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현재 미래

    아니에르에 위치한 비통 가문의 저택에서 촬영한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가장 최근 컬렉션은 역사적인 장소 특유의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현대적 실루엣을 드러낸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루이 비통의 첫 럭비 월드컵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2015 럭비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루이 비통은 럭비계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웹 엘리스 컵(Webb Ellis Cup)의 케이스를 특별히 디자인했다.

    루이 비통은 9월 18일 런던 트위크넘 스타디움(Twickenham stadium)에서 개막하는 2015 럭비 월드컵을 후원하는
    취지에서 이 스페셜 케이스를 디자인하게 되었다. 이 케이스는 파이널 경기가 열릴 10월 31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로써 루이 비통은 럭비라는 스포츠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다.

    그동안 여행자들이 소중한 소지품을 가지고다닐 수 있도록 우아하고 기발한 케이스들을 만들어낸 루이 비통은
    이번 럭비 월드컵의 스페셜 케이스를 통해 그 전통을 이어간다.

    파리 근교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역사적인 아니에르 공방에서 수제작으로 만들어진 이 케이스는 트로피에 맞게
    정교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캔버스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브래스 자물쇠와
    모서리 장식이 더해져 마무리되었다. 루이 비통에서 첫 선을 보이는 이 럭비 트로피 케이스는
    10월 31일 파이널 경기에서 우승자에게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아니에르 공방은 1851년 처음 선보여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 트로피인 아메리카스컵의 트로피 트렁크를
    은 소재로 제작한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케이스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이벤트 럭비 Special Order
  • 새롭게 태어난 루이 비통 패스 애플리케이션

    새롭게 태어난 루이 비통 패스 애플리케이션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루이 비통 패스가 기존의 기능을 유지한채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루이 비통 패스는 유저들이 루이 비통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캠페인 이미지를 스캔하면 캠페인에 등장한 제품 정보를 비롯해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페이지,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에 관한 독점 콘텐츠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루이 비통 패스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곳을 눌러 루이 비통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보자.

    1/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루이 비통 패스(LV PASS)를 다운받는다.
    2/ 광고 캠페인 이미지, LV The Book 매거진, 매장 윈도우 등에서 로고가 새겨진 이미지를 스캔한다.
    3/ 제품에 대한 정보와 독점 콘텐츠를 감상한다.

    광고 캠페인 루이 비통 패스 앱
  • 자비에 돌란이 선보이는 옹브레 가죽 제품

    • 자비에 돌란이 선보이는 옹브레 가죽 제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자비에 돌란이 선보이는 옹브레 가죽 제품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평단의 갈채를 받고 있는 영화 감독 자비에 돌란(Xavier Dolan)이 알라스데어 맥렐란 (Alasdair Mclellan)이 촬영을 맡은 남성 옹브레(OMBRÉ) 캠페인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루이 비통은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자비에 돌란을 새로운 루이 비통 남성 광고 캠페인의 얼굴로 선정했다.
    알라스데어 맥렐란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두 가지 가방,
    키폴(Keepall)과 까르따블(Cartable)을 새로운 "옹브레" 소재로 보여준다.

    데뷔작인 『아이 킬드 마이 마더(J’ai tué ma mere, 2009)』 로 20세의 나이에 영화계에 처음 등장한 자비에 돌란은 ‘퀘백
    영화계의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의 다섯 번째 작품인 『마미(Mommy, 2014)』는 2014년에 열린 제67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또, 코엔 형제의 주도 아래 진행된 제68회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임명되며 최연소 심사위원이라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2016년에는 그의 여섯 번째 작품, 『단지 세상의 끝(Juste la fin du monde)』이 개봉될 예정이며,
    그의 첫 영어 영화 『존 F. 도노반의 삶과 죽음(The Death and Life and John F. Donovan)』 또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Xavier Dolan 가죽 제품 Ombré
  • 런던에서 선보이는 패션 전시

    "루이 비통 시리즈 3(Series 3)"를 통해 색다른 전시를 감상해보자.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루이 비통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창의적인 2015 가을/겨울 여성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준비과정과 루이 비통의 제품들을 탄생시킨 정교한 제작 기술 등을 엿볼 수 있다.
    "루이 비통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마련된 일련의 방들을 통해 브랜드의 다양한 면을 살펴보자.

    이번 전시는 런던 패션 위크와 동일한 시기에 개최된다.
    전시 장소: 소머셋 하우스(Somerset House) 부근의 180 스트랜드(180 Strand)
    전시 기간: 2015년 9월 21일 - 10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 개방

    여기를 눌러 무료 티켓을 예약하세요.

    전시 이벤트 런던 캠페인 Series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