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클래식(New Classics) 캠페인

    루이 비통, 엠마 스톤, 알리시아 비칸데르, 레아 세이두와 함께한 캠페인 공개  

    카퓌신(Capucines), 트위스트(Twist), 도핀(Dauphine) 백의 정수를 완벽히 보여준다. 메종의 뉴 클래식 백들의 스타일과 디자인에서 현대 라이프스타일의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이 촬영하고 마리-아멜리 소베(Marie-Amélie Sauvé)가 스타일링한 이번 캠페인은 신선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트렌디함과 클래식함을 담아낸다. 엠마 스톤, 알리시아 비칸데르, 레아 세이두는 자신들만의 이미지를 통해 각기 다른 캐릭터를 보여준다. 하얀 캔버스를 연상케 하는 배경 앞에서 스스로를 표현하고, 직접 선택한 가방과의 유대감을 연기한다.

     

    엠마 스톤이 선택한 카퓌신 백은 클래식함과 신선함을 고루 갖춘 절제된 기하학과 자연스러운 마감이 만들어낸 간결한 라인으로 누구에게나 어필하는 아이템으로, 모던한 세련미를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아닐 수 없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쾌활하고 강렬한 이미지 속에서 트위스트 백을 보여준다. 슬라이딩 체인 스트랩과 V 형태의 이중 장식을 회전하면 LV 로고가 되는 위트 있는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레아 세이두는 1976년 탄생한 모노그램 클래식 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핀 백을 선택했다. 도핀 백은 하우스의 모노그램 캔버스를 다양한 가죽 트리밍과 믹스하고 원형 LV 로고 버클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디지털 영상도 만날 수 있다. 디지털 영상에도 역시 엠마 스톤, 알리시아 비칸데르, 레아 세이두가 등장하며, 카퓌신, 트위스트 백, 도핀 백에 시티 스티머 백도 합류한다.

    뉴 클래식 백 더 알아보기

     

    Leather goods Capucines Twist Dauphine
  • 2019 밀라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서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컬렉션 

    루이 비통이 2019년 밀라노 가구 박람회(Salone del Mobile 2019) 장외 전시인 푸오리 살로네(Fuori Salone)에서 독창적이며 우아한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신작을 대거 선보인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해 꾸준히 확장되어, 총 45점의 오브제 컬렉션으로 거듭난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은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시각과 루이 비통의 전통적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공예 기술의 조우가 빚어낸 독특한 컬렉션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업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제작된 10개의 신작을 포함한 컬렉션 전시가 2019년 푸오리 살로네 기간(4월 9일 – 4월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팔라조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9 밀라노 전시에서는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디자이너로 새롭게 합류한 아틀리에 비아게티(Atelier Biagetti)와 자넬라토/보르토토(Zanellato/Bortotto)가 신작을 출품, 하우스의 철학인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당대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컬렉션에 풍성함을 더한다. 

    루이 비통은 팔라조 세르벨로니에서 진행되는 푸오리 살로네 기간 동안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전시와 더불어 반 시게루(Shigeru Ban)에 의뢰해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페이퍼 구조물(Temporary Paper Structure) 또한 공개한다. 루이 비통과 프리츠커 건축상(The Pritzker Architecture Prize) 수상 건축가인 반 시게루와의 인연은 지난 2006루이 비통 <아이콘(Icônes)> 전시에 참여한 반 시게루가 루이 비통 빠삐용(Papillon) 백에서 영감을 받은 돔 형태의 구조물을 루이 비통 파리 샹젤리제 메종의 옥상 테라스에 설치하며 시작됐다. 이 독특한 모듈식 공간은 2004년 파리 퐁피두 센터의 옥상에 처음으로 세워졌으며 그의 독창성을 대표하는 재활용 종이 기둥과 같은 반 시게루만의 트레이드마크 기술을 보여준다. 팔라조 세르벨로니 뜰에 설치될 구조물은 루이 비통이 그간 선보인 노마딕 건축물 중 가장 최신작이다. 이는 메종이 2018년, 2017년 밀라노 푸오리 살로네 전시를 위해 각각 설치한 바 있는 조르주 칸딜리스(Georges Candilis)의 ‘헥사큐브(Hexacube, 2018)’, 마티 수로넨(Matti Suuronen)의 ‘퓨튜로 하우스(Futuro House, 2017)’, 2013 디자인 마이애미 외부 전시로 공개한 샤를로트 페리앙(Charlotte Perriand), ‘물가 위의 집(La Maison au Bord de l’Eau)’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 있다.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전시 – 밀라노

