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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현재 미래

    아니에르에 위치한 비통 가문의 저택에서 촬영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가장 최근 컬렉션은 역사적인 장소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현대적 실루엣을 드러낸다.
  • 런던 콜링

    1885년 3월 옥스퍼드 거리(Oxford Street).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의 주도 하에 루이 비통이 런던에 첫 해외매장을 열면서 프랑스식 여행가방(the trunk à la Française)이 영국에 진출하게 된다.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루이 비통의 남성복 스튜디오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런던 거리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영국 스타일을 재해석한 남성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건축적 그래픽

    커다란 못과, 철제 대들보 그리고 투명한 구조물에 이르기까지 건축가 에펠의 정신(the spirit of Eiffel)은 여전히 루이 비통 아니에르 공방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이번 시즌 액세서리를 선보일 장소로 이보다 더 완벽한 곳이 있을까?
  • 네메스의 이름으로

    킴 존스(Kim Jones)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패션계의 선구자인
    크리스토퍼 네메스(Christopher Nemeth)의 기본 패션 정신을 구현하였다. 이것은 킴 존스가 크리스토퍼 네메스에게 바치는 진실되면서 멋스러운 오마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