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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전시 - 파리 그랑 팔레

    루이 비통이 2015년 12월 4일부터 2016년 2월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이번 파리 그랑 팔레 전시에 대해,
    "루이 비통은 창조에 있어 늘 아방가르드한 노선을 걸어왔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루이 비통이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는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가져오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해왔기에 가능했다" 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올리비에 사이야르는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랑 팔레는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Universal Exhibitions in Paris)를 기념해 건립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그해 개최된 박람회는 4천8백만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면서 역대 가장 성공한 박람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창립자 루이 비통의 아들 조르주 비통(George Vuitton)은 당시 박람회에서 "여행과 가죽 제품(Travel & Leather goods)"
    섹션 전체를 담당하였다. 회전목마를 닮은 형태로 제작되었던 루이 비통 부스에서는 메종의 가장 혁신적인 여행가방과
    우아한 백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시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2015 럭비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루이 비통은 럭비계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웹 엘리스 컵(Webb Ellis Cup)의 케이스를 특별히 디자인했다.

    루이 비통은 9월 18일 런던 트위크넘 스타디움(Twickenham stadium)에서 개막하는 2015 럭비 월드컵을 후원하는
    취지에서 이 스페셜 케이스를 디자인하게 되었다. 이 케이스는 파이널 경기가 열릴 10월 31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로써 루이 비통은 럭비라는 스포츠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다.

    그동안 여행자들이 소중한 소지품을 가지고다닐 수 있도록 우아하고 기발한 케이스들을 만들어낸 루이 비통은
    이번 럭비 월드컵의 스페셜 케이스를 통해 그 전통을 이어간다.

    파리 근교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으로 만들어진 이 케이스는 트로피에 맞게
    정교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브래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이 더해져 마무리되었다. 루이 비통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이 럭비 트로피 케이스는
    10월 31일 파이널 경기에서 우승자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아니에르 공방은 1851년 처음 선보여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트로피인 아메리카스컵의 트로피 트렁크를
    은 소재로 제작한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이벤트 럭비 Special Order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심장부"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 아니에르: 루이 비통의
    아니에르 공방은 루이 비통 하우스의 진정한 심장이다. 아니에르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큐레이터 주디스 클라크(Judith Clark)가 강조하고 싶은 점이 바로 이러한 루이 비통의 비전이다.

    메종을 창립한 지 5년이 채 되지 않아 루이 비통은 파리 본사 규모를 점점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1859년, 그는 파리 북서쪽 방향으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아니에르 지역으로 공방을 이전한다.

    새로운 아틀리에는 유리와 철제를 조화시킨 에펠(Eiffel) 스타일로 완성했다. 아니에르 장인의 탁월한 장인정신을 바로 여기서 엿볼 수 있다. 현재까지도 하드 트렁크와 희귀한 이그조틱 가죽을 사용해 만드는 제품, 스페셜 오더 등이 이곳에서 제작되고 있다.

    루이 비통 메종의 유서 깊은 역사를 소개하고, 아틀리에와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는 동시에, 루이 비통 세계를 생생하게 투영해내는 것. 이는 바로 창조적이고 흥미로운 시공을 초월한 이 새로운 공간에 패션 큐레이터 주디스 클라크가 불어넣고자 했던 목표이자 그녀가 직면했던 도전이었다.

    아니에르 공방과 아니에르 갤러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아니에르 Gallery
  •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1851년부터 시작되어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에서 가장 오래된 트로피인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해 발표했다

    루이 비통과 아메리카스컵은 스포츠 세계에서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십을 1983년부터 이어왔다. 35번째 경기로 루이 비통은 아메리카스컵 경기의 후원사이자 아메리카스컵 예선경기인 아메리카스컵 월드 시리즈의 공식 파트너가 되면서 아메리카스컵과의 협력관계를 새롭게 하였다.

    현재까지 다음 아메리카스컵 경기를 위해 여섯 팀이 도전하였다. 방어하는 전 대회 우승팀은 오라클USA 팀이며 도전자는 뉴질랜드 에미레이트 팀과 스웨덴 아르테미스 레이싱 팀, 영국 벤 아인슬리 레이싱 팀, 일본의 소프트뱅크 팀과 팀 프랑스이다.

    루이 비통에게 있어 이 파트너십은 멋지고 놀라운 스포츠 경기를 단순히 후원하는 것을 넘어서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루이 비통을 대표하고 있는 선구적인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아메리카스컵 항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