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한 미래

    루이 비통의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은 완벽한 미래에서 온 듯한 여성상을 지향한다. 모험심 강한 이 헤로인들은 갖가지 스타일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완벽하게 적응한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루이 비통은 미래를 꿈꾸는 현대 여성이라는 매력적인 영역을 탐구한다.
  • 남성 가죽 에센셜 아이템

    • 남성 가죽 에센셜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남성 가죽 에센셜 아이템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제안하는 남성 가죽 에션셜 아이템을 만나보자.

    루이 비통의 셀렉션 중 단연 돋보이는 포르트 도큐멍 보아주 PM(Porte-Documents Voyage PM)은 1934년, 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상징적인 포르트 도큐멍 보야주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블랭킷이나 격자 패턴의 천을 지니기 위한 용도로 고안된 이 가방은 다양한 활용성과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데일리 백이나 비즈니스 백으로 점차 그 용도가 확대되었다.

    반면, 백팩 카테고리에 새롭게 추가된 조쉬(Josh)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베스트 셀링 아이템이다. 모노그램 마카사와 더불어 모노그램 다미에 그라파이트 캔버스 소재로 선보이는 가볍고 유연하여 소지하기 편리한 조쉬를 눈여겨 보자.

    가죽 제품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캠페인의 얼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얼굴, 자비에 돌란(Xavier Dolan)과의 인터뷰

    루이 비통의 가죽 액세서리 옴브레(Ombré) 라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서 자비에 돌란은 루이 비통 남성(Louis Vuitton Man) 특유의 대범함을 지닌 인물로, 디자인과 스타일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공유해오고 있다.

    캠페인은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촬영했으며, 루이 비통의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는 킴 존스가 선보인 2016 봄-여름 컬렉션을 담고있다. 마치 한 여행의 기록부처럼,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문화를 담고 있는 도착지들을 그려냈다.

    태국, 캄보디아와 라오스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장인들의 기술을 활용한 컬렉션으로써, 수비니어 재킷에는 세련된 자수 장식을 더했고, 이국적인 프린트의 셔츠와 스포츠웨어로부터 영감을 받은 삼원색 밴드를 덧댄 자켓들을 공개했다. 가방, 신발 및 액세서리 제품들은 아이코닉한 에피와 타이가 가죽을 사용하여 도시적인 여행자에 어울리는 절제미와 세련미를 선사한다.

    여기를 눌러 새로운 캠페인과 전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동영상 Xavier Dolan 의류 SS16
  • LV & 미 컬렉션과 함께하는 발렌타인 데이

    LV & 미 컬렉션과 함께하는 발렌타인 데이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알파벳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패션 주얼리

    프랑스 가수 아만다 레아(Amanda Lear)의 사운드 트랙 "마이 알파벳(My Alphabet)"과 함께 완성된 영상을 통해 알파벳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LV & 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로봇을 따라 각각의 알파벳 속에 숨겨진 의미를 살펴보고,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 해시태그 #LVandMe 와 함께 소셜 미디어에 공유해보자.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하여 사랑을 전하는 메세지 혹은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조합하여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있다.

    LV & 미 컬렉션을 살펴보고 나만의 영상을 만들어보세요.

    Fashion Jewellery 액세서리 동영상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자비에 돌란 – 2016 봄-여름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알라스데어 맥렐란(Alasdair McLellan)이 촬영한 2016 봄-여름 캠페인을 통해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자비에 돌란(Xavier Dolan)과의 인연을 이어나간다.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얼굴로 자비에 돌란을 선정하여 다시한번 그와 호흡을 맞춘다.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J’ai tué ma mere, 2009)』 로 20세의 나이에 영화계에 처음 등장한 자비에 돌란은 ‘퀘백 영화계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의 다섯 번째 작품인 『마미(Mommy, 2014)』는 2014년에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코엔 형제의 주도 아래 진행된 제68회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임명되며 최연소 심사위원이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며, 극작가 장 뤽 라가르스(Jean-Luc Lagarce)의 희곡  『단지 세상의 끝(Juste la fin du monde)』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영화로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레아 세이두(Léa Seydoux), 뱅상 카셀(Vincent Cassel), 가스파르 울리엘(Gaspard Ulliel), 나탈리 베이(Nathalie Baye)가 출연한다. 또, 2016년에는 그의 첫 영어 영화 『존 F. 도노반의 삶과 죽음(The Death and Life and John F. Donovan)』도 개봉하는데,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 키트 해링턴(Kit Harington), 캐시 베이츠(Kathy Bates),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이 출연한다.

    인터뷰 영상과 전체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사진 Xavier Dolan 의류 SS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