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Louis Vuitton for UNICEF): 실버 락킷 X 버질 아블로  

    •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Louis Vuitton for UNICEF): 실버 락킷 X 버질 아블로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Louis Vuitton for UNICEF): 실버 락킷 X 버질 아블로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2월 21일,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디자인한 실버 락킷 팔찌를 출시한다.  

    현대적이면서도, 보는 즉시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독창적인 이 새로운 디자인은, 기존의 팔찌 컬렉션에 더 높은 차원을 부여한다.

    버질 아블로의 2020 봄-여름 런웨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실버 락킷 팔찌는 블랙, 오렌지, 세라돈 그린, 옐로우 컬러가 가미된 블루까지, 네 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팔찌는 디자이너의 최근 시그니처를 이번에는 실버 소재로 제작한 굵은 체인을 특징으로 하며, 이 체인은 더 두껍고 다채로운 끈으로 루이 비통 참 및 LV 각인 패드락에 연결된다.

    루이 비통은 #MAKEAPROMISE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유니세프가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인식 제고 및 기금 조성에 전념하고 있다.

    버질 아블로가 디자인한 실버 락킷을 구매함으로써, 고객들은 재난 피해에 시달리는 국가들과 취약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는 유니세프의 프로그램을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1890년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고객들의 가장 귀중한 소지품을 보호하기 위해 고안한 이 유명한 텀블러 자물쇠는 루이 비통이 2016년에 만든 실버 락킷 팔찌에 영감을 주어,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어린이들을 돕고 보호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게 된다.

    실버 락킷이 출시된 이후, 루이 비통 포 유니세프 파트너십은 긴급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거의 천만 달러에 달하는 기금을 모금해 유니세프에 전달했다.

    * 유니세프는 특정 회사나 브랜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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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cef Silver Lockit Virgil Abloh
  • 버질 아블로의 "커밍 오브 에이지" 전시, 서울서 개최

    버질 아블로의 커밍 오브 에이지(COMING OF AGE) 전시 개최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큐레이팅한 그룹전 "커밍 오브 에이지(COMING OF AGE)"를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에서 2020년 2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로스앤젤레스 소재의 리틀 빅 맨 갤러리(Little Big Man Gallery)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에스파스 루이 비통 베이징, 뮌헨, 도쿄 순회전에 이어,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에서 그 여정을 이어가며, 유년 시절을 포착한 작품을 대거 소개한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중견 및 신예 사진작가 총 18명이 계층과 사회 경제, 하위문화(subcultures), 고립과 동료애를 아우르며, 청소년기에 관한 복합적이고 다각화된 관점을 제시하고, 이들의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와 그에 대한 낙관적 시선에 초점을 맞춘다.

    무료 전시 티켓 사전 예약 사이트: www.ticketing-seoul-espace-louisvuitton.com
    단체 관람 투어는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 가능하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Espace Louis Vuitton Seoul)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54, 루이 비통 메종 서울 4층
    T. +82 2 3432 1854
    info_espace.kr@louisvuitton.com

    2020년 3월 1일부터 한시적으로 관람 시간을 아래와 같이 운영합니다.
    월요일 - 일요일 12:00 - 19:00
    루이 비통 메종 서울 휴무일 (1월 1일, 설날 연휴, 추석 연휴)

    무료 전시

    건축 South Korea 전시
  • 로익 프리정Loïc Prigent 과 함께한 그라스Grasse 공방 방문기  

    LV TV의 새로운 시리즈의 일환으로, 로익 프리정Loïc Prigent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향수 공방,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를 방문해 자크 카발리에 벨트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와 만난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감독이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의 안내를 받아 향수 공방으로 변신한 17세기의 역사적인 유적을 방문한다. “우리는 향수와 한 도시가 만들어낸 역사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라스Grasse 지역 토박이인 카발리에 벨트뤼는 자신이 어렸을 때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의 문을 지나다니던 기억을 떠올린다. 이곳을 창조의 발상지라 부르기 수십 년 전의 일이다. 부모님이 모두 같은 직업에 종사했으며 자신 또한 평생을 향수에 전념하고 있는 가운데, 자크 카발리에 벨트뤼는 무엇이 그라스 공방을 이토록 특별하게 만드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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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VTV Loic Prigent Jacques Cavallier Belletrud Les Parfums Louis Vuitton
  • 장인정신의 예술 : 소개  

    LV TV의 최신 시리즈를 소개한다. 루이 비통의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롭고 재미있는 독점 콘텐츠가 향하는 목적지로.  

    ‘장인정신의 예술’, 루이 비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독점적인 여정에 온 것을 환영한다. 루이 비통만의 전문성이 지닌 역사적인 면면을 충실히 다룬 일련의 에피소드를 통해, 메종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술적 관록과 더불어 럭셔리 패션의 한계를 어떻게 확장시키고 있는지 알아보자.

     

    이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기 위한 첫 번째 질문, 그것은 “기술적 관록(savoir-faire)은 무엇인가?” 이다. 문자 그대로 말하자면, 이 단어는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져 내려온 숙련된 장인정신을 의미한다. 그러나 루이 비통에서 이 기술적 관록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의미한다. 품질에 있어서 타협 없는 태도 그 이상, 획기적인 창의력 그 이상을 의미하는 그 단어는 메종을 정의하는 끈질긴 혁신 그 자체다.

     

    LVTV History Know-how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2019 데이비스컵(Davis Cup) 테니스대회 공식 트로피 트렁크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이 남성 “테니스계의 월드컵”으로 불리는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우승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를 선보인다

    이는 루이 비통이 데이비스컵을 위해 제작한 첫번째 트렁크로 프랑스 파리 근교 아니에르(Asnières) 위치한 루이 비통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이 특별한 원형 트렁크는 웅장한 규모의 트로피 베이스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트렁크 상단과 양옆이 열리는 구조로 완벽한 쇼케이스로 거듭났다.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소가죽 디테일, 팔라듐과 황동 소재의 잠금장치가 더해졌고, 상단 내부에 새겨진 데이비스컵 로고가 돋보인다.

     

    루이 비통은 데이비스컵이 3일 동안 개최되던 기존의 시즌 결승전을 1주일간 18개국을 대표하는 테니스 종목의 최고 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을 거머쥐기 위해 경쟁하는 국가 대항 토너먼트 방식으로 재편하면서, 2019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공식 트래블 케이스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었다. 2019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마드리드의 라 카하 마지카(La Caja Mágica)에서 열리는 데이비스컵 라쿠탄(Davis Cup by Rakutan) 결승전은 코스모스 테니스(Kosmos Tennis)와 국제테니스연맹 (International Tennis Federation)이 주관한다. 코스모스 테니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하비에르 알론소(Javier Alonso)는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새롭게 재편한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의 미래에 대한 강력한 믿음의 표현이다.”고 전했다.

     

    데이비스컵의 새로운 트로피 트래블 케이스는 FIFA 월드컵, 럭비 월드컵인 웹엘리스컵(Webb Ellis Cup), 아메리칸 컵(American Cup) 등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대회의 트로피를 위한 맞춤 제작 트래블 케이스를 만든 루이 비통의 오랜 역사에 또 다른 거점이 될 것이다. 루이 비통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루이 비통을 통해 또다시 승리가 이뤄진다"며, “데이비스컵 트로피는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이고 역사적인 트로피 중 하나이며 새로운 전설이 되살아나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Davis Cup Trunk Trophies 장인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