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잉 뚜르비옹 "제네바 인증"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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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템퍼러리 파인 워치메이킹

    루이 비통 하우스가 “제네바 인증(Poinçon de Genève)”을 획득하여, 권위 있는 시계 제조 하우스로서의 발돋움을 시작한다. 이를 기념하며 선보이는 플라잉 뚜르비옹 “제네바 인증”(Flying Tourbillon “Poinçon de Genève”) 시계는 새로운 케이스에 처음 소개하는 스켈레톤 뚜르비옹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고도의 투명함을 재현한 아이템으로, 루이 비통의 시계 제조 역사에 있어 가장 주요한 성과가 될 시계이다. 대담함이 깃든 동시대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시계 제조 기술이 결합된 이 시계는 특유의 절제미가 묵직한 존재감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는 디자인이다.

    제네바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다진 지 16개월이 지난 지금,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공방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게 되었다. 루이 비통 손목 시계 중 최초로, 다이얼에 “제나바 인증 마크”가 각인된 시계를 선보이게 된 것. 이는 시계에 부여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인증 마크로, 이로써 시계 제조 분야에 있어서 루이 비통의 숙련된 기술력을 증명 받게 되었다. 뚜르비옹 무브먼트가 탑재된 정교한 스켈레톤 디자인을 함께 만나보자.

    시계 La Fabrique du Temps
  • 블라썸 컬렉션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블라썸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나무에 꽃이 피는 순간처럼 싱그러운 "블라썸(Blossom)" 컬렉션을 선보인다.

    꽃이 봄날의 옅은 빛을 향해 고개를 들고, 나무에 열매를 맺는 풍요로운 시기가 돌아오는 아름다운 부활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 "블라썸(blossom)"에는 겨울잠에서 깬 자연의 섬세한 찰나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싱그러움이 담겨있다. 모노그램 캔버스의 플러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루이 비통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의 이름이기도 한 블라썸 컬렉션을 만나보자.

    블라썸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주얼리 사진 Flowers
  • 새롭게 선보이는 LV 피프티 파이브

    새롭게 선보이는 LV 피프티 파이브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전설적인 알루미늄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LV 피프티 파이브 시계를 새롭게 선보인다.

    LV 피프티 파이브는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트렌디한 타임피스로, 깔끔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스틸 소재가 빛을 반사하는 아름다운 시계다.

    루이 비통의 역사와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가 담긴 LV 피프티 파이브 시계를 눈여겨보자.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트렁크 자물쇠에 사용된 명판을 재해석한 브랜드의 이름이 새겨진 두개의 금속 명판과, 트렁크의 앞부분을 절묘하게 연상시키는 정교하게 각인된 와인딩 크라운, 그리고 V 시그니처를 더한 다이얼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LV 피프티 파이브 컬렉션을 만나보자.

    시계 트렁크 Timepieces
  •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 디테일 살펴보기

    2016 가을-겨울 남성 패션쇼를 클로즈 업하여 슬로 모션으로 만나보자.

    지난 주 펼쳐진 루이 비통 남성복 패션쇼는 162년 역사를 지닌 루이 비통의 아카이브와 현대 남성들의 옷장을 아우르며, 과거와 현재를 모두 반영한 미래의 문화유산의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루이 비통의 모노그램이 이날 선보인 컬렉션의 주요 모티프로 작용하였다. 이번 시즌의 상징적인 캔버스 소재는 클래식한 아이템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결과물로서, 특히 모노그램 이클립스 아이템은 루이 비통 아카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여성 트렁크의 검정색 가죽에서 영감을 받아, 회색과 검정색 색상의 절묘한 대비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쇼 Ready to wear 킴 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