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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멧 갈라 - 레드 카펫

    • 2016 멧 갈라 - 레드 카펫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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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열린 2016 멧 갈라(Met Gala)에서 루이 비통의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 그리고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나란히 명예의장으로 참여했다.

    행사 직전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셀렙들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자리를 빛낸 알리시아 비칸데르(Alicia Vikander), 레아 세이두(Lea Seydoux),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미란다 커(Miranda Kerr),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제이든 스미스(Jayden Smith),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그라임스(Grimes), 그리고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등의 모습을 만나보자.

    이 날 행사는 "손 x 기계: 테크놀로지 시대의 패션(manus x machina: fashion in an age of technology)"을 주제로 펼쳐지고 있는 2016 코스튬 인스티튜트 봄 전시를 기념한 자리로,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루이 비통의 룩 12개를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파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가 촬영한 사진을 만나보세요.

    Ready to wear 니콜라 제스키에르 MET Gala
  • 도쿄 전시: 영감의 원천 일본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도쿄 전시의 영감이 된 일본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중요시 여기는 루이 비통은 일본과의 독특하면서도 끈끈한 관계를 긴 세월 동안 이어오고 있다.

    ‘해가 뜨는 나라’로 알려진 일본에서 전통은 과거, 그리고 집합적 기억이 오롯이 보존되어있는 문화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표현되어지고 있다.

    서양인의 관점에서 보면 일본은 동시에 현대적 매력을 지닌 곳이다.

    루이 비통 역시 메종의 역사를 기민하고도 노련하게 보존해온 동시에 최첨단 현대미와 미래주의적인 요소들을 과감하게 조우시켜오고 있다.
    루이 비통은 이와 같이 과거와 미래를 고루 조화시키며 발판을 다져온 면에서 일본과의 공통점을 발견한 동시에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때로는 다카시 무라카미(Takashi Murakami), 야요이 쿠사마(Yayoi Kusama), 꼼데가르송의 레이 가와쿠보(Rei Kawakubo)에게 의뢰해 완성된 번뜩이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발현되기도 했고, 때로는 일본 전통극 배우를 위한 메이크업 트렁크나 고관을 위해 1883년 제작한 캐빈 트렁크 등의 형태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러한 오브제들은 현재까지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가스통-루이 비통(Gaston-Louis Vuitton)은 일본 전통검 손잡이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장식 디테일인 일명 츠바(tsuba)를 수집했다. 전설적인 모노그램에 영향을 끼친 가문 문양(family crests) 등 일본스러운 모티브에 매료되었던 그의 아버지 조르주(Georges) 역시 루이 비통과 일본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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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만나보기

    전시 도쿄 Japan
  • 도쿄 전시: 게스트 인터뷰

    루이 비통과 인연을 맺고 있는 인사들이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 오프닝에 참석하여 그들의 생각을 공유했다.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이번 전시의 오프닝에는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소피아 코폴라(Sofia Coppola), 유가령(Carina Lau) 등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일본 도쿄 키오이초(Kioicho)에서 2016년 6월 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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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도쿄 사진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다가오는 5월, 아니에르(Asnières) 공방과 갤러리가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메종을 창립한 지 5년이 채 되지 않아 루이 비통은 파리 본사 규모를 점점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1859년, 그는 파리 북서쪽 방향으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아니에르 지역으로 공방을 이전한다.

    뛰어난 미학적 감각을 지녔던 루이 비통은 새로운 아틀리에의 건축을 유리와 철제를 조화시킨 에펠(Eiffel) 스타일로 완성했다. 현재까지도 하드 트렁크와 희귀한 이그조틱 가죽을 사용해 만드는 제품, 스페셜 오더 등이 이곳에서 제작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력과 스타일의 정수를 조화시킨 이 특별한 작품들은 그야말로 진정한 완벽함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루이 비통 메종의 유서 깊은 역사를 소개하고, 아틀리에와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는 동시에, 루이 비통 세계를 생생하게 투영해내는 아니에르 공방을 방문해보자.

    아니에르 공방과 갤러리 방문 예약하기

    아니에르 Gallery
  • 루이 비통 도쿄 전시 - 관람 예약하기

    루이 비통 도쿄 전시 - 관람 예약하기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됴쿄 전시를 2016년 4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전시 관람 예약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는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메종은 19세기 말 이래 일본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왔다. 모노그램 캔버스 디자인에 영향을 끼친 일본 가문 문장(mon, family crest)으로 시작해 수많은 일본 유명 고객과의 인연을 비롯해, 제품 디자인 협업을 진행하였던 일본의 현대미술작가 무라카미(Murakami)와 쿠사마(Kusama)로 그 예를 들 수 있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이번 파리 그랑 팔레 전시에 대해, "루이 비통은 창조에 있어 늘 아방가르드한 노선을 걸어왔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루이 비통이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는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가져오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해왔기에 가능했다" 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올리비에 사이야르는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1978년도에 루이 비통의 첫 매장이 세워졌던 도쿄 내 키오이초(Kioicho)에 지어진 특별 구조물에서 선보여진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