    전시 기간: 2019년 4월 9일(화) - 4월 14일(일)

    운영 시간: 4월 9일(화) - 10일(수): 11AM – 8PM / 4월 11일(목) - 14일(일): 10AM – 8PM

    장소: 팔라조 세르벨로니(Palazzo Serbelloni) - Corso Venezia 16 Milano

    오브제 노마드 스토리보기

    Objets Nomades Petits Nomades Designers Home Decor
  • 콜로뉴 퍼퓸 컬렉션 (Cologne Perfumes)

    • 새롭게 선보이는 콜로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롭게 선보이는 콜로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롭게 선보이는 콜로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롭게 선보이는 콜로뉴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새로운 감각의 영역을 탐험하기 위해 세 가지 향의 콜로뉴 컬렉션을 출시, 아름다움과 감성이 버무려진 여정을 계속 이어나간다. “선 송(Sun Song, 태양의 노래)”, “칵투스 가든(Cactus Garden, 선인장 정원)”, “애프터눈 스윔(Afternoon Swim, 오후의 수영)”을 선보인다.  

    새로 공개하는 향의 명칭에는 모험을 향한 약속이 담겨 있다. 바다에 뛰어드는 서퍼를 기다리며, 길게 뻗은 거품 가득한 해변은 물론, 강렬한 네온 컬러 사이로 투과되는 독특한 빛의 모습, 무지갯빛으로 반짝이는 부드러운 하늘을 배경으로 보이는 거리의 화사한 컬러감, 선인장이 가득 피어 있는 파티오, 영원히 아름다운 날들을 향한 약속 말이다.

     

    소설 혹은 영화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 것 같은 스타나 스포츠와 삶을 진정으로 즐기는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만 같은 풍경의 캘리포니아로 떠나보자. 미국 서부 해변을 거닐다 보면 자유롭고 열정적이고 극도로 창의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캘리포니아 해변은 세련미와 레 콜로뉴만의 자연스러움을 고루 갖춘 이번 컬렉션 전반적인 느낌에 영감을 주었다.

     

     

    혁신과 스타일을 결합한 고유의 디자인을 소개해온 루이 비통이 새롭게 창조해낸 카테고리는 “콜로뉴 퍼퓸(Cologne Perfumes)”이다. 시트러스 미스트(citrus mist)의 가벼움과 꽃의 진한 향이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조합을 의미하는 전례 없는 새로운 용어다. 이는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에게 있어서도 하나의 도전이었다. “공기처럼 가벼운 향수를 만들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상쾌하지만 금세 사라지는 여름의 향(eau)과 시간의 흐름에도 피부 너머로 오롯이 향이 머물도록 지속성을 고루 유지하기 위한 궁극의 섬세함을 요하는 탐구라 할 수도 있겠다.

     

    선 송, 칵투스 가든, 애프터눈 스윔은 여름의 컬러, 그중에서도 끝없이 존속하는 듯한 여름밤의 컬러다. 이번 컬렉션 또한 루이 비통의 다른 오 드 퍼퓸 향수과 마찬가지로 독창적이고도 진귀한 원재료를 팔레트 삼아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레 콜로뉴 컬렉션은 그 안에 내재된 자연스러움을 분출하는 노트를 지닌 빛의 향이다.”

