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LV 피프티 파이브

    새롭게 선보이는 LV 피프티 파이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전설적인 알루미늄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LV 피프티 파이브 시계를 새롭게 선보인다.

    LV 피프티 파이브는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트렌디한 타임피스로, 깔끔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스틸 소재가 빛을 반사하는 아름다운 시계다.

    루이 비통의 역사와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가 담긴 LV 피프티 파이브 시계를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트렁크 자물쇠에 사용된 명판을 재해석한 브랜드의 이름이 새겨진 두개의 금속 명판과, 트렁크의 앞부분을 절묘하게 연상시키는 정교하게 각인된 와인딩 크라운, 그리고 V 시그니처를 더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LV 피프티 파이브 컬렉션을 만나보자.

    시계 트렁크 Timepieces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디테일 살펴보기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를 클로즈 업하여 슬로 모션으로 만나보자.

    지난 주 펼쳐진 루이 비통 남성복 패션쇼는 162년 역사를 지닌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와 현대 남성들의 옷장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를 모두 반영한 미래의 문화유산의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이 이날 선보인 컬렉션의 주요 모티프로 작용하였다. 이번 시즌의 상징적인 캔버스 소재는 클래식한 아이템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결과물로서, 특히 모노그램 이클립스 아이템은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여성 트렁크의 검정색 가죽에서 영감을 받아, 회색과 검정색 색상의 절묘한 대비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게스트 인터뷰

    루이 비통 패션쇼에 참석한 게스트들의 모습을 패션쇼 백스테이지의 모습을 통해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의 새로운 컬렉션을 감상하기 위해 자리한 수많은 게스트들이 쇼를 감상한 느낌 혹은 자신의 눈길을 사로잡은 룩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자비에 돌란(Xavier Dolan), 조지아 메이 재거(Georgia May Jagger), 제이드 재거(Jade Jagger), 마이클 B. 조던(Michael B. Jordan), 단 카터(Dan Carter)가 파리의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Citroën)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만나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룩 살펴보기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파리의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Citroën)에서 펼쳐진 패션쇼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룩을 살펴보자.

    루이 비통 201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은 포토그래퍼 자크-앙리 라르티그(Jacques-Henri Lartigue)가 에펠탑과 함께 카메라에 담은 쌓아올린 루이 비통 트렁크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다. 루이 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는 "이번 시즌 선보인 컬렉션은 파리의 과거와 현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162년의 역사를 지닌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와 현대 남성들의 옷장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 모두를 반영한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무대 디자인

    루이 비통은 파리 앙드레 시트로앵 공원(Parc André-Citroën)에서 열린 패션쇼의 무대 디자인을 공개했다.

    신지 오마키(Shinji Ohmaki)의 설치 미술, <Liminal Air Space-Time>에 가려져 있던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가 지난 밤 해 질 무렵 시작되었다. 쇼를 감상하는 이들이 시공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천이 사용되었으며, 실내는 런웨이의 한 쪽 끝에서 비추는 자연광으로 가득차도록 연출되었다. 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완성된 아름다운 무대 세팅을 루이 비통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가 새로운 컬렉션과 함께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louisvuitton.com)에서 패션쇼를 다시 감상할 수 있다.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