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UIS VUITTON FOR UNICEF

    루이 비통,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와 파트너십 체결

    2016년 1월 12일, 루이 비통과 UN산하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UNICEF,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가 도움이
    절실한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 십의 목적은 기금을 적립해 유니세프를 통해
    빈곤, 질병, 자연재해, 전쟁 등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기 위함이다.

    루이 비통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인 기금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고 그들의 권리를 지키는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2016년 1월 13일,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파트너십을 위해 특별 제작된 실버 락킷이 전 세계 루이 비통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www.louisvuitton.com/lvforunicef)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실버 락킷 목걸이나 팔찌를
    구매할 때마다 판매가 65만원 중 26만원(40%)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자동적으로 기부된다.

    루이 비통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 회장은“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돕는 가장 효율적이고 공신력 있는 기관이다. 이들과 함께 우리는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바로 동참해 주세요.

    Charities The Silver Lockit Unicef
  • 레아 세이두,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

    프랑스의 대표 여배우 레아 세이두(Léa Seydoux)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하게 된다.

    스타일을 영민하게 믹스하는 능력과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능력이 탁월한 레아 세이두는 독립적이고도 현대적이면서, 다양한 측면을 지닌 루이 비통 여성상(Louis Vuitton Woman)을 완벽히 대변한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우아함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를 대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작품,
    특히 그가 끊임없이 보여주는 참신한 시도들을 마음 깊이 존경합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그의 열정은 정말이지 매우 인상적입니다."
    - 레아 세이두

    201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Palme d’Or)을 수상한 "가장 따뜻한 색, 블루(Blue Is The Warmest Color)"에서
    열연을 펼친 그녀는 최근 영화 "007 스펙터(007 Spectre)"에서 본드 걸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녀는 2016년 1월 12일에
    개최되는 제6회 유니세프 갈라에서 그녀를 위해 맞춤 제작한 의상을 착용하고 루이 비통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함께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Léa Seydoux
  • 시리즈 4: 브루스 웨버와 함께 한 헤로인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영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리즈 4(SERIES 4)" 광고 캠페인의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다.

    젊음이 지닌 생명력을 포착해내는 이미지로 유명한 브루스 웨버(Bruce Weber)가 촬영한 시리즈4 광고 캠페인의 헤로인은 다양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플로리다 서부 해안 지역에 위치한 탬파(Tampa)라는 마을에서 진행된 촬영은, 이상적인 시대 특유의 무관심으로 가득한 소녀들의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의 아들이자 스타일의 자유를 숭배하는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이 함께하였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는 제이든 스미스를 이번 캠페인에 기용한 이유로"고정 관념이나 성별에서 완전히 벗어나 진정한 자유의 코드와 융합된 세대를 대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여성들이 과거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겼던 트렌치나 턱시도에 도전했던 것처럼 제이든 스미스 역시 스커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며,"그는 새로운 코드를 만들어내는 고유의 애티튜드를 지니고 있으며, 스타일링에 있어 본능적인 균형 감각을 발휘한다. 그 점이 컬렉션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에게 많은 영감을 선사했다"고 제이든 스미스의 독특하고도 대범함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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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캠페인 의류 Series 4 브루스 웨버
  • 시리즈 4: 유르겐 텔러가 포착한 새로운 헤로인 배두나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영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리즈 4(SERIES 4)" 광고 캠페인의 두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는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순수하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실루엣을 프레임 속에 담아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인물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힘을 표현했다. 이 작업에 루이 비통의 새로운 헤로인인 배두나가 함께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배두나와 함께 작업한 것에 대해"한국의 SF 액션 영화 "괴물"을 통해 배우 배두나를 처음 접한 이후부터 그녀의 개성과 신비로운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다""배두나가 선택한 영화들은 모두 독특하다. 때로는 최고의 궁수(영화 괴물), 때로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복싱 선수(미국 드라마 센스8), 심지어는 무기력한 인형(영화 공기인형) 등의 역할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그녀의 재능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이번 컬렉션 작업을 하면서 그녀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마음속에 떠올렸다. 배두나는 루이 비통 메종의 가치와 어울리는 예술적 감성과 강렬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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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캠페인 의류 Series 4 유르겐 텔러
  • 시리즈 4: 라이트닝 - 가상 세계의 여주인공

    루이 비통은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영감을 기반으로 제작된 "시리즈 4(SERIES 4)" 광고 캠페인의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

    라이트닝(Lightning)은 스퀘어 에닉스(Square-Enix) 스튜디오에서 창조한 비디오게임의 여주인공으로 환상의 세계에서
    인질로 잡힌 여동생을 찾아 나서 용기와 힘을 보여주는 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다.

    루이 비통은 라이트닝이 여주인공의 개념을 한 단계 진보시킨 헤로인의 정수라고 평가하며 가상 세계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험해 온 메종 루이 비통 브랜드 철학에 부합해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전 세계 1억여 명의 플레이어를 보유한 "파이널 판타지(Final Fantasy)"의 영웅 라이트닝은 루이 비통 은하계 속 여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루이 비통 메종은 현실 세계와 꿈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한계에 도전해왔으며, 실제와 같은
    가상 세계 속 은유적 화신인 라이트닝은 스퀘어 에닉스 스튜디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창조물이자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상상해보았을 법한 미래 세계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다.

    루이 비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비디오 게임 특유의 가상 세계 속 아름다움이 이번 컬렉션의 분위기를 지배하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이 선보이는 가상 세계는 루이 비통 메종의 창립 신념과도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다"며 "라이트닝이야말로 사회 관계망과 SNS 커뮤니케이션으로 얽혀 있는 현대 사회에서 글로벌하면서 영웅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는 완벽한 아바타이다. 사진과 디자인이라는 두 장르의 기존 원칙을 뛰어넘어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는데 훌륭한 상징물인 라이트닝은 새로운 표현의 시대(era of expression)가 도래했음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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