     

    콜로뉴 퍼퓸 컬렉션 스토리 바로가기

    Fragrance Travel
  •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소재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 설계의 기념비적 TWA 터미널에서 개최  

    루이 비통 2020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오는 2019년 5월 8일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내 TWA 터미널(TWA Flight Center)에서 2020년 크루즈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루이 비통은 모나코에서 최초로 공개한 크루즈 패션쇼를 시작으로, 미국 팜스프링스의 밥 앤 돌로레스 호프 에스테이트(Bob & Dolores Hope estate in Palm Springs), 브라질 니테로이 현대 박물관(Mac Niteroi), 일본 교토 부근 미호박물관(Miho Museum), 남프랑스 마그 재단 미술관(Fondation Maeght) 등 각 지역의 주요 건축물에서 크루즈 패션쇼를 선보여왔다.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1962년 완공 이래 전 세계적으로 가장 창의적인 공항 터미널 중 하나로 여겨지는 TWA 터미널 건물에서 건축적 여정을 이어나간다.

     

    건축 디자인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와 탐구를 지속해온 것으로 잘 알려진 핀란드 출신의 미국 건축가 에로 사리넨은 제트기 시대의 초창기인 지난 세기 중반, 오늘날 현대 건축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TWA(트랜스 월드 항공사) 전용 터미널의 설계를 맡았다. 200,000 제곱피트(5,621평)에 달하는 이 건물은 1994년 뉴욕시 지정 랜드마크(New York City landmark)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국가 사적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및 뉴욕 사적지(New York Register of Historic Places)로 등재되었다. 2001년 TWA가 아메리칸 항공에 인수된 이후 수년간 방치되었던 TWA 터미널은 현재 512개의 객실을 보유한 TWA 호텔로 탈바꿈 중이다.

     

    루이 비통은 이번 패션쇼를 통해 새롭게 거듭날 뉴욕의 주요 랜드마크의 2019년 5월 15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첫 행사를 선보이게 된다. TWA 터미널은 그 자체로 여행 정신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루이 비통의 특별한 건축에 대한 탐험과 헌신,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영감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패션쇼 항해 Women
  • 2019 썸머 컬렉션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9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루이 비통 썸머 컬렉션 

    아이코닉한 모티브가 그래픽적이고 팝적인 캡슐 컬렉션에서 때로는 오버사이즈, 때로는 작은 사이즈로 등장하며 태양을 흠뻑 받은 듯한 느낌으로 재해석되었다.

    루이 비통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가방들은 마치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들이 대비를 이루는 만화경(kaleidoscopes)처럼 변모했다. 실제 만화경처럼 계속해서 이어지는 면들이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것. 핑크가 그린과 충돌하고, 오렌지와 라일락은 매우 팝적인 느낌의 컬러 조화를 보여준다.

    여름스러운 컬러 조화를 보여주는 핑크, 엘로, 오렌지 컬러와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따스한 톤을 만들어낸다. 화이트가 카키와 조우하고, 베이지는 좀더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사한다. 새롭게 재해석한 모노그램은 여름의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 다양한 백과 액세서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아이코닉한 스피디(Speedy)와 네버풀(Neverfull), 그리고 멋지고 현대적이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범백(Bumbag)은 어깨를 장식한다. 또한 키폴(Keepall)에서부터 마이크로 퍼스, 미니 비치 파우치(Beach Pouch)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자인이 여행 정신과 해변에서 보내는 휴가의 돌체비타(dolce vita, 달콤한 인생) 정신을 담아내고 있다. 루이 비통이 1968년 런칭한 역사적인 삭 플라(Sac Plat)에서 영감을받은 새로운 온더고(Onthego) 토트백도 등장했다. 거대하고 작은 모노그램을 담고 있는 커다란 스퀘어 형태 디자인이 여름 컬렉션의 그래픽적인 역동성을 부각시킨다. 

    2019 썸머 컬렉션 스토리 만나보기

     

    여름 모노그램 액세서리 Leather goo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