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버 엔딩 스토리: 티저 영상

    루이 비통의 역사를 담은 영상이 이번 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개최되는"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 Louis Vuitton)" 전시와맞물려 공개된다.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을 되돌아보는 이번 전시는 2015년 12월 4일부터 파리 그랑 팔레에서 개최된다. 전시 오프닝과 더불어 공개되는 "네버 엔딩 스토리" 티저 영상도 함께 만나보자.

    전시 살펴보기

     

    전시 그랑 팔레 네버 엔딩 스토리
  • 새로운 남성 슈즈 컬렉션

    • 새로운 남성 슈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남성 슈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남성 슈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새로운 남성 슈즈 컬렉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최신 데님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2016 봄-여름 남성 슈즈 컬렉션을 만나보자.

    이번 시즌, 루이 비통은 누구나 소장하기 좋은 데님 소재의 남성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미에 패턴이 프린트된 데님 소재의 코코넛 그로브 에스파드류를 착용하고 여름 해변가를 산책해보자. 마린과 블루 진의 두 가지 데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시티 릴렉스 컬렉션의 대표 모델인 호켄하임 모카신으로는 산뜻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데님과 글레이즈 마감된 송아지 가죽이 어우러진 리슐리외 모델로 트렌디 캐주얼 룩을 즐겨도 좋다.
    스타일과 실용성이 영민하게 어우러져 누구에게라도 잘 어울릴 두 가지 스니커즈 모델도 놓쳐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여러 시즌에 걸쳐 선보여 온 "런어웨이" 스니커즈를 이번 시즌에는 트렌디한 데님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다미에 패턴이 프린트된 데님 소재의 스니커 부츠도 눈여겨 볼 만 한 아이템이다.

    트렌디한 룩을 완성시켜줄 남성 슈즈 컬렉션을 만나보자.

    패션 남성복 구두 사진 여름 데님
  • 아이라인 펌프스의 새로운 모델

    • 아이라인 펌프스의 새로운 모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라인 펌프스의 새로운 모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아이라인 펌프스의 새로운 모델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새로운 색상과 소재의 상징적인 아이라인 컬렉션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 뾰족한 앞 코가 특징인 이 펌프스를 눈여겨보자.

    대담하면서 우아한 룩을 완성해 줄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으로, 유연한 소재와 다양한 색상의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의 특별한 아이라인 펌프스의 모델 중에서도 완벽한 실루엣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레오퍼드 프린트가 더해진
    모카 컬러의 실크 소재의 펌프스는 다른 베이직 누드 컬러 아이템 속에서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비단뱀 가죽 소재의 아이라인 모델도 인디고 블루 컬러의 에피 가죽 모델 사이에서 시선이 머물만 한 아이템이다.
    또다른 천연 비단뱀 가죽 소재의 아이라인 모델은 블랙 컬러의 글레이즈 마감된 송아지 가죽 모델과 함께 소개된다.

    아이라인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은은한 금색 곡선형 뒷굽과 명판에는 바다의 수면 아래로 저물어가는 태양의 잔상을
    연상시키도록 표현한 디자이너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슈즈 아이라인
  • 여행의 정취 캠페인

    루이 비통이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여행의 정취(The Spirit of Travel) 캠페인을 공개했다.

    자유를 찾아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정신은 루이 비통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여행의 정취'다. 

    고든 본 스테이너(Gordon Von Steiner)는 캘리포니아 사막을 배경으로 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가 선보인 루이 비통 프리폴 컬렉션과 함께 한 이 여행의 정취 캠페인에서는 루이 비통의 뉴 클래식 카퓌신(Capucines) 백 또한 감상할 수 있다. 카퓌신 백은 우아함의 상징이자 하우스의 가죽 공예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여행의 정취 캠페인 알아보기

    사진 알리시아 비칸데르 미쉘 윌리엄스 핸드백 항해
  • 파리 그랑 팔레 - 전시 관람 예약

    파리 그랑 팔레 - 전시 관람 예약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이 2015년 12월 4일부터 2016년 2월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Volez, Voguez, Voyagez –Louis Vuitton)" 전시를 선보인다.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Olivier Saillard)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 이번 파리 그랑 팔레 전시에 대해, "루이 비통은 창조에 있어 늘 아방가르드한 노선을 걸어왔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루이 비통이 여전히 패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데에는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영감을 가져오는 동시에 앞으로 다가올 트렌드를 예측해왔기에 가능했다" 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올리비에 사이야르는 루이 비통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랑 팔레는 1900년 파리 만국 박람회(Universal Exhibitions in Paris)를 기념해 건립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그해 개최된 박람회는 4천8백만 명의 관람객을 맞이하면서 역대 가장 성공한 박람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창립자 루이 비통의 아들 조르주 비통(George Vuitton)은 당시 박람회에서 "여행과 가죽 제품(Travel & Leather goods)"
    섹션 전체를 담당하였다. 회전목마를 닮은 형태로 제작되었던 루이 비통 부스에서는 메종의 가장 혁신적인 여행가방과
    우아한 백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시 관람 예약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