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협력관계 - 루이 비통 문화유산 뉴스
    루이 비통은 1851년부터 시작되어 국제적인 스포츠 경기에서 가장 오래된 트로피인 아메리카스컵과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해 발표했다

    루이 비통과 아메리카스컵은 스포츠 세계에서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십을 1983년부터 이어왔다. 35번째 경기로 루이 비통은 아메리카스컵 경기의 후원사이자 아메리카스컵 예선경기인 아메리카스컵 월드 시리즈의 공식 파트너가 되면서 아메리카스컵과의 협력관계를 새롭게 하였다.

    현재까지 다음 아메리카스컵 경기를 위해 여섯 팀이 도전하였다. 방어하는 전 대회 우승팀은 오라클USA 팀이며 도전자는 뉴질랜드 에미레이트 팀과 스웨덴 아르테미스 레이싱 팀, 영국 벤 아인슬리 레이싱 팀, 일본의 소프트뱅크 팀과 팀 프랑스이다.

    루이 비통에게 있어 이 파트너십은 멋지고 놀라운 스포츠 경기를 단순히 후원하는 것을 넘어서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루이 비통을 대표하고 있는 선구적인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아메리카스컵 항해 이벤트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예술가들과 함께 하바나 도시를 만나보자.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하바나의 아름답지만 잊혀진 부분을 되살리기 위해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쿠바의 역사적 유산과 문화 경관을 재발견하는 데 힘을 합쳤다.

    많은 예술가들이 "세 번째 낙원(Third Paradise)"의 상징을 만들기 위해 모였다. 음악가들은 Plaza de la Catedral(대성당 광장)에 모여 다양한 퍼커션 악기를 연주하며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자연과 인공적인 것을 상징하는 원은 재탄생을 위해 이 자리에서 하나로 결합하게 된다.

    다니엘 뷔랑 (Daniel Buren)의 작품은 길거리와 버려진 기차역에 설치되고 아니쉬 카푸어(Anish Kapoor)의 동영상은 아이코닉한 극장에서 상영된다.

    "세 번째 낙원(Third Paradise)"는 피스톨레토의 작품과 퍼포먼스의 이름이다.

    사진 크레딧: © 프랭크 페린(Frank Perrin) / 루이 비통

    비엔날레 전시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생각과 경험 사이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생각과 경험 사이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생각과 경험 사이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 제12회 하바나 비엔날레 - 생각과 경험 사이 - 루이 비통 아트 & 여행 뉴스
    루이 비통은 5월 22일 개회하는 하바나 비엔날레에서 예술가들을 후원한다.

    변화의 선두주자로서 루이 비통은 전 세계에서 여행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제안하는 것을 추구해왔다. 메종 하우스는 실험 정신을 가진 예술가들과 함께 대담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지우는 데 계속 기여해왔다.

    루이 비통은 쿠바의 비엔날레에서 우리의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 함께 공헌해온 친분이 있는 예술가들을 지원한다. 아니쉬 카푸어 (Anish Kapoor), 다니엘 뷔랑 (Daniel Buren),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Michelangelo Pistoletto), 쉴파 굽타(Shilpa Gupta), 닉힐 초프라(Nikhil Chopra), 호세 야케(José Yaque)와 현지 예술가인 카를로스 가라이코아(Carlos Garaicoa)가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이들은 모두 마이애미의 콘티누아 갤러리(Galleria Continua)를 대표하여 참석하는 예술가들이다.

    생각과 경험 사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공간으로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손을 통해 이 무한한 영역은 아직 보여지지 않은 정체성의 다양함을 드러내고 포용한다.

    @피에르루이지 다 팔레스트리나 (Pierluigi da Palestrina)

    비엔날레 전시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도시의 다채로운 색상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은 새로운 시그니처 선글라스를 사진작가 유르겐 텔러(JUERGEN TELLER)의 시각을 통해 선보인다.

    루이 비통 특유의 실루엣은 패션 뿐 아니라 액세서리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스타일은 이런 작은 디테일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프레임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도시적 감각을 이어받은 원형의 레트로 디자인으로, 베이지색과 회갈색의 그라데이션에서부터 따뜻한 벌꿀색의 얼룩 무늬에 이르기까지 루이 비통 하우스를 대표하는 색상을 띠고 있다

    작은 스터드 장식과 유선형의 접이 부분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은 메탈 소재의 안경 다리와 렌즈에 새겨진 루이 비통 로고와 함께 루이 비통 메종을 대표하는 트렁크 제작의 전통과 유산을 재현하고 있다.

    룩북 선글래스 유르겐 텔러 사진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메신저 백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메신저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메신저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 미쉘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선보이는 새로운 메신저 백 - 루이 비통 패션 뉴스

    루이 비통이 최신 광고 캠페인에서 토뤼옹 가죽 소재의 새로운 메신저 핸드백을 선보인다.

    루이 비통이 카퓌신을 대표로, 최근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가죽으로 자리잡은 토뤼옹 가죽으로 세련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메신저 백의 디자인을 따른 이 핸드백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시그니처 LV 이니셜로 디자인된 여밈 장치와 부드러운 토뤼옹 소가죽으로 완벽한 럭셔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포토그래퍼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촬영한 광고 캠페인 속에서 여배우 미쉘 윌리엄스는 새로운 볼타 컬렉션과 함께 레드 카펫 위만큼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 캠페인 가죽 제품 사진 미쉘 윌리엄스