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행의 정취 캠페인 알아보기

    사진 알리시아 비칸데르 미쉘 윌리엄스 핸드백 항해
  • 파리 그랑 팔레 - 전시 관람 예약

    파리 그랑 팔레 - 전시 관람 예약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이 2015년 12월 4일부터 2016년 2월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이번 파리 그랑 팔레 전시에 대해, "루이 비통은 창조에 있어 늘 아방가르드한 노선을 걸어왔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루이 비통이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는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가져오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해왔기에 가능했다" 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올리비에 사이야르는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랑 팔레는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Universal Exhibitions in Paris)를 기념해 건립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그해 개최된 박람회는 4천8백만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면서 역대 가장 성공한 박람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창립자 루이 비통의 아들 조르주 비통(George Vuitton)은 당시 박람회에서 "여행과 가죽 제품(Travel & Leather goods)"
    섹션 전체를 담당하였다. 회전목마를 닮은 형태로 제작되었던 루이 비통 부스에서는 메종의 가장 혁신적인 여행가방과
    우아한 백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시 관람 예약

    전시
  •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 세계 흥미로운 도시 곳곳을 탐험해보자.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 컬렉션 라인업에 4개의 새로운 도시가 추가된 가운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최초로 출시된다.

    루이 비통은 1998년부터 매해 시티 가이드를 출판해오며 여행에 관한 메종 고유의 독자적 관점을 전 세계 독자들과 공유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 시티 가이드는 독창적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엄선한 장소들을 소개하며, 각 도시만의 개성을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한편, 2015년 11월 최신 에디션에 이름을 올리는 도시는 방콕, 시카고, 프라하, 로마다.

    새로운 도시가 추가된 시티 가이드 발간과 맞물려 선보이는 이 쉽고 편리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그 지역의 주민이 되어 도시를 누비는 것과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앱 다운로드

    시티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 루이 비통, 럭비 월드컵 트로피 웹 엘리스 컵 케이스 제작

    • 루이 비통, 럭비 월드컵 트로피 웹 엘리스 컵 케이스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럭비 월드컵 트로피 웹 엘리스 컵 케이스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 럭비 월드컵 트로피 웹 엘리스 컵 케이스 제작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월드 럭비와 함께 '2015 럭비 월드컵(Rugby World Cup 2015)'을 위한 매우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10월 31일, 루이 비통은 트윅켄햄(Twickenham)에서 개최된 2015 럭비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 국가인 뉴질랜드에게 수여된 럭비 스포츠 분야 최대 명예인 웹 엘리스 컵(Webb Ellis Cup)을 담을 특별한 케이스를 제작했다.

    결승전 시작을 앞두고 전설적인 럭비 선수 존 일스(John Eales)와 일본 여배우이자 모델인 타오 오타모토(Tao Okamoto)가 함께 웹 엘리스 컵을 담은 루이 비통 케이스를 들고 결승에 오른 양팀 선수단과 함께 입장선에 등장했다.

    한편 2019년 차기 럭비 월드컵은 최초로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벤트 럭비 Special Order
  • 루이 비통 쇼윈도우 아트북 출간

    애술린 출판사와 함께 출간한 루이 비통 쇼윈도우 아트북을 만나보세요.

    루이 비통의 쇼윈도우는 마치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녔다. 매장 앞을 오가는 사람이라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눈을 크게 뜨고서 미니어쳐 롤러코스터에서부터 금빛으로 반짝이는 공룡,
    밝은 색상의 열기구 장식과 폴카 도트(polka dots)의 세계로 꾸며진 쇼윈도우를 구경하곤 한다.

    지금까지 35회 이상의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탄생시킨 루이 비통의 비주얼 이미지 디렉터 페이 맥러드(Faye Mcleod)와
    맥러드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안셀 톰슨(Ansel Thompson)은 세계적인 이 명품 브랜드의 쇼윈도우에 그 어디에도
    비할 데 없는 마법 같은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의 패션 디렉터이자 평론가인 바네사 프리드먼(Vanessa Friedman)의 서문으로 시작해 루이 비통의 영감을 담아낸 윈도우 디스플레이들을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소개한 책자는 아트 북으로 저명한 애술린(ASSOULINE) 출판사의 ‘얼티밋 컬렉션(Ultimate Collection, 장인들이 전통적인 수작업 기법으로 제본한 대형 책자)'
    에디션 목록에 그 이름을 더했다.

    윈도우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