리에 비아게티, 안드레 푸(André Fu), 로우 에지스, 토쿠진 요시오카(Tokujin Yoshioka) 같은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기술을 루이 비통의 탁월한 장인정신과 결합한 다양한 수집품으로 구성된 컬렉션이다. 해먹에서 접이식 의자, 팔걸이 의자에서 가죽 스크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가죽을 사용하여 가죽의 한계를 시험하고 뛰어넘는 이 컬렉션은 루이 비통 메종의 정교한 장인정신과 창의적인 혁신에 대한 의미를 잘 보여준다.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과 함께 오브제 노마드 디자이너들이 만든 다양한 소품들로 구성된 레 쁘띠 노마드(Les Petits Nomades) 컬렉션 또한 중앙관공서 건물에서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오브제 노마드는 직관과 욕망을 공유하며, 계속 진화하는 여행의 비전에 뿌리를 내린 채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놀라운 디자인을 제시하는 루이 비통의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 홍콩

    전시 기간: 2019년 3월 23일 - 3월 31일

    운영 시간: 금요일 & 토요일: 10AM – 11PM / 일요일 ~ 목요일: 10AM – 9PM

    장소: 타이쿤 블록9, 중앙관공서(10 Hollywood Road, Central, Hong Kong)

    *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전시 가이드가 제공되며, 3월 15일부터 4월 1일까지 루이 비통 홍콩 시티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세한 링크와 안내는 아래 참조. 

    입장 관련 문의 바로가기 

    홍콩 시티 가이드 다운로드 (3월 15일 - 4월 1일) 

    Objets Nomades 장인정신 Design
  • 퐁텐느 파르퓌메 그리고 향수

    역사적인 루이 비통의 향수 공방인 퐁텐느 파르퓌메가 위치한 그라스에서 탄생한 루이 비통 향수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 메종의 상징적인 공방 “향기로운 분수(scented fountains)”라는 뜻을 지닌 퐁텐느 파르퓌메는 과거 향수의 분수가 실제로 원형 홀에 설치되어 있어 방문객이 즉시 한 병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된 공방으로 1640년에 설립되었다. 2013년 루이 비통에 의해 매입된 이 사유지는 루이 비통 향수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LVMH 그룹의 후각 창조 센터(olfactory creative center for LVMH)로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아틀리에 외에도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조향사 프랑수아 드마쉬(François Demachy)의 아틀리에도 자리한다. 퐁텐느 파르퓌메 창조 센터의 역할을 뛰어넘어, 그라스 지역의 향수 유산을 전수하고 있다.

     

    #LVParfums

    향수 스토리 

    Fragrances Les Parfums Louis Vuitton Jacques Cavallier Belletrud
  • LOUIS VUITTON FOR UNICEF

    • LOUIS VUITTON FOR UNICEF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LOUIS VUITTON FOR UNICEF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2018년 11월 20일 – 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세계 어린이날을 맞아 영국 배우 소피 터너가 디자인한 새로운 ‘실버 락킷’ 팔찌를 선보인다.  

    매년 11월 20일로 정해진 세계 어린이날은 1989년에 체결된 아동권리협약을 기념하고자 책정되었다. 대중으로 하여금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며 그들의 잠재력을 성취할 수 있게 돕도록 독려하기 위해 어린이들에게 헌정하는 날이다. 루이 비통은 전 세계 취약 계층 어린이들을 돕는 유니세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시작한 #MAKEAPROMISE 캠페인을 소피 터너와 함께 다시 한번 이어나간다.


    영국 출신 배우로 메종의 뮤즈로도 활동 중인 소피 터너는 루이 비통의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LOUIS VUITTON for UNICEF)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시작된 ‘실버 락킷’ 팔찌를 그녀만의 색을 더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행운에 대한 그녀의 생각에서 영감을 얻은 이 팔찌는 빨간색과 흰색으로 짜여진 끈 형태로 디자인되었으며, 원형 펜던트에는 최근 그녀가 한 타투 디자인과 동일한 귀여운 토끼 삽화*가 그려져 있다.

     

    "이 실버 락킷 팔찌는 기금이 전달되는 이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기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캠페인의 궁극적인 목적은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유니세프와 오랫동안 진정한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구현해온 루이 비통의 정신이 더해져 전 세계 사람들을 한데 모이게 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빨간색은 중국에서 행운의 색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흰색은 팔찌의 원형 펜던트에 새겨진 삽화의 주인공인 토끼의 색상과 일치합니다. 하얀 토끼와 토끼의 발은 세계 여러 곳에서 행운으로 여겨집니다."라고 소피 터너가 설명했다.

     

    소피 터너가 디자인에 참여한 새로운 ‘실버 락킷’ 팔찌를 구매함으로써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 Bazar, Bangladesh)의 난민 캠프와 같은 취약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노력에 기여하며 유니세프를 후원할 기회를 갖게 된다. 방글라데시 정부는 유니세프의 도움으로 90만 명의 어린이와 성인에게 콜레라 예방 접종 기회를 제공했으며, 263,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을 영양실조로부터 구한 바 있다.



    소피 터너의 ‘실버 락킷’ 팔찌는 2018년 11월 20일부터 루이 비통 공식 온라인 스토어 (louisvuitton.com) 및 전 세계 16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40만원(300유로)에 판매되며, 실버 락킷 컬러 팔찌 한 개 당 100유로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루이 비통은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후원 활동을 계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시리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기부하기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support.unicef.org/lvforunicef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방문하세요: www.louisvuitton.com/lvforunicef 유니세프는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후원하지 않습니다. * 크래딧: 커트 몽고메리 타투(Curt Montgomery Tattoo)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세요

    Unicef Silver Lockit Sophie Tur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